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9/26 00:15

[나를 변화시키는 습관 뇌경영] 꿈을 이루는 시간경영 "집중과 몰입"

집중과 몰입-

3 5 30 자기암시, 첫인상, 설득의 시간

가장 먼저
3에 의미를 두는 책이 있다. <3초간 집중력 단련법>(나카지마 다카시 지음)이 그것. 이 책에서 3초는 자기 암시를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집중력을 훈련할 수 있는 시간이다
.
·퇴근길, 업무 중, 휴식시간, 잠자리에 들기 전 틈틈이 실천하면 기억력, 창의력이 배가되는 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스피드 이미지 집중법, 자기암시 집중법 등의 심리 훈련법들이 소개되는 데 효과는 미지수
.

5
초는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전략적 시간으로 의미를 둔다.

<첫인상 5초의 법칙>(한경 지음)에서 저자는 첫인상이 형성되는 5초 동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과의 관계가 대부분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자신에게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신뢰감 있고, 친근하게 보이도록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30
초는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주의 집중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설득, 30초안에 끝내라>(마일로 프랭크 지음)는 사람들이 30초를 넘기면 주의력이 흐트러지고 지루함을 느낀다고 주장한다. 30초를 넘는 광고가 없고, 한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의 뉴스에서 인터뷰가 30초를 초과하는 경우가 없는 것은 이 때문이다
.

비즈니스 회의에서 30초 법칙에 따라 대화하고, 보고하는 습관을 기르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 필요한 말을 핵심만으로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절대적이라는 것이다
.

1
부하직원과 소통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


기업경영에서 1분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분 경영>(켄 플랜차드
·스펜서 존슨 지음)에서 1분은 기업 경영에 큰 혁신을 몰고 올 수도 있는 시간이라고 주장한다
.
1
분은 CEO가 직원들과 소통하는 효과적인 시간을 뜻한다. 부하직원 60명을 모아 놓고 한 시간을 떠들기보다 개인별로 1분씩 얼굴을 바라보며, 정확히 업무전달을 하거나 칭찬을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물론 잘못이 있을 경우 역시 딱 1분만 명확하고 강하게 지적하라는 제언도 포함된다. 직원들에게 단 1분 동안 눈을 마주보고 정말 필요한 얘기를 전달했을 때 그 효과는 엄청나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

주목할 점은 이 책이 2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발간돼 이미 전 세계 1,500만 독자들이 읽은 비즈니스 경제서의 고전이란 사실이다. 미국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이 책에 제시된 경영자의 모델을 적용해 왔고 1980년대 이후 미국 기업 부흥의 원동력을 제공했다는 평가까지 받는다. 1분의 위력을 많은 기업인들이 실감했다는 것
.

이 책에서 저자들은 생산성 향상과 품질향상의 가장 핵심적인 방법은 결국 사람을 통하는 것이라며 직장에서 직원들에게 신뢰를 심고, 자부심을 느끼면서 일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으로 1분 투자를 제안하고 있는 것
.


3
커뮤니케이션 효과 극대화할 수 있다

그렇다면 비즈니스에서 3분으로 할 수 있는 일은? <3분력>(다카이 노부오 지음)에 따르면 3분은 현대사회에서 상대에게 자신을 인식시킬 수 있는 최상의 시간이다. 할리우드 제작자들은 찾아오는 수많은 시나리오 작가들에게
3분 안에 설명하라고 강조한다고 한다. 입사 면접에서 개인에게 주어진 시간은 길어야 3분이다. 컵라면도 3, 권투의 1라운드도 3분이다. 응급환자들을 위한 비상출동 시간도 세계 어디나 3분이다
.

정보 홍수 속에서 사람들에게 최대한 효율적인 판단을 유도하기 위해 결정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역시 3분 안에 전달해야 할 이유다
.

최근 대기업에서 선호하는 1페이지 보고서 역시 최고의 집중을 요하는 3분에 읽을 수 있도록 한다는 생각에서 만들어진 개념. 3분력은 빠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의미도 있지만, 일할 때는 빨리하고 더 많은 여가시간을 얻어 삶의 여유를 갖기 위한 방법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는 특히 3분력이 가장 필요한 자리는 회의석상이라고 강조한다. 아쉽게도 가장 이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 곳도 회의석상이라는 게 저자의 진단. 특히 사전에 아무리 준비했더라도 상명하달식 회의는 3분력이 안 통하는 회의라고 말한다
.

<1
분 경영>에서 말하는
1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모두 짧은 시간에 필요한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받으라는 메시지다
.

10
외국어, 독서 뭐든 익힐 수 있다


10의 의미는 1, 3분과는 조금 다르다. 이는 무엇보다도 학습의 시간으로서 최소 단위다. <10분혁명>(나카지마 다카시 지음)에서 저자는 10이 인간의 두뇌가 가장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바쁜 직장인이라도 낼 수 있는 10분의 틈새 시간을 활용하면 많은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 작은 시간이 쌓이고 습관이 되면 일정한 리듬이 생기고 집중력도 향상된다. 이렇게 되면 하루에 책 한권을 읽는 것은 물론 1년에 수천권의 책도 읽을 수 있다. 자투리 시간을 낼 수 있는 출
·퇴근 시간을 이용하면 자격증을 따거나 외국어도 마스터할 수 있다
.

10
분이라는 시간의 효과는 심리학적으로 증명됐다.
자이언스(Zajons,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심리학자) 법칙이 바로 그것. 단순접촉의 원리로 불리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을 한 시간 내내 만나는 것보다 4~5번 짧게 반복해서 만나는 것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 이를 세일즈에 활용한다면 한 번 길게 만나는 것보다 짧더라도 자주 접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


15
뇌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
15분도 뇌의 상태와 관련된 시간이다. <일 잘하는 습관 60>(유키모토 아키노부 지음)에 따르면 뇌가 지속적으로 분발할 수 있는 시간은 15분이다. 15분간 같은 주제로 강의하면 학생들이 지치기 시작하며, 초등학생도 15분을 넘으면 수업이 순조롭지 않다. 이런 집중력 곡선을 따라 업무를 하고, 사람을 만나라는 제언이다
.

그래서 <15분마다 펜을 들어라>(구와나 가즈오 지음)에서 저자는 15분 단위로 분할하여 계획을 세우면 큰 효과를 본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하면 2030분은 족히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던 일도 15분만에 끝낼 것이라고 예상한다. 비슷한 맥락에서 최근 교보문고에서 종합순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에서도 성공을 위한 실전 법칙으로 시간을 15분 단위로 관리하라고 제언한다
.

60
전력 질주해 일할 수 있는 1시간

<
나를 바꾸고 내 꿈을 이루는 시간경영 기술>(마쓰자키 순도 지음)에서 60분은 업무에서 최고의 승부를 낼 수 있는 시간이다. 60분 동안 전력질주로 일하고 10분 동안 쉴 때 생산성이 가장 높아진다는 것. 중학교, 고등학교 수업이 이 사이클에 맞춰졌다는 지적이다
.


24시간
하루를 계획하고 경영하라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 24시간이지만 누구나 똑같은 결과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테크>(윤은기 지음)에서 저자는 시간창조형 인간은 하루
24시간을 모두 창조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
정보통신, 자동화기술, 첨단 운송기기 등을 이용해 적은 시간으로 높은 성과를 올리고, 여유시간에는 레저
·스포츠 등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이 그들이다
. 이들은 하루 24시간, 1,440분을 낭비없이 알뜰하게 사용하는 시간관리의 대가들이다. 시간 할당표를 활용해 수면시간, 근무시간, ·퇴근 시간, 휴식시간 등을 알차게 활용하므로 24시간이 모두 알차게 활용된다.
레온 그라이츠먼은 <24시간 사회>에서
이제는 과거 같은 시간 구분 - 밤과 낮, 주말과 주중 - 이 무의미해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실제로 극장, 상점, 식당, 슈퍼마켓 등은 이미 24시간 문을 여는 곳이 흔해졌고, 상업적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 및 의료, 공공 서비스나 은행 업무 등에도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24시간 개방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
24시간 사회는 현대인의 삶을 급진적으로 변화시킬 전 지구적 현상이라는 지적이다
.

104
휴식 시간 경쟁력이 삶을 바꾼다

104
일은 주 5일 근무제로 얻게 되는 연간 휴일 수다. 1 52, 토요일과 일요일을 합하면 104일이 되는 것. 이렇게 보면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주말 휴일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인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생각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이내화 성공전략연구소 소장은
104일 만이라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 새로운 인생을 창조할 준비를 하라고 강조한다
.
주중의 일과 단절하고 운동도 좋고 취미생활도 열심히 하라는 것. 취미가 발전하면 직업이 될 수도 있는 것이 미래사회라는 말도 덧붙인다.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하고, 창의적이라는 것은 여러 실험 결과를 통해 증명됐다. 즐겁고 행복한 사람이 하는 일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하는 일은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잘 노는 것이 경쟁력이라는
휴테크가 강조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 <주말경쟁력을 높여라>(공병호 지음)희망에 찬 인생 2막을 꿈꾼다면 주말을 성공적으로 보내라고 조언한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