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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9 이통 3사,등록 인증 창구 단일화..내년 6월 통합 서비스
- 2010/04/29 화물차 공차운행 물류비 낭비의 주범
- 2010/04/21 이리 (2)
- 2010/04/05 일지 희망 편지 모음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내년 6월에 통합 앱스토어를 구축, 애플 앱스토어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애플이 처음으로 앱스토어를 개설해 이 부문에서 주도권을 확보해 놓은 상황에서 구글, MS 등 OS차원의 앱스토어가 범람하는 가운데 국내 이통3사가 공동 구축해 서비스에 나서게 될 통합 앱스토어(WAC)가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추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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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SK텔레콤ㆍKTㆍLG텔레콤 등 이통3사와 삼성전자ㆍLG전자 등 제조업체와의 협의를 거쳐 통합 앱스토어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다만,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휴대폰 제조사의 앱스토어는 통합 대상에서 제외됐다.
내년 1월 시험 운영에 들어간뒤 6월부터 상용화될 통합앱스토어는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가 운영할 예정이다. MOIBA는 이통 3사별로 이뤄지던 앱 등록, 인증, 검수 등을 일괄 처리하게 된다. 창구가 단일화됨에 따라 개발자들은 애플리케이션 등록 부담도 덜게 됐다. 이통사들이 통합 앱스토어에 등록된 콘텐츠를 각자의 스토어에 내려받으면 각 통신사 가입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휴대폰 제조사들은 내년 상반기 이후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은 물론 고급형 피처폰에도 통합앱스토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지원키로 의견을 모았다. 수익배분구조는 애플의 앱스토어처럼 7(개발자):3(이통사)의 구도가 예상된다. MOIBA가 공정하게 수익배분 시스템을 운영하게 된다.
통합 앱스토어에 풍부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됐다. 이동통신사업자는 통합 앱스토어에 필요한 개발자 프로그램ㆍ앱스토어 운영시스템ㆍ서버 등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기존의 인기있는 콘텐츠 등 1500여 개를 초기 통합 앱스토어에 등록해 이용자의 눈길을 끈다는 전략이다.
물론 이같은 초기 콘텐츠 양으로는 20만개의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을 자랑하는 애플 앱스토어와 경쟁이 쉽지 않다. 하지만 향후 국내외 통신사간 통합앱스토어 구축이 예정돼 있는 만큼 국내 이통3사가 공조체제를 갖추면서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간다면 빠른 기간내에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방통위 관계자는 "통합앱스토어가 제대로 구축된다면 세계 24개 주요 통신사들이 참여하는 초대형 휴대전화용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WAC 추진 과정에서 국내 통신사들이 주도권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통사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사업자는 콘텐츠 부족과 뒤늦은 대응으로 앱스토어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보다 뒤처진 것이 사실"이라고 전제하고 "하지만 이번 합의를 통해 이통3사가 앱스토어 경쟁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데다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와 편리한 개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면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원 감사 결과 발표
50%대…선진국의 2배 수준 연 10조 허비
화물차의 공차운행률이 선진국보다 배 이상 높아 연간 10조원 가량이 물류비로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국가물류정보시스템의 부처간 연계체계가 미흡해 400억원 이상의 사업비 낭비가 우려되고 항만터미널과 내륙화물기지의 정부물류운영시스템이 민간시스템과 연계돼 있지 않아 물류거점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지난 13일 이같은 내용의 `물류체계 개선사업 추진실태' 감사결과를 발표하고 과학기술부와 정보통신부, 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 산업자원부, 관세청,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에 개선책 마련을 권고했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건교부는 공차운행을 줄이기 위해 지난 98년 12월부터 화주 및 화물운송업체에 화물차의 위치나 운행일정 등 각종 화물정보를 알려주는 `첨단화물운송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서비스 이용료가 비싼데다 서비스 가입시 과다한 개인정보를 요구해 이용률이 2%대로 극히 저조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 화물차 공차운행률은 선진국(20%대)보다 훨씬 높은 50%대에 달하고 있다. 감사원은 시스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공차운행률을 20%대로 줄일 수 있으며 이렇게 되면 물류비(2002년 기준 67조원)를 연간 10조원 정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물류운영시스템 개발 및 관리도 부실해 해양부와 건교부, 철도공사는 총 99억원을 들여 화물신속처리정보시스템을 개발했으나 정작 화물반출입 및 컨테이너야드 관리 등에 필요한 세부운영 프로그램이 제대로 개발돼 있지 않아 6개월 이상 시스템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감사원은 이와 관련, 해양부와 건교부 실무 담당자 등 2명을 징계토록 권고했다.
특히 정부가 운영하는 항만터미널·내륙화물기지·철도컨테이너보관소의 경우 정부물류운영시스템과 입주업체의 내부시스템이 서로 연계돼 있지 않아 화물 반출입 시간이 민간터미널에 비해 4배 이상 걸리는 등 문제가 많은 것으로 지적됐다.
이와 함께 과기부와 정통부, 산자부는 무선주파수인식기술(RFID·전자태그)을 이용한 물류정보처리 신기술 개발을 각각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업을 중복 추진하거나 신기술 실증·실험방법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투자(총사업비 3천856억원) 대비 효과가 저조할 것으로 분석됐다.
정통부 등 6개 기관은 수출입업무 정보교환에 관한 국가물류정보체계 혁신사업을 추진하면서 부처간 정보시스템을 제대로 연계운영하지 않고 단순히 문서만 중계한다는 계획을 세워 사업비 428억원을 낭비할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물류설비인증제도가 부실하게 운영되면서 국고보조금이 부당지원되는 사례도 적발됐는데 농산물표준화사업에 대한 표본조사한 결과 M영농조합법인 등 9개 사업자가 물류설비구입서류를 조작해 국고보조금을 부당하게 타내는 등 10개 시·군에서 10억원 상당의 국고보조금 부당집행 및 관리 사례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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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닥스훈트(Dachshund)
# 특징 : 닥스훈트 검은색 단모
# 나이 : 7년
# 성별 : 남
# 취미 : 달리기, 공놀이
# 직업 : 우리집 주야간 경비
# 입양일 : 2006년 7월, 입양 당시 3년 추정
# 생활장소 : 우리집 거실 및 마당
# 건강상태 : 매우 양호
# 지능수준 : 초등학교 6학년생 수준
# 눈치수준 : 중학교 3학년생 수준(처음 듣는 장문의 명령도 억양을 분석하여 즉각적으로 반응함, 인지불가한 단문
명령에는 실행을 하지 않고 고개를 가우뚱 함)
# 인지명령 : 앉아, 가자, 좌로, 우로, 기다려, 먹어, 먹지마, 이리와, 들어가, 악수, 하이파이브, 물어, 놔
# 운동능력 : 20km Running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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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 공놀이1 - 거실입구, 2010-04-21
*** 이리 공놀이2 - 거실입구, 2010-04-21
*** 서서자는 이리 :
*** 을숙도 소풍 - 2010.05.08 : 덥네요
이번 로또가 되야 할텐데...
귀엽죠?
난 왜 이리 사나?
그래도 일단은 덥다.
정말...
인간의 예술따위란 돌고 도는 것 아니냐?
오늘 날 너무 힘들게 하는 것 아니냐?
어때?
하지마라. 이미지 상한다.
난몰라, 너무 덥다.
날 버리고 가면 알지?
준법정신
우리집 경비대장
나도 할수 있다구요!!! -앉은 것도 아니고 선것도 아닌 자세.-
*** 2010. 07. 29 작성 ***
이리, 너는 나하고 추억이 참 많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했었던 곳은 나와 함께 했었지.
짜식, 비록 부산 사하구청에 개로 등록 됐지만 내가 집에 없을 때 아들의 빈자리를 대신 해 주었고 주야간 항상 우리 집을 동네에서 소문날 정도로 지켜준 너의 은공은 내가 정말로 높이 사고 있단다.
그래도 너는 대학생들이 놀아본 만큼 다 놀아 봤잖아. 술(맥주, 소주, 양주, 고량주)도 마셔보고, 노래방도 가보고, 술집도 가고, 횟집에서 회도 먹고, 죽도 먹고, 강과 바다도 가보고, 택시, 버스, 배도 타보고 정말 해볼것은 다해 본 놈이었지. 그래도 16가지 이상의 명령을 인지하는 똑똑한 놈이었지. 눈치는 사람 수준이었고...
그런데 이리야. 2010. 07. 21에 집을 나갔으면 이제는 돌아와야지. 지금이 2010. 07. 29가 되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거라. 나도 이제 그동안 열어 놓았던 우리집 대문을 받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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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인생의 시작 - 2010. 06. 07 -
내 스스로 인생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참다운 인생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가치를 창조하고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과정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무엇으로 발견하겠습니까?
우리 뇌로 발견하는 것입니다. 뇌에 어떤 정보가 있느냐에 따라 인생의 가치가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정보를 갖게 되면 자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양심을 찾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양심을 찾으면 당당해집니다. 양심을 찾고 당당해졌을 때 우리 뇌에는 창조라는 것이 발휘됩니다.
양심을 찾고 실천하고 알리는 것이 바로 성인의 마음과 행동인 것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면 양심을 회복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새로운 희망도 양심의 빛을 찾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큰 어려움 속에서 자신을 찾는 사람 - 2010. 04. 05
현실이 안정적이거나 편안하기만을 바라지 마십시오.
자기한테 무엇인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지키고, 소유하려고 하고 현실에 안주하고자 합니다.
남이 만들어준 기반 위에서는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없습니다.
물러설 곳도 없고, 가진 것도 없다고 생각했을 때, 그때, 내면의 힘이 나옵니다.
남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고, 오직 이 문제는 나만이 해결해야 된다고 느꼈을 때, 그때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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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질서 - 2010. 04. 10 -
천지일체 모든 것이 거래이며 주고받는 것입니다.
비는 그냥 내리는 것이 아니라 수증기가 올라가니까,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열매는 그냥 맺는 게 아니라 충분한 수분과 햇빛으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나가는 것은 손해같이 보고 들어오는 것을 더 좋아하는데, 세상의 이치는 공평합니다.
사람들과 거리를 두지 말고 나라는 한계에만 빠지지 않으면 그 이치를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는 에너지와 에너지의 교류이고 이동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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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바꾸기
이미 난 길을 없애는 것보다 새 길을 더 크게 내면 자연히 옛길은 수풀에 덮여 사람들의 발길이 끊깁니다.
습관도 그렇습니다.
묵은 습관을 바꾸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감정을 일으키는 일들을 자기 뇌에 자꾸 경험시키면 됩니다.
이전의 부정적인 습관에 선전포고를 하는 대신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창조가 시작됩니다.
자신의 뇌에 새로운 스타일의 옷을 한 벌 선물하는 기분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도를 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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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2010.04.21-
이미 경험했던 것을 자신 있게 하는 것보다,
해보지 않은 것을 자신을 갖고 할 때,
자신감이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은 하다 보면 생기는 것이지
처음부터 잘 해서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꾸준히 하다 보면 더 좋아지고 더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감은 만드는 것이고 창조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젖은 수건에서 물을 짜는 것이 아니라
마른 수건을 한 번 더 짜서
물방울을 만드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할 때, 자신에게 감동하게 되고
그때 자신감이 생기고 뇌가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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