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12/12 MBTI 검사
- 2009/12/09 배기가스 배출이 거의 없는 새로운 디젤 트럭 엔진
- 2009/12/04 미래의 소형 발전원으로서 진동 에너지의 활용
- 2009/12/03 수송 분야가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 2배로 증가
검사결과가 3년 전과 동일하게 나왔다. ENTP
MBTI 검사
ENTP형
"열정적 창조자, 독창적 혁신가"
창의자, 활동가, 능력가, 해결사
(주기능 직관, 부기능 사고, 삼차기능 감정, 열등기능 감각)
장점 및 특징
상상력과 창의력이 풍부하고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나가는 혁신가이다. 안목이 넓고 다방면에 재주가 있으며 자신감이 많다. 사람들의 동향에 민감하고 민첩하며 여러 가지 일에 재능을 발휘한다. 복잡한 문제를 잘 해결하고 정력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부단히 새로운 일을 찾아 나서며, 이렇게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가운데서 끊임없는 에너지 충전을 받는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치밀함을 요구하는 일에는 쉽게 권태를 나타낸다. 다재다능하고 정력이 넘친다. 관심이 있는 분야는 거의 대부분 마음만 먹으면 다해내는 편이다. 일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이다. 때로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이들은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는 의문 때문에 항상 깨어있고, 가능성에 예민하다. 분석 특히 기능분석에 능하고 복잡한 것을 받아들이고 즐겨한다. 가끔 규칙을 준수하지 못하며, 조직의 허를 찌르고 조직의 규칙, 규정을 판단하기를 즐겨한다. 조직의 정책을 잘 이해하고 다루며 사람을 판단하기에 앞서 이해하며 주어진 정책을 잘 활용한다. 자기주장적이고 그 주장을 반드시 성취시키고자 한다. 관습에 도전하기 쉽다.
직업 및 진로
다양성, 융통성, 자율성, 자유, 변화 및 창조성을 필요로 하는 그런 진로를 찾는다. 단조롭지 않고 도전적인 일을 추구하고, 작업에서 의미를 원한다. 많은 사람들을 몰입시키는 그런 환경을 원한다.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는 통로를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할 일이 없으면 답답해서 견디지 못한다. 직업이 너무 단조로운 것이 아닐 경우, 여러 직종에서 성공할 수 있다. 이 점에서는 이들은 지칠 줄 모른다. 종사하는 업무가 더 이상 도전성이 없으면 의욕을 잃고 끝까지 해내지 못하여 동료들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
직업 및 진로분야
문제해결사, 발명가, 과학자, 신문방송인, 언론인, 컴퓨터 분석가, 독립적인 자문가, 기업가, 리포터, 세일즈맨, 조정자, 잡다한 노동, 공군요원, 웨이터, 음식서비스업자, 관리인(레스토랑), 세무조사원, 시장연구자 & 계획자, 보험업자, 엔지니어(전기/전자), 배우, 사업가, 사진사 등
대인관계와 의사소통
언제나 정열적이고 모든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타인을 고무시키고, 타인들은 이들의 정열에 매혹된다. 여러 가지에 모두 즐거워하는 편이어서 이들을 기쁘게 하는 것은 쉽다. 매력이 넘치는 대화를 잘하며, 타인의 복잡한 언어구사에도 이해가 빠르다. 상대방이 가까운 친지나 친구라고 하더라도 상대에게 불리한 논쟁기술을 곧잘 이용한다. 항상 타인보다 유리한 입장을 고수하는 유일한 유형이다. 남보다 몇 발 앞서며, 수다스럽고 동기부여를 잘하는 이들의 특징은 조직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남에게 기만당하거나 타인에 의해 조종을 받는 일은 이들에겐 치욕이다. 배우자로서는 생기 있는 주거환경을 만든다. 사교적이며 쉽게 또 자주 웃으며 유머감각이 뛰어나다. 이들 중에는 유쾌한 친구들이 많으며 아이디어와 활동에 흥미가 있다. 대개는 성격이 편하고, 비판하거나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
주의하고 개발할 점
새로운 것을 추구하다 보면 현재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쉽다. 지나치게 경쟁적이 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인정하고 칭찬할 줄 알아야 한다. 때로 자기의 능력과 임시 대응기술에 의존하는 경향 때문에 꼭 준비해야 하는 것을 가끔 소홀히 하는 실수를 범한다. 자신을 과도하게 확장시키는 것을 주의한다. 지나치게 이상 중심이 되어 현실의 중요성을 잊기 쉽다. 현실적 우선 순위와 일정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과로에 빠지기 쉽다.
[일반적인 특성]
- 한번들은 얘기를 또 듣는걸 싫어한다.
-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
- 전공이 여러 가지이다.
- 복잡한 문제일수록 쉽게 해결한다-
- 굉장히 다재다능하고 능력이 있다.
- 단어 하나로 2시간도 이야기 한다.
- 이상적이고 반복되는 일에 힘겨워한다.
- 007의 제임스 본드 형이다
- 인간관계가 자유롭다
- 관심분야는 대단히 박식하나 관심없는 분야는 대단히 무식
- 경쟁심이 많다
-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 빠뜨리거나 빼먹는 일이 많다
- 다른 누구의 권유나 참견은 질색이다
- 자기 판단에 따라 행동한다
- 끈기 있게 한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한다
- 처음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진다
- 팔방 미인
- 눈썰미가 좋다
- 길게 설명하는건 짜증난다
- 경제적 관념이 철저하지는 못하다.
- 자신이 본것과 아는 것을 혼동하는 경향
(참고서를 보거나 수업을 들을 때 그것을 자기가 다 아는 것이라 착각)
[추가 해석]
“현명함”은 ENTP형을 말하기에 최적의 단어입니다. 아주 난해한 주제에 대해 즐거운 강의를 하면서 마음 속으로는 여러 가지 논의안들을 저글링하고있는 교수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풍자가 재미있을 뿐 아니라, 예리하고 날카로운 코미디언도 이 부류에 속합니다.
ENTP는 지적으로 빠릅니다. 또한 그들 자신을 위해서거나 아이디어를 위해서 논쟁하길 좋아합니다. 또한 약간은 삐뚤어진 유머감각을 지니고 있고, 그의 부주의한 농담에 상처를 받는 이가 있습니다.
ENTP는 말로하는 묘기에서만큼은 혁신적익 독창적인 문제해결력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때때로 자기자신이 속아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ENTP는 일반적인 룰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거이 편리하다면 코너를 뚝 떼어내는 일도 마다하지 않고 너무 의욕이 넘치는 저글링을 시도하다가 넘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ENTP는 기본적으로 낙관주의자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작은 방해물이나 불편함에 대해서는 까다로운 편입니다.
(커다란 장애물에 대해서는 그들은 도전이라고 받아들이고 확신을 가지고 대처합니다.)
ENTP는 잘못 알고 있거나 지적으로 미숙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거의 인내심을 가지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증명하는데에 있어서는 신중함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보통 엄청나게 온화하고 인정이 있는 편이므로, 호감이 가는 것이 아니라해도 생명있는 것들을 괴롭히진 않습니다.
다른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ENTP 초기에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급격하고 매우 친근하게 접근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전문적인 분야의 능력의 성공가능성을 본 동료들은 그러한 접근에 노골적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ENTP는 그들만큼 현명하고 재미있는 친구를 얻는 능력이 있다.
ENTP가 괴짜가 아니라면 다른 누가 괴짜랴.
무의식에서부터 출발한 용감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자유롭게 흐르고 흘러 살아있는 사람의 세계로 들어옵니다.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서로 다른 것들에서 관계점을 찾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거의 자동입니다. 이 직관의 결과물은 발전의 표상입니다. ENTP들은 개혁, 개선, 그리고 실험의 전선에 나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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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9-12-07
연구진은 2톤에 달하는 LVK 연구용 엔진이 최대 동력으로 운영되더라도 배기가스 냄새를 거의 감지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 엔진은 최저의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트럭용 디젤 엔진(truck diesel engine)을 개발하는 NEMo(Niedrigst-Emissions-LKW-Dieselmotor) 연구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연구진은 촉매 전환기 없이 Euro 6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엔진의 고안을 기대하고 있다.
2014년 발효될 Euro 6은 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고 있다. Euro 6의 지침은 거의 측정할 수 없는 수준으로 배기가스의 배출 기준을 명문화하고 있다. 예를 들며 디젤 엔진은 킬로그램 당 단 5 밀리그램(mg)의 매연 입자와 80 mg의 질소산화물(nitrogen oxide)을 배출할 수 있다. 이러한 수치는 2009년 8월까지 유효했던 Euro 4 기준과 비교했을 때 매연은 1/5, 질소산화물은 1/4 수준에 그치는 것이며, Euro 5의 기준과 비교했을 때 질소산화물은 1/2 수준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러나 배기가스 감축은 질소산화물과 매연 입자가 각각 독립적으로 삭감될 수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복잡한 국면에 놓인다. 질소산화물은 공기가 존재하는 환경 하의 연소 챔버에서 디젤 연료가 연소될 때, 엔진에서 형성된다. 공기는 21%의 산소와 78%의 질소로 구성된다. 디젤 연료는 산소와 반응하여 이산화탄소와 물을 생성시킨다. 이러한 반응은 산소가 공기 중에서 질소와 반응하기 시작하여 질소산화물을 형성할 만큼 연소 챔버의 온도가 높아질 때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이러한 효과를 방지하기 위하여 현대 디젤 엔진은 배기가스를 냉각시킨 후 신선한 공기와 함께 연소 챔버로 배기가스의 일부를 재순환시킨다. 이러한 혼합물에서 배기가스에서 형성되는 이산화탄소와 물은 완만한 연소 공정을 거쳐 온도를 유지한다. 그 결과 더 적은 질소산화물이 형성되고 공기-배기가스 혼합물(air-exhaust mixture)에서 산소의 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매연 생성 증가에 따른 비용은 증가하게 된다.
연구진이 고안한 시험용 엔진은 공기-배기가스 혼합물이 높은 압력 하에서 연소 챔버에 주입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엔진의 터보차저(turbo-charger)는 대량으로 생산되는 자동차 엔진을 다룰 수 있는 압력의 2배 이상인 대기압의 10배까지 혼합물을 압축한다. 이러한 방식의 압축을 이용하여 공기-배기가스 혼합물은 디젤 연료가 완전히 연소되기 충분한 산소를 함유한다.
연구진은 디젤 연료를 연소 챔버에 주입하는 분사구(nozzle)에서의 또 다른 개선을 통해 혁신을 달성했다. 주사기(injector)는 연료를 미세한 방울로 분무시켜 완전 연소를 가능하게 한다. 상용 주입기에 의해 생성되는 더 큰 연료 분무 입자들은 연료 분자의 외층에서만 연소된다. 그 결과 배기가스 흄이 연료 입자를 감싸 산소로부터의 접근을 차단한다. 배기가스의 외피는 밀도가 증가하고, 결국 산소가 연료와 함께 반응하지 못하게 한다. 이 과정에서 매연이 형성된다.
NEMo 주사기 분사구는 매연 없이 매우 신속하게 연소되는 연료 연무를 생성하기 위하여 3000 bar 이상의 압력에서 디젤 연료를 미립자로 만든다. 불행하게도 이것은 기온 상승을 초래하기 때문에, 배기가스 재순환, 부스트 압력(boost pressure), 분사구 형태 등의 세 가지 변수 사이에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
아직까지 연구진이 개발한 엔진은 Euro 6 기준을 충족하지는 못한다. 연구진은 연료 방울이 연소하는 동안 매연이 수 초 내에 어떻게 형성되는지 정확하게 규명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연소 챔버에 탐측기를 단순하게 배치하는 것이 연소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연구진은 빠른 속도에서 연소 챔버의 중앙으로 발사될 수 있는 작은 관을 구축했다. 기체를 포집하는 밸브는 다시 연소 챔버만 남기 전 시료를 포집하기 위하여 단 1 밀리초(ms)만을 필요로 한다. 이 방법을 이용하여 13종의 시료가 매연 입자의 성장과 더 낮은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엔진의 개발 연구에 이상적인 조건이 단일 점화 동안 수거될 수 있었다.
출처 : http://www.eurekalert.org/pub_releases/2009-12/tum-mld120409.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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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소형 발전원으로서 진동 에너지의 활용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9-12-02
영국 브리스톨 대학(Bristol University)의 연구원들은 자유에너지(free energy)를 얻기 위해 진동을 동력화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브리스톨 연구팀은 5년 내에 상업용 전기생산을 위한 청정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가정용 전기제품과 자동차의 진동으로부터 동력에너지를 얻기를 희망하고 있다.
에너지 수확(energy harvesting)으로 알려진 이 개념은 지난 10년 이상 동안 알려져 왔고, 상용장치가 이미 특정 지역에 존재한다. 예를들어, 산업체 펌프에서 발생되는 진동은 펌프의 작동 조건을 모니터하는 센서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원으로 적용되고 있다.
현재, 개발된 장치는 좁은 영역의 주파수 또는 초 당 수 번의 진동 횟 수 이내의 진동을 단지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이 장치들은 진동 장치 끝에 연결된 질량추를 갖는 스프링을 사용하여, 이들의 작은 진동을 확대시키는 소위 공명현상 (resonance) 공정을 이용, 필요한 에너지를 얻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Stephen Barrow 박사에 따르면, 심지어 2-3 밀리와트의 전기로 심장박동 모니터 또는 엔진 온도 센서와 같은 작은 전자장비를 가동할 수 있으며, MP3 플레이어 또는 휴대폰과 같은 전력소모형 장비를 재충전하는데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의 문제점은 진동 수준이 너무 낮을 때, 너무 작은 전기가 생산되어 장치를 가동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진동의 빈도가 일정하게 변화하는 교통수단과 같은 응용에 있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로서, 브리스톨 대학교 연구팀은 비선형 스프링과 무게추(non-linear spring and mass)를 기초로 한 새로운 종류의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 이 새로운 형태의 스프링은 기존 대비 더 넓은 범위의 진동을 공명시켜 많이 사용되는 다양한 형태의 전기장치를 가동할 수 있게 한다.
생산되는 전기량은 배터리 수준과 유사하나, 기존의 일회용 전지와 같이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아 더욱 환경친화적이라고 한다. 이들은 추가적으로 규칙적으로 새로 갈아주는 불편함도 없다.
Burrow 박사는 현재 회수될 수 없는 진동 형태의 매우 거대한 자유, 청정 에너지가 존재한다고 밝히며, 넓은 범위의 진동 에너지 수확은 더욱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게 필요한 에너지를 충족할 수 있는 귀중한 에너지원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장치는 특별히, 케이블 설치가 어렵거나, 유지보수가 어려운 응용분야에 적합하다.
연구팀은 또한, 이 장치를 무선 모니터링 및 엔진 부품 과 건물 내 구조물과 같이 응력의 양을 측정하는 진단 센서에 사용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전기장치는 철도차량의 브레이크 온도 또는 심장박동수, 체온 및 혈압 모니터링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Business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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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 분야가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 2배로 증가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9-11-29
수송 분야의 배출량이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 2100년까지 현재보다 2배로 확대될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에 있는 국제 기후 및 환경 연구 센터(Centre for International Climate and Environment Research, CICERO)에서의 연구자들이 수송 분야의 지구 온난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대기 분야의 저널(the journal Atmospheric Environment)에 발표된 이들의 연구 결과는 유럽 연합이 지원하는 기후 변화 연구 프로젝트(Quantifying the climate impact of global and European transport systems, QUANTIFY)의 일부분이며 기후변화 연구 프로젝트는 6차 프레임워크 프로그램(the Sixth Framework Programme, FP6) 하에서 839만 유로의 자금 지원을 받았다.
연구자들은 최초로 2000년에 인류가 기여하는 지구 온난화 영향력의 9%를 차지하고 있는 수송 분야를 포함하여 수송 분야와 연계된 모든 기여도를 계산하였다. 지구 온난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가스 조성은 오존에 이어 이산화탄소이다. 연구자들은 도로 수송 분야가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2000년에 도로 수송 분야는 총 11%를 차지하였다. 항공 분야는 4%이며 철도 분야는 1%이었다. 반면, 선박 분야는 이산화황과 질소 산화물 배출 영향 때문에 2000년에 -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IPCC SRES 시나리오들에 부합하는 4가지 수송 시나리오들을 위한 미래의 지구 평균 온도를 계산하였다. 수송 분야들에서 전체 기후 변화에 대한 실제 기여도를 계산하면 2050년에 15%, 2100년에 20%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시나리오들에서 도로 수송 분야가 지구 온난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료들에 포함되어 있는 황성분의 저감 때문에 21세기 말에는 선박 분야의 실제 기여도가 변하게 된다. CICERO의 연구 책임자인 얀 푸글레스트베트(Jan S. Fuglestvedt) 박사는 국제 교역과 여행의 증가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증가를 야기시키며 도로 수송이 지구 온난화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미래에도 큰 변화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 연합에 40개 국에서 QUANTIFY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국가들은 체코, 헝가리, 폴란드, 영국 등이며 러시아와 미국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독일이 관련 프로젝트를 주관하고 있으며 2010년 2월에 종료될 예정이다.
출처 : http://www.greencarcongress.com/2009/11/quantify-20091127.html#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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