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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06:34

1m 파고의 해양에서 컨테이너를 안전하게 이동하는 크레인 개발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10-06-09
 
미국해군연구청(ONR, Office of Naval Research)은 최근에 해양에서 선박에서 선박으로 화물을 이동시키는 분야에서 위대한 시금석이 될 중요한 기술에 대한 다방면의 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LVI Lo/Lo(Large Vessel Interface Lift On/Lift Off)라고 명명된다.

5월에 시행된 멕시코 만에서의 최종 해양시험에서, 1m 파고 상태에서도 128개의 컨테이너가 선박에서 선박으로 안전하게 이동되었다. 크레인 운전자들은 방해받지 않는 상태의 컨테이너를 들어 올려 하역하였고, 몇 개의 면에 방해물이 있는 상태에서도 컨테이너를 들어 올려 방해물이 있는 일정한 구멍으로 컨테이너를 하역할 수 있었다.

"나는 실행을 위한 아이디어 시기에서부터 시험 상태까지 약 4년 6개월 동안 이 프로젝트를 준비해 왔다,"고 미국해군연구청(ONR)의 해전 및 무기국(Sea Warfare and Weapons Department)의 프로그램 매니저인 Paul Hess박사는 밝혔다. "이 기술이 현실화되는 현장을 보게 되고 미래에 해군에서 운용할 때 기대되는 효과를 예상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뿌듯하다."고 그는 밝혔다.
선박이 정박한 상태에서의 성능에 비해, 계획한 것처럼 크레인이 동작하지 않는 것으로 증명되었다고 Hess박사는 밝혔다.

만약 미래의 선박에 이 기술이 적용된다면, LVI Lo/Lo 크레인은 심해를 가진 항구에 꼭 정박해야하는 필요성을 제거하면서 해양기지에서 해변으로 컨테이너화된 화물 이동 작업흐름을 매우 편하도록 시행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컨테이너나 군용차량인 험비 그리고 다른 중량 화물을 해양에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다.

"안전하다는 것이 산업계에서 관심을 가져야하는 중요한 장점이 될 것이다.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석유회사들은 특히 안전 측면에서 이 기술을 주목하고 있다. 군사적으로 해양 운송이 필요한 장치들을 위해서, 화물을 다른 선박에 하역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크레인 운용을 위한 10명의 운용원들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크레인을 운영하면, 단 3명이 필요한데, 1명은 크레인 조종실에 있고 2명은 각각의 선박에 있으면 된다. 이것은 부상과 불상사 가능성을 감소시키는 것이다."고 Hess박사는 밝혔다.

수치적 및 물리적 모델링을 통해 크레인의 움직임이 다른 리프팅 기술과는 아주 다르게 세팅되었고, 이것은 선박의 움직임을 능동적으로 보상하는 능력 때문이다. 이렇게 빠르게 진행되는 작업은 거대한 규모의 크레인이 더욱 효율적으로 선박 간의 고중량 화물 이동을 발전된 기술로 제어함으로써 잠재적 가치를 더 높여 주었다.

2009년, 시험용 크레인은 표준의 20피트 컨테이너를 이동시키기 위해 미국 해군의 크레인 선박인 SS Flickertail State(T-ACS-5) 설치되고 근처의 해양에서 통합되었다. 이번 달 초에, Flickertail State호는 상업적인 석유산업의 해양 정박기술(at-sea mooring techniques)을 사용하는 작동 환경에서 움직이는 2대의 선박 간에 컨테이너를 이동시키는 크레인의 성능을 평가하기 시작했다.

미국해군연구청(ONR)은 Lo/Lo 크레인의 미래에 대해 변환작업을 시행하는 파트너들과 대화중이다. 그러나, 이 기술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위한 직접적인 결정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Flickertail State호의 시험용 크레인은 앞으로 더 시험될 예정이며 미국 정부의 인명구조 작업과 재앙을 방지하는 효과를 보조하는 작업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 
 
 
출처 : http://www.physorg.com/news1946285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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