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교
당신이 이불 밖으로 손만 겨우 뻗어 자명종 끄고 다시 몸을 웅크릴 때, 그는 집 주변 공원을 산책하며 자연의 아침과 더불어 하루를 계획하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2번째 자명종을 누르며 아침을 지겨워할 때 그는 아내와 대화를 나누며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겨우 잠자리를 빠져나와 치약을 짤 때 그는 아내의 화사한 미소를 받으며 집을 나서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밥상도 무시하고 아내의 잔소리와 함께 집을 나올 때, 그는 한산한 전철에 앉아 책을 읽으며 출근하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콩나물시루 같은 전철에서 손잡이에 매달려 아침부터 땀을 흘릴 때 그는 회사 책상에 앉아 하루 계획을 점검하고 자료를 챙길 것이다.
당신이 출근시각이 다되어 뛰어 들어올 때, 그는 동료들과 회의실에서 차를 마시며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 그는 당신의 동료이지만, 곧 당신의 후배들이 그의 모습을 대신할 것이다.
2. 같은 사물과 문제를 접해도 거기에 대응하는 아침과 밤시간의 태도와 감정은 크게 다르다. 아침시간을 많이 활용하는 사람은 이성적,적극적,안정적/ 밤시간은 감성적기운이 더 세다.
3. 장수노인들 가운데 야행성은 거의 없다. 나이들어 잠이 줄어든 것이 아닌, 젊어서부터 생활습관이 그랬다.
(1) 心 : 평상심을 유지, 남을 배려, 낙천적
(2) 식생활 : 육류적게, 잡곡,야채,해조류를 즐겨, 소식, 천천히, 꼭꼭 씹어
(3) 기후 : 태양, 온난, 깨끗한 공기에 노출
(4)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 일본의 100세 이상 노인 중 90%가 20~21시에 자고 4~5시에 기상.
4. 자율신경실조증, 우울증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것은 현대인의 야행성 생활습관과 관련
5. 야행성 생활은 심신을 극도록 피로하게 만들기 때문에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기 힘들다. 대부분 생활이 규칙적이지도 않기에 감정의 기복도 심해진다. 그러다 보면 1가지 일에 집중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두뇌 회전도 더뎌져 실수도 잦기 마련이다.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과도하게 걱정하거나 슬퍼하고, 타인데 대해 쉽게 적개심을 드러내고, 자신은 생각은 없고 무조건 시키는 대로만 하거나 이와는 반대로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지 않으면 성이 차지 않는 등 정신적 부조화를 보임.
6. 몸을 둘러싼 환경이 가장 불안정하고, 이에 따라 사람의 맥박이 가장 빨라지는 시간인 오전5시는 깊은 잠을 자기에 적당한 시간은 아니다.
7. 체온은 14시에 최고점, 2~4시에 가장 낮다. 그리고 4시부터 상승. 즉 2~4시가 가장 자기 좋다.
8. 6~8시까지는 두뇌가 가장 명석해지는 시간. 이 때의 집중력, 판단력은 낮시간의 3배.
9. 격한운동일수록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가벼운 체조와 걷기, 가볍게 뛰기 등으로 몸을 warmingup 하는 정도가 적당.
아침에 무리한 운동을 피해야 하는 이유 : 6~8시는 뇌활동이 가장 원활. 운동으로 보내기 아깝다.
잠자리에서 막 일어난 몸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막 임무를 교대하는 시간이라 자율신경이 하루 중 가장 불안정한 시기
10. 푸른 야채는 두뇌 활동에 필요한 영양을 고루 공급해주면서도 몸의 부담은 최소화.
11. 일찍 일어나면 3가지를 얻는다. 건강,부유,현명
12. 先手必勝 : 남보다 앞서면 승리한다.
13. 일찍 일어났을 때 벌어질 유쾌한 상황을 이미지화하는 방법. 일찍 일어나면 정신이 맑아서 하루가 술술 풀려 나간다, 성적이 오른다 등 자기 암시를 하라.
14. 의욕을 갖는 법 : 자신에게 흥미로운 것, 좋아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하든, 존경하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아침에 업무와 관련된 공부를.
15. 조금 피로한 경우보다는 많이 피로한 경우가 피로회복 속도가 빠르다.
16. REM수면 : Rapid Eye Movement 안구가 좌우로 빨리 움직이나 다른 신체 근육의 긴장은 거의 일어나지 않음.
17. non-Rem 과 Rem수면의 한 주기는 약2시간. 따라서 짝수 시간으로 자라. 6, 8시간...
18. 숯 : 건강에 좋은 마이너스이온을 방출, 전자파차단, 유해물질 흡수/분해(미생물의 작용)
19. 활성산소는 영양소를 산소로 태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불가피한 것. VitaminA,C,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을 충분히 보충하면 상당부분 억제. 특히 활성산소의 독으로부터 뇌세포를 지키려면 Vitamin필수, 시판 중인 vitamin제는 많이 복용해도 체내에서의 흡수율이 3~5%, 뇌세포로 통하는 혈관의 관문에서 합성 비타민제는 거의 차단. but 천연 비타민은 체내흡수율이 높다. 뇌동맥의 관문도 통과하고 퇴세포 속에도 장시간 체류.
20. 아침식단은 채소, 과일중심.
21. 성인의 경우 보통 하루 칼로리의 1/10 에 해당하는 운동량이 있으면 스트레스는 해소할 수 있다.
22. 양 발에는 몸전체 근육의 2/3 집결. 걸을 때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분해. 몸을 움직일 때는 이 2가지는 에너지원이나, 체내에 과축적되면 동맥경화 등 성인병유발. 그것을 소비하려면 운동. but 격한운동으로 소비되는 것은 지방이 아닌 당분. 지방을 소비하려면 운동강도가 낮을 때(산책).
23. 요가의 자세들
(1) 양손을 위로 올리고 등을 쫙 펴는 동작 : 몸전체가 산뜻
(2) 팔, 허리 돌리기 : 내장을 자극해 배변 촉진
(3) 양손을 있는 힘껏 벌리고 상빈신을 펴는 동작 : 두뇌각성시켜 마음을 안정, 기분전환, 두통에 효과
(4) 몸을 뒤로 젖히는 동작 : 간뇌자극으로 기억력 활성, 척추교정, 치질에 효과
'MySpace > - Strateg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형식적 오류 (0) | 2011/03/09 |
|---|---|
| MBTI 검사결과 - 2011. 03. 07 (0) | 2011/03/07 |
| 2011년 1월 23일 부산 해운대 북극곰 바다수영 대회 인명구조 (0) | 2011/01/22 |
| 국가인권위원회 신임 위원장의 답변 (0) | 2010/06/09 |
| 인생을 2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 (0) | 2010/02/17 |
| '해맑은 재신' 아시아 최고 부자, 리카싱 청쿵그룹회장 (0) | 2009/11/29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