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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15:36

웹 2.0의 향후 방향은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비즈니스 지향이다.

출처 : http://radar.ndsl.kr/tre_ViewPop.do?ct=TREND&lp=SI&cn=GTB2008080032

웹 2.0의 향후 방향은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비즈니스 지향이다.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8-08-02 기업의 IT 담당자들이 생산성 향상의 도구로 소셜 네트워킹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시기라고 나타내고 있는 다음의 기사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날로 발전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들은 기존 기업의 IT 담당자들에게 다양한 활용가능성을 만들어주고 있는데, 이러한 소셜 네트워킹 도구들이 긍정적인 측면에서 작용하기도 하지만, 기존에 IT 담당자들이 갖고 있는 일종의 선입견, 즉 생산성 향상 도구로 활용될 수 있기 보다는 기업 내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요소로 활용되는 경향이 강하다고 그동안 간주되고 있었다[GTB2007080113].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미래의 엔터프라이즈 IT 현황을 나타내어 주는 본 기사는 웹 2.0 스타일의 도구들이 속속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이러한 도구 개발을 통하여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기술 개발과 활용 트렌드들을 나타내고 있다고 다음과 같이 평가하고 있다. 이번에 관련 도구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의 관계자는 기업 내에 소셜 네트워킹 도구로 인하여 어떠한 새로운 생산성 향상의 기회가 나타날 수 있는지 제시하면서, 이를 위한 사용을 독려하면서 어느 기업이 모든 직원들로 하여금 소셜 네트워킹 도구인 Facebook 사이트를 사용할 것을 독려하였다는 예를 들면서, 이를 통하여 기업 내 구성원들이 자신의 비즈니스 관련 혹은 개인적인 정보들을 공유하고 이를 통하여 생산성 향상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대하여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기업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활용 이유는 다음과 같이 설명될 수 있다. 즉 일반 사용자들이 이러한 도구를 사용함으로써 경험할 수 있는 자신이 항상 정보를 제공받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진행하고 있는 사항들에 대하여 체크할 수 있으며, 누가 어디서 이러한 작업들을 수행할 수 있는지에 관한 정보들을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에 기반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와 이를 응용한 갖가지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다양한 관련 IT 기업들로 하여금 이를 새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들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은 언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10대들이나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사이트가 마이스페이스라면 페이스북 사이트는 사용자들에게 활발히 사용될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하는데, 기업 사용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기능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공유와 활용기회와 이러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플랫폼들에 대하여 어떠한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기회들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물론 이러한 도구들이 기업 내에서 생산성을 저해하는 단순한 시간낭비 요소라고 비판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들의 숫자는 1%도 안 되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이러한 도구를 통하여 나타날 수 있는 기회들에 대하여 감탄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엔터프라이즈 기반의 소셜 네트워킹과 각종 협업 도구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의 관계자는 이러한 새로운 트렌드가 새로운 비즈니스 기술 트렌드가 됨이 틀림이 없다고 평가하면서, 이는 다양한 유형의 사용자들이 다양한 형태의 업무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라고 또한 평가하고 있다. 바로 개인사용자의 엔터테인먼트 측면에서만 출발하였던 소셜 네트워킹 도구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기업의 새로운 IT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는 새로운 계기로 평가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사료된다. 최근 관련 기업이 새로 선보인 myCMDB라는 명칭의 솔루션의 경우 기능은 기존 기업에서 활용하는 수단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웹 2.0 도구인 소셜 네트워킹 형태의 인터페이스로, 사용자들이 보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특정 인터페이스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가지고 있는 세계 최대의 DBMS 소프트웨어 회사의 경우도 2008년 8월 초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소셜 측면으로 개발하기 시작하였는데, 기존의 기업의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대신에 새로운 웹 2.0 기반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을 개발하여 본격적으로 새로운 기업 정보시스템의 트렌드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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