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생활정보 - 생활의달인이 추천하는 옷감따라 다른 세제 사용법!! '중성세제 편' 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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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생활정보 - 생활의달인이 추천하는 옷감따라 다른 세제 사용법!! '중성세제 편' 생활정보!
생활의달인이 추천하는 세제 사용법 입니다. 자주빨아도 해제고, 색도 바래 금세 낡아 버리는 빨래들!
세제 하나만 잘 골라도 아끼는 옷을 오래오래 입을 수 있습니다.
세제중에서 오늘은 중성세제를 왜 사용해야 하는지, 중성세제는 어떤 옷감에 사용해야 하는지 소개해 드립니다.
[옷감에 따라 세제가 달라야 한다. - 내용은 리빙센스에서 발췌하여 소개합니다.]

■ 왜 중성세제를 사용해야 할까?
흔희 사용하는 가루형태 세제는 알칼리성 합성세제로 세척력이 강력해 강하고 질긴 섬유에 적당하고,
액상 형태의 중성세제는 세척력이 적당한 편으로 섬유의 변형이 있거나 탈색 등의 손상이 우려되는 고급섬유에 주로 사용한다.
그러나 잦은 세탁으로 섬유손상이 쉬울 때도 중성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중성세제를 사용하면 옷이 줄어들거나
색이 변해 손상되는 것을 최대한 막을 수 있다. 울이나 실크, 니트와 같은 고급 의류와 란제리, 마나, 모시 등의 섬유는
반드시 중성세제를 사용하고, 세탁 취급 표시를 살펴보아 손세탁(중성), 드라이 (물 세탁고 가능)라는 표시가 있으면
중성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중성세제를 넣고 세탁기를 사용할 때는 손세탁 코스, 울 코스, 약한 상도의 코스에서 사용한다.
● 중성세제로 세탁하면 좋은 옷
란제리 실크 레이스 등의 약한 섬유를 오래오래!
실크소재가 많은 란제리는 합성세제로 세탁할 경우 조직이 프트러지고 광택을 잃을 수 있다. 꽃무늬나 프린트는 표백제를
사용하면 색이 변하고 얼룩이 생긴다.
NG 소재 구분 없이, 망에 넣지 않고 세탁기에 돌리고 비벼 빨아 보풀이 생긴다.
OK 가급적이면 손세탁을 해야 옷감이 상하지 않는다. 특히 자수나 레이스 등이 많이 달린 옷은 뒤집어서 중성세제를 푼
물에 담가 조물조물 빤 뒤 헹군다. 모양이 망가지기 쉬운 브래지어도 중성세제를 푼 물에 손세탁하면 모양도 유지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살릴 수 있다.
순면 고급 티셔츠 10년 입어도 1년 입은 것 같다!
피케 티셔츠나 고급 폴로 티셔츠는 땀의 염기 성분으로 목이나 겨드랑이 부분이 탈색되기 쉽다. 또 표백 성분이 있는 세제를
사용하면 본래의 색이 옅어지거나 얼룩이 생길 수 있다.
NG 세척력이 강한 알칼리성 합성세제는 원단 고유의 색을 바래게 한다.
OK 고급 폴로 티셔츠나 피케 티셔츠는 이중직으로 두껍고 부드러워 양면 직물로 많이 사용하며 물세탁이 가능한 실용적인 원단.
모양이 틀어지지 않도록 단추를 모두 채운 다음 중성세제를 풀어 30분 정도 담갔다가 헹구거나 세탁기에 넣어 약간 강도에서 돌린다.

마&모시 드라이클리닝한 것처럼 뽀송뽀송!
마와 모시는 물세탁을 하면 본래의 빳빳한 성질이 없어지고 보풀이 생기기 쉬우므로 드라이 클리닝을 하는 편이 좋다.
오염된 채 그대로 두면 얼룩이 생겨 지워지지 않으니 반드시 오염을 제거 후 보관한다.
NG 얼룩이 묻은 부분을 비벼 그 부분만 허옇게 변하게 한다.
OK 30℃ 정도의 물에 색상 보호 기능이 있는 중성세제를 풀어 충분히 녹인 다음 의류를 넣는다. 색이 연한 옷은 세제를 완전히
녹여 세탁하고 충분히 헹궈야 변색을 막을 수 있다. 특히 마와 모시는 좀이 슬기 쉽고 곰팡이에 약하므로 완전히 건조시키고
때에 따라 풀을 먹여 보관하거나 방충제와 방습제를 합께 넣고 보관한다.
수영복 세탁만 잘해도 수명이 길어진다.
수영복은 고무가 원료인 스판덱스가 많아 바닷가의 소금물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고무줄이 삭고, 수영장 소독물의 염소 성분과
선탠오일 등으로 인해 색이 변하기 쉽다.
NG 물에 대강 헹군 뒤 제대로 말리지 않고 수영복 주머니에 넣는다.
OK 원단 주름과 시접 사이사이에 낀 모레를 털어내고 태닝 오일이나 선크림 잔여물이 묻은 부분은 세심하게 문질러 세척한다.
중성세제를 풀어 가볍게 곤으로 주물러 빠는 것이 가장 좋다. 세탁기에 돌릴 경우 망에 넣고 약한 강도로 돌리고 탈수해
그늘에서 완전히 말린 다음 보관한다.
Tip!! 세제는 표준량만!!
흔히 세탁기로 빨래를 할 때 세제를 적량보다 1.5배 정도 더 넣는데, 세제를 많이 넣어야 때가 잘 빠질 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세제는 표준 사용량만 넣어도 충분하며, 그 이상 넣어도 세척력이 더 좋아지지는 않는다.
중성세제도 마찬가지. 용기 뚜껑에 표시된 양만 넣는 것이 좋다. 세탁기에는 70㎖정도, 손 빨래는 40㎖ 정도 넣는 것이 적당하다.
찌든 때가 있을 경우 세제를 더 넣는 대신 세제를 푼 물에 충분히 불렸다가 부분적으로 애벌빨래를 한 다음 세탁기에
돌리는 것이 좋다.
<내용출처: 리빙센스>
생활의달인이 추천하는 중성세제 사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집에서 빨래는 잘하고 있었던것 같나요?
귀찮아서 세탁기에 몽땅 털어넣고 가루 세제로 다 돌려 빨고 그러신건 아니신지??
속옷과 양말을 함께 넣어서 돌리는 것도 좀.. 기분이!! 속옷 정도는 중성세제를 사용해서 손빨래 해주시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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