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2/17 인생을 2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
- 2010/02/12 전도서에서 발견하는 불가지론과 이신론
- 2010/02/04 LBS/ITS/Telematics 통합서비스방안
1. 비교
당신이 이불 밖으로 손만 겨우 뻗어 자명종 끄고 다시 몸을 웅크릴 때, 그는 집 주변 공원을 산책하며 자연의 아침과 더불어 하루를 계획하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2번째 자명종을 누르며 아침을 지겨워할 때 그는 아내와 대화를 나누며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겨우 잠자리를 빠져나와 치약을 짤 때 그는 아내의 화사한 미소를 받으며 집을 나서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밥상도 무시하고 아내의 잔소리와 함께 집을 나올 때, 그는 한산한 전철에 앉아 책을 읽으며 출근하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콩나물시루 같은 전철에서 손잡이에 매달려 아침부터 땀을 흘릴 때 그는 회사 책상에 앉아 하루 계획을 점검하고 자료를 챙길 것이다.
당신이 출근시각이 다되어 뛰어 들어올 때, 그는 동료들과 회의실에서 차를 마시며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 그는 당신의 동료이지만, 곧 당신의 후배들이 그의 모습을 대신할 것이다.
2. 같은 사물과 문제를 접해도 거기에 대응하는 아침과 밤시간의 태도와 감정은 크게 다르다. 아침시간을 많이 활용하는 사람은 이성적,적극적,안정적/ 밤시간은 감성적기운이 더 세다.
3. 장수노인들 가운데 야행성은 거의 없다. 나이들어 잠이 줄어든 것이 아닌, 젊어서부터 생활습관이 그랬다.
(1) 心 : 평상심을 유지, 남을 배려, 낙천적
(2) 식생활 : 육류적게, 잡곡,야채,해조류를 즐겨, 소식, 천천히, 꼭꼭 씹어
(3) 기후 : 태양, 온난, 깨끗한 공기에 노출
(4)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 일본의 100세 이상 노인 중 90%가 20~21시에 자고 4~5시에 기상.
4. 자율신경실조증, 우울증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것은 현대인의 야행성 생활습관과 관련
5. 야행성 생활은 심신을 극도록 피로하게 만들기 때문에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기 힘들다. 대부분 생활이 규칙적이지도 않기에 감정의 기복도 심해진다. 그러다 보면 1가지 일에 집중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두뇌 회전도 더뎌져 실수도 잦기 마련이다.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과도하게 걱정하거나 슬퍼하고, 타인데 대해 쉽게 적개심을 드러내고, 자신은 생각은 없고 무조건 시키는 대로만 하거나 이와는 반대로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지 않으면 성이 차지 않는 등 정신적 부조화를 보임.
6. 몸을 둘러싼 환경이 가장 불안정하고, 이에 따라 사람의 맥박이 가장 빨라지는 시간인 오전5시는 깊은 잠을 자기에 적당한 시간은 아니다.
7. 체온은 14시에 최고점, 2~4시에 가장 낮다. 그리고 4시부터 상승. 즉 2~4시가 가장 자기 좋다.
8. 6~8시까지는 두뇌가 가장 명석해지는 시간. 이 때의 집중력, 판단력은 낮시간의 3배.
9. 격한운동일수록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가벼운 체조와 걷기, 가볍게 뛰기 등으로 몸을 warmingup 하는 정도가 적당.
아침에 무리한 운동을 피해야 하는 이유 : 6~8시는 뇌활동이 가장 원활. 운동으로 보내기 아깝다.
잠자리에서 막 일어난 몸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막 임무를 교대하는 시간이라 자율신경이 하루 중 가장 불안정한 시기
10. 푸른 야채는 두뇌 활동에 필요한 영양을 고루 공급해주면서도 몸의 부담은 최소화.
11. 일찍 일어나면 3가지를 얻는다. 건강,부유,현명
12. 先手必勝 : 남보다 앞서면 승리한다.
13. 일찍 일어났을 때 벌어질 유쾌한 상황을 이미지화하는 방법. 일찍 일어나면 정신이 맑아서 하루가 술술 풀려 나간다, 성적이 오른다 등 자기 암시를 하라.
14. 의욕을 갖는 법 : 자신에게 흥미로운 것, 좋아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하든, 존경하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아침에 업무와 관련된 공부를.
15. 조금 피로한 경우보다는 많이 피로한 경우가 피로회복 속도가 빠르다.
16. REM수면 : Rapid Eye Movement 안구가 좌우로 빨리 움직이나 다른 신체 근육의 긴장은 거의 일어나지 않음.
17. non-Rem 과 Rem수면의 한 주기는 약2시간. 따라서 짝수 시간으로 자라. 6, 8시간...
18. 숯 : 건강에 좋은 마이너스이온을 방출, 전자파차단, 유해물질 흡수/분해(미생물의 작용)
19. 활성산소는 영양소를 산소로 태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불가피한 것. VitaminA,C,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을 충분히 보충하면 상당부분 억제. 특히 활성산소의 독으로부터 뇌세포를 지키려면 Vitamin필수, 시판 중인 vitamin제는 많이 복용해도 체내에서의 흡수율이 3~5%, 뇌세포로 통하는 혈관의 관문에서 합성 비타민제는 거의 차단. but 천연 비타민은 체내흡수율이 높다. 뇌동맥의 관문도 통과하고 퇴세포 속에도 장시간 체류.
20. 아침식단은 채소, 과일중심.
21. 성인의 경우 보통 하루 칼로리의 1/10 에 해당하는 운동량이 있으면 스트레스는 해소할 수 있다.
22. 양 발에는 몸전체 근육의 2/3 집결. 걸을 때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분해. 몸을 움직일 때는 이 2가지는 에너지원이나, 체내에 과축적되면 동맥경화 등 성인병유발. 그것을 소비하려면 운동. but 격한운동으로 소비되는 것은 지방이 아닌 당분. 지방을 소비하려면 운동강도가 낮을 때(산책).
23. 요가의 자세들
(1) 양손을 위로 올리고 등을 쫙 펴는 동작 : 몸전체가 산뜻
(2) 팔, 허리 돌리기 : 내장을 자극해 배변 촉진
(3) 양손을 있는 힘껏 벌리고 상빈신을 펴는 동작 : 두뇌각성시켜 마음을 안정, 기분전환, 두통에 효과
(4) 몸을 뒤로 젖히는 동작 : 간뇌자극으로 기억력 활성, 척추교정, 치질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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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가장 큰 오해와 오류는 <바이블의 우상화>라고 본다.인간이 결코 증명할 수 없는 신존재 증명을 바이블에 근거하여 합리화하려는 시도는 신도의 우민화를 겨냥하는 음모일 따름이라고 강력하게 지적하는 바이다.
자유주의 신학자 A.리츨은 인간이 아는 것은 현상뿐이나, 신은 현상이 아니기 때문에 알 수 없다고 주장하여, 신학은 종래의 형이상학과 같이 신을 존재하는 것으로서가 아니라 매력있는 이상(理想)으로 다루어, 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인정시키고 기독교는 도덕면에서만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하다.
바이블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이다>라는 말을 폐기하고 <바이블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찾을 수 있다>라고 수정해야 된다고 믿는다.
바이블 뿐 아니라 인류가 이룩한 모든 문화.....
그리고 대자연에서 신의 숨길 한자락, 향기 한모금 정도 훔쳐 볼 수 있으면 족하지 않을까하는게 필자가 기독교 신앙을 거부하고 불가지론을 주창하는 근원적인 이유가 되겠다.
불가지론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를 해 보기로 하자.
*어떠한 존재나 관념에 대해 자신의 사유를 고정시키고 멈춰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유보적으로 그 대상에 대해서 판단하고 이해하는 것을 신중하고 정확하게 하려는 자세가 불가지론자의 기본자세라고 생각한다.
*이미 궁국을 알았다. 다 이루었다... 라고 단정을 내리면 그 순간 행복하고, 그 어떤 지적 혹은 감성적 충족감의 흥분이 그 사람을 감싸안게 될지는 모르지만 불가지론자들은 일단 그 만족감을 유보한다.
*불가지론자는, 쉽게 자신이 안 것이 전부라고 믿어버리지 않는다.
*신앙인들은 많이 알아야 10% 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 80-90% 알고 있는 것 처럼 믿고 행동하고 싶어할 뿐이나 불가지론자들은 10% 알면 10% 안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신봉한다.
이 정도로 하고 Thomas.H.Huxley의 잠언 한 귀절을 인용하겠다.
["Irrationally held truths may be more harmful than reasoned errors."
"비합리적으로 신봉되는 진실들은 분별에 의거한 오류들 보다 더 큰 해악이 될 수 있다." - Thomas.H.Huxley ]
바이블 역시 여러가지 관념에 대한 편집물임을 인정하면 근본주의 기독인들이 강요하는 편집증적 오해에서 벗어나 신에 대한 불가지론 혹은 이신론의 견해도 발견할 수 있다고 본다.
필자는 전도서에서 그러한 흔적을 발견했음을 고백하고자 한다.
주지하는 바 전도서는 기독교 내에서도 수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작품이다.
*숙명론(7:13) 염세주의(4:2)등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으며
*빈민의 압제에 대한 묘사(5:7,8)
*특히 죽은 후의 생명에 대한 묘사는 정통 기독교의 영생관과는 전혀 다름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면 전도서에 기록된 불가지론(이신론 포함)에 대해 그 흔적을 찾아 보기로 하겠다.
1)신의 존재에 대해 애매한 표현
일단 전도서에는 야훼(여호와)라는 표현이 없음을 확인하자.이것은 전도서의 기록자가 이스라엘 부족신인 야훼신앙 신봉자가 아니라 보편적 신인 엘로힘을 신앙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겠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 일은 전에 있던 일이요, 앞으로 있을 어떤 일도 전에 있던 일이라,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마냥 그 일의 되풀이에 지나지 않는다. (전도서 3:15) >>
*인류의 행위에 일일이 간섭을 하는 신임을 강력히 부정하고 있지 않은가?
*즉 인격신 임을 배재하며 오히려 우주와 자연의 질서를 신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2)신의 역활에 대한 이중 잣대
<<하늘 아래 벌어지는 모든 일을 알아 보아 지혜를 깨치려고 무척 애를 써 보았지만, 하느님께서는 사람에게 괴로운 일을 주시어 고생이나 시키신다는 것을 알기에 이르렀다.(전 1:13) >>
*존재에 대한 의문을 추구한 결과 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표출함으로서 인간 지식의 유한함을 인정하는 글인데 저자의 기본적인 사유가 본질적으로 불가지론적임을 알 수 있겠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만 바라시니,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 (전 5:19) >>
*상귀 귀절과 배치되는 글귀인 바
*신은 인간의 행불행에 관여하지 않는다라고 해석해야 무리가 없을 듯하다.
3)인간과 동물의 존재에 대한 견해
<<사람의 운명은 짐승의 운명과 다를 바 없어 사람도 짐승도 같은 숨을 쉬다가 같은 죽음을 당하는 것을! 이렇게 모든 것은 헛되기만 한데 사람이 짐승보다 나을 것이 무엇인가!
다 같은 데로 가는 것을! 다 티끌에서 왔다가 티끌로 돌아 가는 것을! (전 3:19,20) >>
<<사람의 숨은 위로 올라 가고 짐승의 숨은 땅 속으로 내려 간다고 누가 장담하랴!(전3:21)>>
*영혼 및 사후 영생관이 정통 기독교의 관념과는 너무나 틀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도서의 저자는 영혼의 없음을 주장하고 있으나 불가지론적 입장은 모른다가 좀더 확실한 정답이 되겠다.
4)부정주의(Nagativism)
대상이나 관념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과 부정적인 태도는 불가지론자의 출발선이라고 사료된다.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전도서의 기자는 훌륭한 불가지론적 관점을 가졌음이 분명하다고 판단된다.
<<헛되고 헛되다, 설교자는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세상만사 헛되다. (전 1:2) >>
*바이블의 다른 책들에 서술된 종교적인 확신과는 크게 대조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전도서 기자는 서두 부터 지혜와 부,노동,명예,여자 등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견지하면서 자신의 여러 경험을 예로 제시하는 데 단 한가지 신의 존재와 그의 권세의 불가사의한 점만을 가정법으로 처리하고 있다.
*즉 인간의 체험과 신존재의 불가해함이 전도서 기자의 기본 인식이라고 보여 진다.
* 이러한 관점은 불가지론자와 동일하다.
5)신은 인간과 대화하는 존재가 아니다.
<<하느님께서 하늘 아래서 하시는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음을 깨달았다. 아무리 찾아도 그것을 알 사람은 없다. 이런 일을 안다고 장담할 현자가 있을지는 몰라도 그것을 참으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전 8:17) >>
*기독교의 기본 사상을 전면 부정하는 글이 되겠다.
*여기서 현자를 예수 그리고 모세,바울로 대입하면 저자의 뜻하는 바가 인격신을 주장하는 기독교와 얼마나 현격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리라 본다.
*전도자는 결코 신을 대화하시는 분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신에 대한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전도자는 절대적인 힘 앞에서는 조심스러운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가장 현명한 처신은 신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이다.
6)신의 사역을 알 수 없는 인간
<<뱃속에서 태아가 어떻게 숨을 쉬게 되는지 모르지 않는가? 그처럼 조물주 하느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는 알 길이 없다 (전 11:5) >>
*신의 존재를 모름과 동시에 종의 기원에 대해서도 불가지론을 주장하는 데 이역시 정통 기독교와는 상이한 견해가 되겠다.
*모든 의문은 불가지론의 출발임을 기억하자.
7)자연에 대한 견해
<<한 세대가 가면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이 땅은 영원히 그대로이다. (전 1:4) >>
<<"보아라, 여기 새로운 것이 있구나!" 하더라도 믿지 말라. 그런 일은 우리가 나기 오래 전에 이미 있었던 일이다 (전 1:10) >>
*전도자 이전의 지혜자들은 하나님이 도덕적이며, 세상은 신뢰할 만 하다고 생각한 반면
*전도자에 의하면 자연현상은 어떤 목적도 가지고 있지 않다....즉 어떠한 질서에 의한 현상일 뿐이라고 묘사되어 있는데 이 또한 기독교의 사상과 전혀 다르다.
*천년왕국설을 주장하는 사이비들은 필히 음미해야 될 귀절이라고 사료된다.
*전형적인 이신론적 주장으로 사료된다.
8)사후 세계에 대한 환상을 거부함
<<그러니 제 손으로 수고해 얻은 것을 즐기는 것밖에 좋은 일이 없다. 그것이 사람마다 누릴 몫이다. 죽은 다음에 어찌 될지를 알려 줄 자 어디 있는가! (전 3:22) >>
<<그렇다. 사람이란 산 자들과 어울려 지내는 동안 희망이 있다. 그래서 죽은 사자보다 살아 있는 강아지가 낫다고 하는 것이다. 산 사람은 제가 죽는다는 것이라도 알지만 죽고 나면 아무것도 모른다. 다 잊혀진 사람에게 무슨 좋은 것이 돌아 오겠는가? (전 9:4,5) >>
<<무슨 일이든 손에 닿는 대로 하여라. 저승에 가서는 할 일도 생각할 일도 없다. 깨쳤던 지혜도 쓸 데 없어진다. (전 9:10) >>
*불가지론자들은 천국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거부한다.
*사후세계의 영생이란 미끼로 장사하는 기독 성직자들이 상기 귀절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모르겠다.
*유일 인격신을 신봉하는 기독교가 전도서를 아직도 그들의 경전으로 인정하는 게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
기독인들은 전도서 기자의 허무적인 인생관을 인정하면서도 이 책의 결론은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인 12장 13,4절을 인용하며 야훼 신앙에 대한 믿음과 순종으로 유도할려고 한다.
그러나 일부 신학자들이 그 글귀의 첨삭을 인정한 사실과 관계없이 전도서 기자의 주장하는 바는 <<하느님께서 하늘 아래서 하시는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음을 깨달았다....>>라는 내용에 이미 다 표현되었다고 본다.
전도서는 염세적인 글이라기 보다는 인간의 존재 그리고 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끊임없이,솔직하게 제시하며 그 해답을 추구하고자한 고대의 불가지론자의 글이라고 판단된다.
전도서 기자의 신에 대한 관념,사후 영생에 대한 거부감,자연의 질서에 대한 순응,영혼의 존재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 등을 종합해 보면 이신론을 신봉하는 불가지론자였음에 틀림없다고 사료되며 필자의 신에 대한 관념과 너무나 유사함에 많은 생각을 하겠끔한다.
마지막으로 전도서 기자가 신에 대한 논란을 경멸하는 귀절을 소개하기로 하겠다. [출처] 전도서에서 발견하는 불가지론과 이신론 |작성자 이드
<< 하느님은 사람을 단순하게 만드셨는데 사람들은 공연히 문제를 복잡하게 만든다. (전 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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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통합 배경
- 그동안 LBS, ITS, Telematics는 성격이 다른 독립적인 서비스로 인식됨
- 서로 다른 이용환경 하에서 서로 다른 단말을 이용한 서비스르 대상으로 함
- 통신 기술의 발전과 복합단말의 출현으로 서비스간 차이와 경계가 희미해짐
나. 서비스 영역
|
서비스 영역 |
서비스 형태 |
|
LBS |
- 위치 인식이 가능한 개인 이동 단말기 이용 - 개인화 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
|
ITS |
- 단거리 무선통신기술을 이용, 도로변 기지국과 차량간 정보를 중계 하여 도로 및 교통정보화를 제공 - 자동요금 징수, 자동화 도로시스템에 사용 |
|
Telematics |
- 차량에서 다양한 정보를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통신 서비스 - 차량내에서 이용하는 음성 및 정보 서비스 |
가. 개념도
나. 서비스 형태
|
서비스 영역 |
서비스 형태 |
|
LBS only |
- 위치인식이 가능한 개인 이동 단말기를 이용 - 위치에 기반한 정보 서비스 제공 |
|
Telematics only |
- 차량내 정보 단말을 이용 - 차내에서 이용되는 음성 및 정보서비스 |
|
ITS only |
도로 지능화를 통해 제공되는 교통정보 및 관제 서비스 |
|
LBS+Telematics |
- 차량내 정보 단말을 이용 - 주행중에 사용되는 위치기반 정보 서비스 |
|
LBS+ITS |
- 이동단말 또는 차량 탑재장비를 이용 - 위치정보, 교통정보, 관제서비스를 제공 |
|
ITS+Telematics |
- 차량내 정보단말과 노변 기지국간 통신를 이용 - 교통 정보 및 관제 서비스 이용 |
|
LBS+ITS+Telematics |
- 차량내 정보단말을 이용 - 주행중 필요한 위치 정보 및 도로/교통 정보 |
3. 통합서비스의 발전전망
- 통신기술과 위치정보의 결합은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의 탄생과 함께, 기존의 사업경계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서비스의 통합을 통해 네트워크설비의 중복투자를 억제하고 사업의 시너지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이 요구됨.
- 사용자의 단말,이용환경에 관계없이 Seamless 한 통합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보다 확장된 개념의 서비스로 새롭게 접근할 필요가 있음
- LBS, ITS, Telematics는 서로 통합되어 시간, 장소, 단말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잇게 됨으로써, 'Ubiquitous' 환경의 주요 서비스로 발전할 전망
- DMB,이동통신서비스등의 융합으로 사용자는 다양한 서비스 이용과 사업자는 새로운 수익원을 제공할 것임
- 국내 이동통신사는 친구 찾기, 교통정보, 지역정보, 안전(Safety)상품 등 4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컨버전스형 LBS'를 개발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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