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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17:51

20년 전, 나의 꿈을 이루었다.

20여년 전, 해수욕장의 수상인명구조요원을 동경하였고 이제서야 가슴속에 간직한 그 꿈을 20년 만에 이루게 되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 시간속에서 또 다른 나를 찾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어디보자... 이 다음 꿈은 무엇이었더라...


[2009.08.13 근무자] : 모자이크 처리를 한것은 같은팀 선배님과 동생의 신변에 혹시나 누? 가 될까봐...


[2009.08.13 개인-송도] : 이렇게 보니 이제는 정말 아저씨군...

[2009.08.13 송도-사무실내부] : 모자익 처리한게 자꾸 걸리네!!, 그래도 여름바다는 우리가 지킨다.

[2009.08.13 송도-대장님과 함께] : 우리 잘생기신 대장님...


친구중에 자랑스런 소방대원이 있지만 정말 고생이 많으신 이 사회의 영웅! 소방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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