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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23:36

세상의 흐름과 진실의 고찰

*********************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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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댐 ***

2009년 5월26일 미하일 고르바초프를 비롯한 세계 각국 대사 및 평화 애호가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평화의 댐 인근에 위치한 세계 평화의 종 준공식이 거행됨

평화의 종 준공 이후 평화의 댐을 찾는 관광객 수는 일일(휴일) 수백명이 넘어 화천군의 또 다른 대표적 관광지로 발돋움함

관광객들의 다수는 평화의 댐을 보며 과거 냈던 성금 이야기를 비롯해, 왜 물도 흐르지 않는 곳에 쓸데없이 이런 거대한 댐을 만들었을까 라는 의구심을 말하는가 하면, 이 댐은 과거 정부가 정치적 목적으로 건설한 댐으로 일고의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치부해 버림

평화의 댐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나 화천군민들이 평화의 댐을 바라보는 시각은 관광객들이 말하는 그것과는 완전히 다름

1986년 북한의 금강산댐(임남댐)건설로 이에 대응할수 있는 댐 건설을 위하여 국민들의 성금을 모아 평화의 댐 건설을 착수해 1989년 80m 높이의 평화의 댐 1차 공사가 완공됨

그 후, 2003년 참여정부가 들어서면서 금강산댐의 붕괴 우려에 대응하여 방치 되었던 평화의 댐을 45m 더 높인 총 125m 규모의 2차를 착수해 2005년도에 완공함

제1차 공사 추진 시 정부가 국민에게 발표 하였던 북한의 금강산댐(임남댐)은 실제로 공사를 착수 했었고(1986~2003)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비가 아닌 인력으로 댐을 건설했기 때문에 붕괴의 위험은 언제든지 도사리고 있다고 발표함

참여정부에서는 금강산댐의 높이(121.5m)와 저수량(26억톤)을 검토해본 결과 당시 5억9천만톤의 저수량과 80m의 높이인 평화의 댐으로서는 안전을 담보할수 없다는 판단 아래 금강산 댐의 붕괴 시 대응할 수 있는 용량 인 높이 125m, 저수량 29억3천톤으로 설계해 2005년도에 평화의 댐 2차 공사를 완공하게 됨

당초 평화의 댐 건설이 과거 정부가 댐을 잘못 조성한 것은 아니며 2차댐 공사시 필요성등을 국민에게 알려 주었으면 많은 오해들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임

금강산댐 저수량을 크게 부풀려 발표한 것과 서울이 물바다가 된다고 과장한 부분은 분명 있을지 모르나, 현재 26억톤 규모의 금강산댐이 붕되 된다면, 또 평화의 댐 2차 공사를 하지 않았을 경우 평화의 댐을 비롯한 화천댐, 춘천댐, 의암담의 연쇄 붕괴로 이어져 수도권의 피해는 클 것으로 예상됨

더불어 금강산댐 건설(2003년 완공)로 인한 피해는 이것 뿐만이 아님

북한이 안변청년발전소(금강산댐 동쪽)의 물 공급을 위해 북한강 상류 지류인 금강산댐 물줄기를 동해안으로 돌려 파로호에는 확실치 않으나 년간 17억톤의 물이 공급되지 않을 뿐 아니라 북한강은 흐르지 않는 강이 되어 훗날 파로호의 수질오염을 염려해야 함

더불어 평화의 댐은 홍수 조절 능력으로서의 기능을 보유함

과거 수해만 나면 서울의 저지대는 늘 수해피해가 반복되었으나 평화의 댐 건설 이후에는 이와 같은 피해가 크게 줄어든 것은 북한강의 최상류에 위치한 평화의 댐 구조가 물이 차면 산쪽에 위치한 단계적 수로에 의해 물이 파로호로 내 보내어져 갑자기 많은 량의 물 배출이 차단 되면서 홍수 조절 능력을 보인다는 것임

이에 화천군에서는 북한강 수생생태 복원을 위해 파로호내에 인공수초섬을 설치하고 북한측에 안변청년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량을 남한에서 공급하는 조건으로 금강산댐 물줄기를 북한강 상류인 파로호로 흐르게 해 줄 것을 과거 참여 정부측에 건의한 바 있음

- 10년 전 부터 최근까지 평화의 댐은 국민을 우롱한 반국가적 처사로만 알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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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공화국의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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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5공화국의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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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친일행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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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단체의 친일행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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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 *********************

*** 프리메이슨이 미친 세계적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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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국제적 영향 -근대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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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런던과 소말리아 해적의 관계 ***

“소말리아 해적, 英서 선박정보 입수”
 
“위성전화를 이용” 영국 런던 정보원 군사보고서 제기 

소말리아 해적들은 인근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에 관한 정보를 어디에서 입수할까? 국제사회의 공동 대처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맹위를 떨치고 있는 소말리아 해적들이 영국 런던에 정보원을 두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스페인의 카데나 세르 라디오 방송은 11일 유럽연합(EU)의 해적퇴치 작전인 ‘아탈란타’(Atalanta)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국의 군사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고 AFP가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소말리아 해적들은 자신들의 배에 설치된 위성전화를 이용해 런던에 있는 정보원들로부터 소말리아 해역을 통과하는 선박의 항로와 국적 및 적재 화물의 종류 등 구체적인 정보를 얻는다.

방송은 “소말리아 해역을 통과하는 상선들이 국제기구에 자발적으로 알려주는 정보들이 해적들의 수중에 넘어 가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나 어느 나라의 군사보고서를 인용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이를 보도한 기자는 이 군사보고서가 EU 회원국이 해적퇴치 작전에 참가하고 있는 다른 EU 회원국의 군사령부로 건넨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은 해적들이 영국 선박에 대해서는 공격을 피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는 해적들이 영국의 정보원이 제공하는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해석했다.그러나 브뤼셀에 소재한 아탈란타 작전본부 측 대변인은 “해적들이 정보를 입수하는 장소와 방법에 관해서는 많은 루머가 나돌고 있다”면서 이런 보도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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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귀족 탄생의 배경 및 현대자본과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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