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 해수욕장의 수상인명구조요원을 동경하였고 이제서야 가슴속에 간직한 그 꿈을 20년 만에 이루게 되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 시간속에서 또 다른 나를 찾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어디보자... 이 다음 꿈은 무엇이었더라...
[2009.08.13 근무자] : 모자이크 처리를 한것은 같은팀 선배님과 동생의 신변에 혹시나 누? 가 될까봐...
[2009.08.13 개인-송도] : 이렇게 보니 이제는 정말 아저씨군...
[2009.08.13 송도-사무실내부] : 모자익 처리한게 자꾸 걸리네!!, 그래도 여름바다는 우리가 지킨다.
[2009.08.13 송도-대장님과 함께] : 우리 잘생기신 대장님...
친구중에 자랑스런 소방대원이 있지만 정말 고생이 많으신 이 사회의 영웅! 소방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ySpace > - Ess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생전(공대생 전) (0) | 2009/10/25 |
|---|---|
| 백수가 -이외수- (0) | 2009/09/24 |
| 20년 전, 나의 꿈을 이루었다. (0) | 2009/08/17 |
| 과분한 취미활동 (0) | 2009/08/12 |
| 1000일 금연으로 왕관을 품었다. (0) | 2009/02/24 |
| 노예근성과 노예정신의 구분 (0) | 2008/09/27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