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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1 제철음식 및 효능
  2. 2010/03/09 YMCA 2010 상반기 수상안전지도자 토론회
  3. 2010/02/17 인생을 2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
  4. 2010/02/12 전도서에서 발견하는 불가지론과 이신론
  5. 2010/02/04 LBS/ITS/Telematics 통합서비스방안
  6. 2010/01/30 2010 부산 해운대 북극곰 수영대회 수상인명구조요원 자원봉사 활동
  7. 2010/01/13 [정보활용실무] 교과목 및 교재 안내
  8. 2010/01/06 활성 뉴런을 영상화하는 소형 현미경
  9. 2010/01/06 지능형 도로 조명 관리 시스템의 도입
  10. 2010/01/01 現代科學이 밝혀낸 無病長壽 7가지 秘訣
2010/03/11 22:46

제철음식 및 효능


*** 제철음식 ***

내용\시기 1월 2월 3월 4월
채 소 우엉,연근,당근 쑥갓,시금치,고비, 봄동,참취,순무,양파,달래 봄동,돌미나리, 달래,냉이,씀바귀,고들빼기, 쑥,땅두름,원추리,고사리 양상추,껍질콩, 머위,죽순,취,쑥,상추,봄동, 두릅,그린아스파라거스
해산물 굴,패주,문어, 해삼,대구,명태,빨간도미,옥 돔,아귀,개조개,가자미,청어 청각,다시마,파래, 전복,굴,꼬막,홍어,홍합 물미역,톳,굴,바지 락,대합,모시조개,피조개,도 미,꼬막,임연수어 도미,조기,뱅어포, 병어,키조개,김,갈치,고등어, 꽃게,주꾸미
과 일 귤,레몬 사과,귤,레몬 딸기,금귤 딸기
기 타 - - - -
제철 음식 뿌리채소를 이용한 조림,굴 전,아귀찜,명태양념장구이, 당근찜,문어초회,가자미식해 ,청어소금구이,명란 두부탕 봄동겉절이,쑥갓무침,시금치 무침,취나물무침,다시마쌈, 순무김치,파래무침,호두 사과샐러드,꼬막양념찜, 홍어찜,홍합버터볶음 봄나물요리,조개탕,도미찜 냉이된장국,미나리강회,꼬막 무침,달래무침,대합국,대합 구이,두릅숙회,두릅추무침, 파래무침,돌미나리무침, 쑥국,달래오이무침,원추리 나물,바지락솥밥,도미탕수, 고사리나물 죽순채,두릅숙회,조기매운탕, 탕평채,죽순조림,북어구이, 청포묵무침,꽃게장, 꽃게해물탕,뱅어포구이,뱅어 포튀김,주꾸미볶음
명절/세시음식 정월 초하루:떡국,떡만두국,수정과,산자,절편,깨강정,갈비찜,빈대떡 정월대보름:오곡밥,김,시래기나물,취나물,호박고지고사리,도라지,마른 가지 삼짇날:진달래화전,수면탕평채 한식:쑥떡,쑥단자,한식면
마른 반찬 민어포,대구포 다시마튀각,김부각 육포,어포,김자반 뱅어포구이,북어포무침
김치 봄동김치,청각김치,움파 김치,톳김치 굴깍두기,양파겉절이,순무 김치,부추겉절이,전복김치 냉이김치 쪽파김치,고들빼기김치,돌 나물물김치,죽순김치,두릅 김치,유채김치,달래김치 상추겉절이,고구마순김치, 더덕김치
장아찌 다시마장아찌,호두장아찌 두부장아찌,파래장아찌 달래장아찌,무말랭이장아찌 죽순장아찌,쪽파장아찌, 굴비고추장장아찌 더덕장아찌,고구마장아찌 마늘종장아찌,풋마늘대장 아찌
젓갈 명란젓,창란젓,어리굴젓 멍게젓 조기젓,오징어젓,꼴뚜기젓 곤쟁이젓,뱅어젓 멸치젓,꼴뚜기젓,황석어젓, 조개젓,대합젓,홍합젓
호박고추장,청국장 간장 통밀장,된장,간장 통밀고추장,막장
갈무리 귤주 담그기 김부각,다시마튀각등 마른반찬 만들기 쑥 말리기 취,고사리,산나물,가죽 나물,고비 등 나물 말리기 살구주,진달래주,딸기주 담그기

내용\시기 5월 6월 7월 8월
채 소 양배추,고구마순 완두,미나리,참취,도라지,파 상추,양파,마늘,더덕,마늘종 샐러리,껍질콩,오 이,청둥호박,양파,근대,부추, 감자 부추,양상추,가지, 피망,애호박,노각,열무 오이,풋고추,열무 수,양배추,깻잎,감자,고구마 순,옥수수
해산물 멍게,참치,고등어 홍어,넙치,오징어,잔새우,멸 치,준치 흑돔,전복,민어,병 어,준치,삼치,전갱이,오징어, 바닷가재 장어,홍어,농어, 갑오징어,병어 해산물:전복,성게,잉어,장 어,전갱이
과 일 딸기,앵두 토마토,참외,매실 수박,딸기,참외,산 딸기,자두,아보카도 멜론,복숭아,포도, 수박
기 타 - - - -
제철 음식 미나리강회,마늘종볶,도라지무침,오징어불고기,홍어회,취나물비빔밥,취나물,자반고등어찜 부추전.생채,야채샐러,삼치엿장구이,병어구,근대국,오이무침,오징어링튀김 채소볶음,가지볶음,장어구이과일샐러드,오이냉국,피망전호박된장찌개,가지구이,오징어고추장찌개,병어매운탕,꽈리고추 멸치볶음풋고추 마른오징어조림 매운탕,육개장,삼계탕,옥수수버터구이,깻잎튀김,고구마순볶음,감자샐러드,감자탕,감자전,열무 오이물김치,열무된장국,열무물냉면,옥수수수프,전갱이조림
명절/세시음식 - 단오:수리취절편,제호탕,도미찜,준치국 삼복:개장국,육개장,삼계탕 칠월칠석:밀국수,밀전병,증편,개피떡,오이김치,복숭아화채
마른 반찬 멸치볶음,마늘종새우뽁음 뱅어포구이,노가리튀김,북어보푸라기,오징어채볶음 멸치볶음,마른오징어볶음 풋고추부각,깻잎부각,민어포
김치 열무김치,인삼김치,부추김치 얼갈이김치,갓김치,오이,소박이 열무김치,풋고추김치 백김치,호박김치,박김치
장아찌 마늘장아찌,마늘종장아찌 고추장아찌,매실장아찌,참외장아찌 고추장아찌,깻잎장아찌,오이지,오이지장아찌,노각장아찌 참외장아찌,수박껍질장아찌오이장아찌,고추장아찌
젓갈 멸치젓,조기젓,소라젓,준치젓 갈치젓,새우젓 토하젓,곤쟁이젓 오징어젓,대합젓
통밀고추장 - - 밀장,참게장
갈무리 고사리,더덕,도라지 등 나물 말리기매화주,딸기주,마늘주,앵두주 담그기 매실청,매실잼 만들기매실주 담그기 깻잎 말리기산딸리주,자두주 담그기 애호박,도라지 말리기복숭아주,포도주 담그기

내용\시기 9월 10월 11월 12월
채 소 고구마,풋콩,토란 느타리버섯,당근,붉은고추, 감자,표고버섯 송이버섯,고추,팥 무,느타리버섯,양송이버섯, 고들빼기 브로콜리,배추, 무,연근,당근,우엉,파,늑은 호박 콜리플라워,산마
해산물 해파리 꽁치,고등어,청어, 갈치,연어,대하,홍합 옥돔,방어,연어, 참치,참돔,대구,성게,오징어 굴,홍게,영덕게,꽃게,방어,넙치,복어,문어, 맛살조개,가자미,낙지,미역,주꾸미,가오리,꼬막,김
과 일 배,사과,포도, 석류,무화과 사과,감,밤,대추 사과,귤,키위 귤,바나나
기 타 국화,인삼 유자,오미자,모과 은행,유자 -
제철 음식 버섯잡채,버섯탕,토란대무침 추어탕,콩조림,감자수제비, 감자조림,토란탕, 도토리묵무침 무생채,등푸른생선구이,갈치 조림,송이버섯구이,연어구이, 밤컵케이크,대하찜,홍합조림 배추속대국,연근조림,우엉 볶음,대구맑은탕,동태국, 코다리찜,무조림,무나물 꽃게탕,굴파강회,꼬막무침, 가자미식해,미역초무침, 동태찌개,김무침
명절/세시음식

-

추석:토란국,송편,생선전 삼색나물,나박김치 중구절:국화주,국화전,유 자화채,호박떡 - 동지:팥죽,동치미
마른 반찬 보리새우볶음 대구포,고추부각,깻잎부각 - 육포,어포,김부각
김치 갓김치,고춧잎김치 도라지김치,고들빼기김치, 동치미 총각김치,포기김치,깍두기 섞박지 미역김치,파래김치
장아찌 토란장아찌,도라지장아찌, 무말랭이장아찌,통마늘장 아찌 고추잎절임,송이버섯장아찌, 무장아찌.짠지,단무지 묵장아찌,배장아찌, 사과장아찌,감장아찌 시래기장아찌, 겨울배추장아찌
젓갈 - 오징어젓,대구모젓,게젓, 어리굴젓 석화젓,전복젓,명란젓, 창란젓 굴젓
보리고추장 청국장,참게장 - 청국장
갈무리 가지,무,고구마순,박고지, 고춧잎,호박,늙은 호박,들깻 잎 말리기 국화주,포도주,머루주 담그기 토란대,곶감,버섯,황률, 대추 말리기 모과주,오미자주 담그기 사과잼,유자차 만들기 무,무청 말리기 사과주,모과주 담그기 귤껍질 말리기 귤차 만들기



*** 효능 ***


 종 류

  특  징

새우(鰕)

鰕는 미감서평하고 오치를 고치며 다식하면 동풍하며 스테미너식으로는 가히 으뜸이다.

오징어

(烏賊魚)

烏賊漁는 성평하고 능히 통경하며 원기를 돋우고 정수를 더한다. 뼈는 봉루를 다스린다.

문어

(八稍魚)

八稍魚는 미감성평하고 육체를 다스리며 알은 보양하고 성태시키는 약이다.

낙지

(小八稍魚)

小八稍魚는 미감성평하고 맛으로는 식품이 되고 약으로는 기를 조화시킨다.

백합조개

(白蛤肉)

白蛤肉는 성평하고 약독을 제겨하며 능히 개선과 창종을 다스린다.

       맛 또한 돼지고기보다 낫다.

전복

(石決明肉)

石決明肉은 함하고 양제이며 명목이 가장 능하고 껍데기는 안예를 벗긴다.

모시조개

(蛤利肉)

蛤利肉은 성랭하고 능히 갈증을 멈추며 주취를 풀고 위를 열어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대합(貝子)

貝子는 미함하고 기결을 풀며 이수종하고 목예를 벗긴다.

       삼흉의 번민을 다스리며 산후 허손을 보하고 원기를 복귀시킨다.

홍합(淡菜)

淡菜는 미감성온하며 오래된 이질을 다스리며 허를 보하고 음식을 소화시키고 부인성대하, 산후혈결 냉통에 좋다.

소라(田螺)

田螺는 성랭하고 대소변을 통리하며 소종 제열하고 주독을 풀게 한다.

해삼(海蔘)

海蔘은 미함성평하고 잔액을 첨윤하게 하며 능히 비와 신을 보하고 부인에게 아주 좋다.

굴(石花)

石花는 주로 정활을 수렴하며 담음, 도한, 대하, 협통을 다스리고 생식하면 살결이 보드랍고 안색을 아름답게 한다.

부추

부추는 미감성온하다. 요불금을 다스리며 요술을 따뜻하게하고 몽유지와 여자의 백음을 고친다. 구채는 위열을 제거, 능히 골취를 다스리고 여혈을 가신다.

미나리

(水芹)

水芹은 미감성평하고, 정수를 보익하며 대소장을 분리하고 번갈을 멎게 한다.

 즙은 복열을 없애며 석약독을 죽이고 요혈, 임통, 황달을 다스린다.

생강(生薑)

生薑은 성온하고 예취를 잘 제거하며 심기를 맑게 하고 위를 열고 구토,담해를 다스린다.

겨자(疥菜)

疥菜는 미신하다. 구규를 통리하며 사기를 제거하고 통미하는데 효력이 가장 신묘하다.

마늘(大蒜)

大蒜은 미신성온하고 육류와 곡식을 소화시키며 해독하고 산옹하는데 과용하면 눈을 상한다.

배추(崇菜)

崇菜는 미감성양하다. 위와 장의 청리를 잘하며 하기, 지갈하고 주독과 식독을 푼다.

콩나물

(大豆黃券)

大豆黃券은 근육의 경련을 다스리며 수황만을 삭히고 술통을 낫게 한다.

파(蔥白)

蔥白은 미신성온하다. 능히 발한하며 상한 두통과 종통을 헤친다. 기를 통행하게 한다.

들깨(任子)

任子는 기신성온하고 정수를 보하며 윤폐하게 하고 갈증과 해수를 멎게 한다.

참깨(麻油)

麻油는 성랭하고 해독을 잘하며 능히 여러 가지 병을 다스림에 있어 부족함이 없다.

송이(松耳)

松耳는 미향하고 능히 위를 심하게 하며 식욕을 증진시키고 설사를 멎게하고 기를 돕기도 한다.

석이(石耳)

石耳는 미감성평하고 시력을 도우며 오래 먹으면 기력을 더하고 또한 얼굴이 예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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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0:32

YMCA 2010 상반기 수상안전지도자 토론회

모처럼 수준 높은 토론회 에 참석하게 되었다. 당시 컨디션이 매우 저조 했지만 분에 넘치는 직책도 하나 맡게 되었고 Y인명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발제자 : 조창우, 김도윤, 정세홍 강사님

 
혼자서만 열심히 기도중인 이유를 아직도 알수없다.
 
무엇을 그리 원했는지 여전히 기도를 하고 있다.


2차 까지 이어진 회식자리에서는 그동안 서먹했던 기운을 해소해준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


*** YMCA 안전교육 프로그램 지도자 토론회 ***

- 일정 : 2010년 3월6일(토) 오후 4시
- 장소 : YMCA 18층 Y실
- 대상 : YMCA인명구조강사(1~8기)
- 내용 : YMCA 안전교육 자격사업 프로그램 지도자 토론회
          " 프로그램 운영의 현주소와 나아갈 방향"
- 참석자 : 21명(조창우, 이경구, 정세홍, 이진욱, 이현미, 김보령, 김헌정, 박상진, 김성길, 이기석, 이진욱, 임병언, 박종택, 차동재, 이태철. 강명한. 김도윤, 조우상, 옥혜진, 정철교, 고진수)
- 사회자 : 김성길(YMCA 간사)

  1. 발제
     : 2010년 YMCA 안전교육사업 프로그램 운영 소개 - 김성길(YMCA 간사)
     : YMCA인명구조요원 자격 강습회 프로그램의 개선점과 발전방향
   - 김도윤, 정세홍, 조창우 강사
  2. 토론 
     : 인명구조요원 지도자회 조직구성 및 활성화 방안  
     : 인명구조요원 지도자 정기 모임(웍샵,세미나,토론회,연수,단합회 등) 활성화 방안
     : YMCA 바다수영클럽 창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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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21:46

인생을 2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


1. 비교

당신이 이불 밖으로 손만 겨우 뻗어 자명종 끄고 다시 몸을 웅크릴 때, 그는 집 주변 공원을 산책하며 자연의 아침과 더불어 하루를 계획하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2번째 자명종을 누르며 아침을 지겨워할 때 그는 아내와 대화를 나누며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겨우 잠자리를 빠져나와 치약을 짤 때 그는 아내의 화사한 미소를 받으며 집을 나서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밥상도 무시하고 아내의 잔소리와 함께 집을 나올 때, 그는 한산한 전철에 앉아 책을 읽으며 출근하고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콩나물시루 같은 전철에서 손잡이에 매달려 아침부터 땀을 흘릴 때 그는 회사 책상에 앉아 하루 계획을 점검하고 자료를 챙길 것이다.

당신이 출근시각이 다되어 뛰어 들어올 때, 그는 동료들과 회의실에서 차를 마시며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 그는 당신의 동료이지만, 곧 당신의 후배들이 그의 모습을 대신할 것이다.

2. 같은 사물과 문제를 접해도 거기에 대응하는 아침과 밤시간의 태도와 감정은 크게 다르다. 아침시간을 많이 활용하는 사람은 이성적,적극적,안정적/ 밤시간은 감성적기운이 더 세다.

3. 장수노인들 가운데 야행성은 거의 없다. 나이들어 잠이 줄어든 것이 아닌, 젊어서부터 생활습관이 그랬다.

(1) 心 : 평상심을 유지, 남을 배려, 낙천적

(2) 식생활 : 육류적게, 잡곡,야채,해조류를 즐겨, 소식, 천천히, 꼭꼭 씹어

(3) 기후 : 태양, 온난, 깨끗한 공기에 노출

(4)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 : 일본의 100세 이상 노인 중 90%가 20~21시에 자고 4~5시에 기상.

4. 자율신경실조증, 우울증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것은 현대인의 야행성 생활습관과 관련

5. 야행성 생활은 심신을 극도록 피로하게 만들기 때문에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기 힘들다. 대부분 생활이 규칙적이지도 않기에 감정의 기복도 심해진다. 그러다 보면 1가지 일에 집중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두뇌 회전도 더뎌져 실수도 잦기 마련이다.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과도하게 걱정하거나 슬퍼하고, 타인데 대해 쉽게 적개심을 드러내고, 자신은 생각은 없고 무조건 시키는 대로만 하거나 이와는 반대로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지 않으면 성이 차지 않는 등 정신적 부조화를 보임.

6. 몸을 둘러싼 환경이 가장 불안정하고, 이에 따라 사람의 맥박이 가장 빨라지는 시간인 오전5시는 깊은 잠을 자기에 적당한 시간은 아니다.

7. 체온은 14시에 최고점, 2~4시에 가장 낮다. 그리고 4시부터 상승. 즉 2~4시가 가장 자기 좋다.

8. 6~8시까지는 두뇌가 가장 명석해지는 시간. 이 때의 집중력, 판단력은 낮시간의 3배.

9. 격한운동일수록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가벼운 체조와 걷기, 가볍게 뛰기 등으로 몸을 warmingup 하는 정도가 적당.

아침에 무리한 운동을 피해야 하는 이유 : 6~8시는 뇌활동이 가장 원활. 운동으로 보내기 아깝다.

잠자리에서 막 일어난 몸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막 임무를 교대하는 시간이라 자율신경이 하루 중 가장 불안정한 시기

10. 푸른 야채는 두뇌 활동에 필요한 영양을 고루 공급해주면서도 몸의 부담은 최소화.

11. 일찍 일어나면 3가지를 얻는다. 건강,부유,현명

12. 先手必勝 : 남보다 앞서면 승리한다.

13. 일찍 일어났을 때 벌어질 유쾌한 상황을 이미지화하는 방법. 일찍 일어나면 정신이 맑아서 하루가 술술 풀려 나간다, 성적이 오른다 등 자기 암시를 하라.

14. 의욕을 갖는 법 : 자신에게 흥미로운 것, 좋아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하든, 존경하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아침에 업무와 관련된 공부를.

15. 조금 피로한 경우보다는 많이 피로한 경우가 피로회복 속도가 빠르다.

16. REM수면 : Rapid Eye Movement 안구가 좌우로 빨리 움직이나 다른 신체 근육의 긴장은 거의 일어나지 않음.

17. non-Rem 과 Rem수면의 한 주기는 약2시간. 따라서 짝수 시간으로 자라. 6, 8시간...

18. 숯 : 건강에 좋은 마이너스이온을 방출, 전자파차단, 유해물질 흡수/분해(미생물의 작용)

19. 활성산소는 영양소를 산소로 태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불가피한 것. VitaminA,C,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을 충분히 보충하면 상당부분 억제. 특히 활성산소의 독으로부터 뇌세포를 지키려면 Vitamin필수, 시판 중인 vitamin제는 많이 복용해도 체내에서의 흡수율이 3~5%, 뇌세포로 통하는 혈관의 관문에서 합성 비타민제는 거의 차단. but 천연 비타민은 체내흡수율이 높다. 뇌동맥의 관문도 통과하고 퇴세포 속에도 장시간 체류.

20. 아침식단은 채소, 과일중심.

21. 성인의 경우 보통 하루 칼로리의 1/10 에 해당하는 운동량이 있으면 스트레스는 해소할 수 있다.

22. 양 발에는 몸전체 근육의 2/3 집결. 걸을 때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분해. 몸을 움직일 때는 이 2가지는 에너지원이나, 체내에 과축적되면 동맥경화 등 성인병유발. 그것을 소비하려면 운동. but 격한운동으로 소비되는 것은 지방이 아닌 당분. 지방을 소비하려면 운동강도가 낮을 때(산책).

23. 요가의 자세들

(1) 양손을 위로 올리고 등을 쫙 펴는 동작 : 몸전체가 산뜻

(2) 팔, 허리 돌리기 : 내장을 자극해 배변 촉진

(3) 양손을 있는 힘껏 벌리고 상빈신을 펴는 동작 : 두뇌각성시켜 마음을 안정, 기분전환, 두통에 효과

(4) 몸을 뒤로 젖히는 동작 : 간뇌자극으로 기억력 활성, 척추교정, 치질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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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14:14

전도서에서 발견하는 불가지론과 이신론

기독교인들의 가장 큰 오해와 오류는 <바이블의 우상화>라고 본다.인간이 결코 증명할 수 없는 신존재 증명을 바이블에 근거하여 합리화하려는 시도는 신도의 우민화를 겨냥하는 음모일 따름이라고 강력하게 지적하는 바이다.

자유주의 신학자 A.리츨은 인간이 아는 것은 현상뿐이나, 신은 현상이 아니기 때문에 알 수 없다고 주장하여, 신학은 종래의 형이상학과 같이 신을 존재하는 것으로서가 아니라 매력있는 이상(理想)으로 다루어, 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인정시키고 기독교는 도덕면에서만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하다.
바이블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이다>라는 말을 폐기하고 <바이블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찾을 수 있다>라고 수정해야 된다고 믿는다.

바이블 뿐 아니라 인류가 이룩한 모든 문화.....
그리고 대자연에서 신의 숨길 한자락, 향기 한모금 정도 훔쳐 볼 수 있으면 족하지 않을까하는게 필자가 기독교 신앙을 거부하고 불가지론을 주창하는 근원적인 이유가 되겠다.

불가지론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를 해 보기로 하자.

*어떠한 존재나 관념에 대해 자신의 사유를 고정시키고 멈춰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유보적으로 그 대상에 대해서 판단하고 이해하는 것을 신중하고 정확하게 하려는 자세가 불가지론자의 기본자세라고 생각한다.
*이미 궁국을 알았다. 다 이루었다... 라고 단정을 내리면 그 순간 행복하고, 그 어떤 지적 혹은 감성적 충족감의 흥분이 그 사람을 감싸안게 될지는 모르지만 불가지론자들은 일단 그 만족감을 유보한다.
*불가지론자는, 쉽게 자신이 안 것이 전부라고 믿어버리지 않는다.
*신앙인들은 많이 알아야 10% 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 80-90% 알고 있는 것 처럼 믿고 행동하고 싶어할 뿐이나 불가지론자들은 10% 알면 10% 안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신봉한다.

이 정도로 하고 Thomas.H.Huxley의 잠언 한 귀절을 인용하겠다.
["Irrationally held truths may be more harmful than reasoned errors."
"비합리적으로 신봉되는 진실들은 분별에 의거한 오류들 보다 더 큰 해악이 될 수 있다." - Thomas.H.Huxley ]

바이블 역시 여러가지 관념에 대한 편집물임을 인정하면 근본주의 기독인들이 강요하는 편집증적 오해에서 벗어나 신에 대한 불가지론 혹은 이신론의 견해도 발견할 수 있다고 본다.

필자는 전도서에서 그러한 흔적을 발견했음을 고백하고자 한다.

주지하는 바 전도서는 기독교 내에서도 수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작품이다.


*숙명론(7:13) 염세주의(4:2)등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으며
*빈민의 압제에 대한 묘사(5:7,8)
*특히 죽은 후의 생명에 대한 묘사는 정통 기독교의 영생관과는 전혀 다름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면 전도서에 기록된 불가지론(이신론 포함)에 대해 그 흔적을 찾아 보기로 하겠다.

1)신의 존재에 대해 애매한 표현
일단 전도서에는 야훼(여호와)라는 표현이 없음을 확인하자.이것은 전도서의 기록자가 이스라엘 부족신인 야훼신앙 신봉자가 아니라 보편적 신인 엘로힘을 신앙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겠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 일은 전에 있던 일이요, 앞으로 있을 어떤 일도 전에 있던 일이라,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마냥 그 일의 되풀이에 지나지 않는다. (전도서 3:15) >>


*인류의 행위에 일일이 간섭을 하는 신임을 강력히 부정하고 있지 않은가?
*즉 인격신 임을 배재하며 오히려 우주와 자연의 질서를 신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2)신의 역활에 대한 이중 잣대
<<하늘 아래 벌어지는 모든 일을 알아 보아 지혜를 깨치려고 무척 애를 써 보았지만, 하느님께서는 사람에게 괴로운 일을 주시어 고생이나 시키신다는 것을 알기에 이르렀다.(전 1:13) >>


*존재에 대한 의문을 추구한 결과 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표출함으로서 인간 지식의 유한함을 인정하는 글인데 저자의 기본적인 사유가 본질적으로 불가지론적임을 알 수 있겠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만 바라시니,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 (전 5:19) >>


*상귀 귀절과 배치되는 글귀인 바
*신은 인간의 행불행에 관여하지 않는다라고 해석해야 무리가 없을 듯하다.

3)인간과 동물의 존재에 대한 견해
<<사람의 운명은 짐승의 운명과 다를 바 없어 사람도 짐승도 같은 숨을 쉬다가 같은 죽음을 당하는 것을! 이렇게 모든 것은 헛되기만 한데 사람이 짐승보다 나을 것이 무엇인가!
다 같은 데로 가는 것을! 다 티끌에서 왔다가 티끌로 돌아 가는 것을! (전 3:19,20) >>
<<사람의 숨은 위로 올라 가고 짐승의 숨은 땅 속으로 내려 간다고 누가 장담하랴!(전3:21)>>

*영혼 및 사후 영생관이 정통 기독교의 관념과는 너무나 틀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도서의 저자는 영혼의 없음을 주장하고 있으나 불가지론적 입장은 모른다가 좀더 확실한 정답이 되겠다.

4)부정주의(Nagativism)
대상이나 관념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과 부정적인 태도는 불가지론자의 출발선이라고 사료된다.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전도서의 기자는 훌륭한 불가지론적 관점을 가졌음이 분명하다고 판단된다.

<<헛되고 헛되다, 설교자는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세상만사 헛되다. (전 1:2) >>


*바이블의 다른 책들에 서술된 종교적인 확신과는 크게 대조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전도서 기자는 서두 부터 지혜와 부,노동,명예,여자 등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견지하면서 자신의 여러 경험을 예로 제시하는 데 단 한가지 신의 존재와 그의 권세의 불가사의한 점만을 가정법으로 처리하고 있다.
*즉 인간의 체험과 신존재의 불가해함이 전도서 기자의 기본 인식이라고 보여 진다.
* 이러한 관점은 불가지론자와 동일하다.

5)신은 인간과 대화하는 존재가 아니다.
<<하느님께서 하늘 아래서 하시는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음을 깨달았다. 아무리 찾아도 그것을 알 사람은 없다. 이런 일을 안다고 장담할 현자가 있을지는 몰라도 그것을 참으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전 8:17) >>

*기독교의 기본 사상을 전면 부정하는 글이 되겠다.
*여기서 현자를 예수 그리고 모세,바울로 대입하면 저자의 뜻하는 바가 인격신을 주장하는 기독교와 얼마나 현격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리라 본다.

*전도자는 결코 신을 대화하시는 분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신에 대한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전도자는 절대적인 힘 앞에서는 조심스러운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가장 현명한 처신은 신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이다.

6)신의 사역을 알 수 없는 인간
<<뱃속에서 태아가 어떻게 숨을 쉬게 되는지 모르지 않는가? 그처럼 조물주 하느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는 알 길이 없다 (전 11:5) >>


*신의 존재를 모름과 동시에 종의 기원에 대해서도 불가지론을 주장하는 데 이역시 정통 기독교와는 상이한 견해가 되겠다.
*모든 의문은 불가지론의 출발임을 기억하자.

7)자연에 대한 견해
<<한 세대가 가면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이 땅은 영원히 그대로이다. (전 1:4) >>
<<"보아라, 여기 새로운 것이 있구나!" 하더라도 믿지 말라. 그런 일은 우리가 나기 오래 전에 이미 있었던 일이다 (전 1:10) >>


*전도자 이전의 지혜자들은 하나님이 도덕적이며, 세상은 신뢰할 만 하다고 생각한 반면
*전도자에 의하면 자연현상은 어떤 목적도 가지고 있지 않다....즉 어떠한 질서에 의한 현상일 뿐이라고 묘사되어 있는데 이 또한 기독교의 사상과 전혀 다르다.
*천년왕국설을 주장하는 사이비들은 필히 음미해야 될 귀절이라고 사료된다.
*전형적인 이신론적 주장으로 사료된다.

8)사후 세계에 대한 환상을 거부함
<<그러니 제 손으로 수고해 얻은 것을 즐기는 것밖에 좋은 일이 없다. 그것이 사람마다 누릴 몫이다. 죽은 다음에 어찌 될지를 알려 줄 자 어디 있는가! (전 3:22) >>
<<그렇다. 사람이란 산 자들과 어울려 지내는 동안 희망이 있다. 그래서 죽은 사자보다 살아 있는 강아지가 낫다고 하는 것이다. 산 사람은 제가 죽는다는 것이라도 알지만 죽고 나면 아무것도 모른다. 다 잊혀진 사람에게 무슨 좋은 것이 돌아 오겠는가? (전 9:4,5) >>
<<무슨 일이든 손에 닿는 대로 하여라. 저승에 가서는 할 일도 생각할 일도 없다. 깨쳤던 지혜도 쓸 데 없어진다. (전 9:10) >>


*불가지론자들은 천국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거부한다.
*사후세계의 영생이란 미끼로 장사하는 기독 성직자들이 상기 귀절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모르겠다.
*유일 인격신을 신봉하는 기독교가 전도서를 아직도 그들의 경전으로 인정하는 게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

기독인들은 전도서 기자의 허무적인 인생관을 인정하면서도 이 책의 결론은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인 12장 13,4절을 인용하며 야훼 신앙에 대한 믿음과 순종으로 유도할려고 한다.


그러나 일부 신학자들이 그 글귀의 첨삭을 인정한 사실과 관계없이 전도서 기자의 주장하는 바는 <<하느님께서 하늘 아래서 하시는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음을 깨달았다....>>라는 내용에 이미 다 표현되었다고 본다.

전도서는 염세적인 글이라기 보다는 인간의 존재 그리고 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끊임없이,솔직하게 제시하며 그 해답을 추구하고자한 고대의 불가지론자의 글이라고 판단된다.
전도서 기자의 신에 대한 관념,사후 영생에 대한 거부감,자연의 질서에 대한 순응,영혼의 존재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 등을 종합해 보면 이신론을 신봉하는 불가지론자였음에 틀림없다고 사료되며 필자의 신에 대한 관념과 너무나 유사함에 많은 생각을 하겠끔한다.

마지막으로 전도서 기자가 신에 대한 논란을 경멸하는 귀절을 소개하기로 하겠다.
<< 하느님은 사람을 단순하게 만드셨는데 사람들은 공연히 문제를 복잡하게 만든다. (전 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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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01:56

LBS/ITS/Telematics 통합서비스방안

 
1. LBS, ITS, Telematics의 컨버전스
가. 통합 배경
- 그동안 LBS, ITS, Telematics는 성격이 다른 독립적인 서비스로 인식됨
- 서로 다른 이용환경 하에서 서로 다른 단말을 이용한 서비스르 대상으로 함
- 통신 기술의 발전과 복합단말의 출현으로 서비스간 차이와 경계가 희미해짐

나. 서비스 영역

서비스 영역

서비스 형태

LBS

- 위치 인식이 가능한 개인 이동 단말기 이용

- 개인화 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ITS

- 단거리 무선통신기술을 이용, 도로변 기지국과 차량간 정보를 중계

하여 도로 및 교통정보화를 제공

- 자동요금 징수, 자동화 도로시스템에 사용

Telematics

- 차량에서 다양한 정보를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통신 서비스

- 차량내에서 이용하는 음성 및 정보 서비스

 
2. LBS/ITS/Telematics 통합서비스 영역
가. 개념도




나. 서비스 형태

서비스 영역

서비스 형태

LBS only

- 위치인식이 가능한 개인 이동 단말기를 이용

- 위치에 기반한 정보 서비스 제공

Telematics only

- 차량내 정보 단말을 이용

- 차내에서 이용되는 음성 및 정보서비스

ITS only

도로 지능화를 통해 제공되는 교통정보 및 관제 서비스

LBS+Telematics

- 차량내 정보 단말을 이용

- 주행중에 사용되는 위치기반 정보 서비스

LBS+ITS

- 이동단말 또는 차량 탑재장비를 이용

- 위치정보, 교통정보, 관제서비스를 제공

ITS+Telematics

- 차량내 정보단말과 노변 기지국간 통신를 이용

- 교통 정보 및 관제 서비스 이용

LBS+ITS+Telematics

- 차량내 정보단말을 이용

- 주행중 필요한 위치 정보 및 도로/교통 정보


3. 통합서비스의 발전전망
- 통신기술과 위치정보의 결합은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의 탄생과 함께, 기존의 사업경계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서비스의 통합을 통해 네트워크설비의 중복투자를 억제하고 사업의 시너지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이 요구됨.
- 사용자의 단말,이용환경에 관계없이 Seamless 한 통합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보다 확장된 개념의 서비스로 새롭게 접근할 필요가 있음
- LBS, ITS, Telematics는 서로 통합되어 시간, 장소, 단말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잇게 됨으로써, 'Ubiquitous' 환경의 주요 서비스로 발전할 전망
- DMB,이동통신서비스등의 융합으로 사용자는 다양한 서비스 이용과 사업자는 새로운 수익원을 제공할 것임
- 국내 이동통신사는 친구 찾기, 교통정보, 지역정보, 안전(Safety)상품 등 4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컨버전스형 LBS'를 개발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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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15:56

2010 부산 해운대 북극곰 수영대회 수상인명구조요원 자원봉사 활동


2010 부산 해운대 북극곰 수영대회 수상인명구조요원 자원봉사 활동




* YMCA 업무배치표



입수 전 대기 : 수상 부력을 위해 얼굴이 많이도 부었구나.


입수 전 대기 : 뒷짐지고 공지사항에 집중


입수 전 대기 : 공지보다는 카메라에 집중


입수 전 단체 : 부산 시민의 수상안전을 위해1...


입수 전 단체 : 부산 시민의 수상안전을 위해2...화이팅


1부 행사 종료 후 퇴수 단체 사진 : 슈트가 하의만 구비되어 무척이나 추웠다.


종합사진 영상




저녁 만찬 2009시상식 & 2010신년회


수상인명구조강사 7기 정식 자격 발급 : 자격 수여 순서가 어떤 기준인지 아직까지도 의문이지만 저기 중간은 한 것에 만족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YMCA 수상수중안전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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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5:54

[정보활용실무] 교과목 및 교재 안내

1. 교과목 개요
   본 교과목은 컴퓨터에서 처리하는 다양한 정보들을 효율적으로 처리 및 관리하기 위한 수단을 개발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근간인 C 언어에 대한 개념적 이해 및 이에 대한 실습으로 구성됩니다. 교육과정은 변수와 연산자, 제어문, 함수, 배열과 문자열과 같은 기초적인 수준의 문법의 이해와 더불어 포인터, 구조체 및 고급기능의 활용을 통해 고급 프로그래밍의 기초능력을 배양하게 됩니다.


2. 수업목표
   1. C 프로그래밍 언어의 이론적 이해
   2. 수업교재 및 참고자료 기반의 실습을 통한 C 프로그래밍 언어의 활용
   3. 향후 관계성이 높은 교과인 C++, 자료구조, VB, 프로그래밍언어론의 개괄적 선행학습
   4. 프로그래밍의 이론 및 실습을 기반으로 창의적사고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논리적사고 및 관계적사고의 배양


3. 학습평가방법


4. 교재
 
 교재명 : 개념을 콕콕 잡아주는 C 프로그래밍

 저자 : 천정아

 발행처 : 이한출판사

 1판 1쇄 : 2009년 1월 20일



5. 참고자료
   1. C 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기초 2nd Edition, 강환수, 강환일 공저, 인피니티 북스, 2008.
   2. C 프로그래밍 완전 정복 - 김도균 , 박춘, 정보문화사,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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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6:34

활성 뉴런을 영상화하는 소형 현미경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9-12-27
포유류 뇌 속의 신경활동을 다광자 현미경법으로 관찰하면, 연구자들은 개별적인 활성 뉴런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뉴런 그룹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활동을 조절하는지를 볼 수도 있다. 그렇지만 다광자 현미경은 크다는 문제가 있다. 이 현미경은 시험용 쥐에 장착하기에는 너무나 크므로, 그 대신 쥐를 현미경에 달아야 한다. 이것은 쥐가 뉴런이 활성화되는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상현실”, 즉 시험용 쥐 앞에 비디오 스크린을 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한계가 있다.

그래서 막스플랑크생체인공두뇌학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for Biological Cybernetics)와 막스플랑크의학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for Medical Research)의 과학자들이 쥐에게 묶을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가벼운 5.5g의 무게를 가지며 시야에 있는 뉴런들이 현미경에 대해 3 μm 이하로 움직일 정도로 견고하게 장착되는 소형 광섬유연결 2광자 현미경을 만들었다. 이 현미경은 쥐가 빠르게 달릴 때에도 쥐의 두뇌에 있는 뉴런들의 영상을 5분 이상 기록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안정적이다.

티타늄사파이어 초고속 레이저가 880 또는 925nm의 여기 펄스를 각각 2.4 및 1.6 W의 평균 광전력으로 제공한다. 이 펄스들은 여기용 단일모드 광섬유를 통해 현미경으로 전달된다. 연구진은 구부러졌을 때 어떤 광섬유가 광학적으로 가장 안정적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3가지 종류의 단일모드 광섬유들을 시험하였으며, 최종적으로 편광유지 광섬유로 결정했다. 구부림에 둔감한 다른 광섬유들은 구부러졌을 때 출력편광이 변했다. 이 현미경에는 주문 제작된 액침 렌즈가 들어있는데, 개구수는 0.9이고 초점거리는 0.7 mm, 작동거리는 0.7mm이다. 광섬유는 비공진 방식으로 설계된 압전 레버를 통해 스캐닝된다. 비공진 방식은 임의 접근이 가능하며 공진스캐닝 방식보다 훨씬 더 유연한 스캐닝 패턴을 제공한다. 직경이 0.98 mm인 플라스틱 광섬유는 광을 수집하기 위한 광섬유로 쓰인다.

먼저 연구진은 마취된 동물에 대해 현미경을 시험했다. 쥐의 코 바로 앞에 있는 시각적 자극에 대해 반응하는 뉴런영역 바로 위에 헤드마운트 현미경이 놓였다. 대물렌즈를 빠져나온 여기 레이저 광의 평균 광전력은 100~150 mW였다. 초점에서는 약 40~60 mW였으며, 산란거리는 200 μm로 가정했다. 1시간이라는 시간 동안에도 어떠한 세포 손상도 관찰되지 않았다. 쥐 앞에 놓인 움직이는 격자 영상은 예상했던 대로 쥐의 뉴런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그 다음에는 완전히 깨어있고 자유로운 쥐로 현미경을 시험했다. 4시간이 넘는 시험에서조차도, 쥐는 정상적으로 돌아다니는 것처럼 보였으며, 달리고, 파고, 먹고, 달려드는 등의 쥐가 하는 행동을 했다. 이 쥐들의 달리는 속도와 가속은 물론 그 습성조차도 머리에 현미경을 장착하지 않은 쥐와 비슷했다.

뉴런 영상은 뉴런뿐만 아니라 성상세포(astrocytes)의 활동까지도 추적했다. 성상세포는 두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현재 집중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반원형의 트랙을 따라서 움직이는 쥐를 감시하고, 쥐의 시선 변화와 그와 동시에 찍은 자극유발 뉴런활동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연구와 같은 부수적인 실험들도 수행되었다. 때때로 쥐가 머리를 심하게 흔들 때와 같은 경우(약 2% 정도의 시간)에는 영상이 불안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진은 사회적 상호작용, 먹이 포획, 그리고 균형을 감지하는 전정계(vestibular system)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복잡한 일을 하는 동안의 두뇌 작용을 감시하는데 이 소형 현미경이 특히 유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그림 : 동물의 활동을 제한하지 않으면서 장착될 정도로 충분히 작은 소형 2광자 현미경
출처 : http://www.laserfocusworld.com/display_article/371314/12/none/none/News/MULTIPHOTON-MICROSCOPY:-Miniature-microscope-images-active-neu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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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6:20

지능형 도로 조명 관리 시스템의 도입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9-12-20
Boeing사는 미국 내의 주요 도시들에 지능형 도로 조명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덴마크의 청정 기술 기업인 Amplex와의 협력 계약을 발표했다. Boeing사가 제공하고자 하는 지능형 도로 조명 관리 시스템은 탄소 배출량을 현저히 감소시키면서도 에너지 소비량을 25~35%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Amplex사는 이미 세계 전역에서 수백만의 도로 조명을 운영해온 바 있으며, 이번 협력 계약으로 Boeing사의 판매, 계약, 프로그램 관리, 구현, 서비스 및 지원에 있어서의 전문성과 Amplex사의 AmpLight 시스템이 결합함으로써, 두 회사는 맞춤형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미국의 도시들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AmpLight 시스템은 중앙 제어, 모니터링, 에너지 절감 모드, 원격 및 전력 품질 측정, 전압 안정화 및 무선 통신/IT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다. 에너지 소비량 및 비용을 줄이는 것 외에도, AmpLight는 온실 가스 배출을 줄여준다.

Amplex사는 미국에서 가장 큰 10개의 대도시가 AmpLight 시스템으로 바꾼다면 거의 60만 톤의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고 추산한 바 있으며, 이는 매년 20만대의 차량을 도로에서 사라지게하는 것과 같은 정도의 감소이다. Boeing Energy Solutions는 보잉 통합 방위 시스템 (Boeing Integrated Defense Systems)의 계열사로서, 스마트 그리드 솔루션, 에너지 보증 및 재생 가능 에너지 솔루션 등을 포괄하는 에너지 신흥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효율성을 증대시키며, 미국 국방부, 에너지부, 지방 정부들, 공익 설비들 및 해외 소비자들에 의해 사용되는 에너지 자원의 보안을 개선하기 위한 혁신적인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다. “도로 조명은 시 전력 예산의 약 40%를 차지하며, 미국 전체 전력 생산량의 2~4%를 소비한다.”라고 Amplex의 대표 Jens Hørup Jensen은 말했다. Boeing의 북유럽 부문 대표 Jan Narlinge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이러한 상황은 Boeing과 Amplex의 협력을 통해 미국의 모든 주요 도시들에 이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전력 및 비용 절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이다.”
출처 : http://www.traffictechnologytoday.com/news.php?NewsID=18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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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22:09

現代科學이 밝혀낸 無病長壽 7가지 秘訣


100歲 靑年 7가지 秘訣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100년을 살 수 있을까?

유사 이래 수많은 장수비법들이 나타나고 사라졌다.

17세기 유럽에선 당대 최고의 과학자들이 수은을 장수의 만병통치약으로 믿고 장기 복용하기도 했다.

요즘도 갖가지 생약이나 자연에서 찾아낸 신비의 영약들이  수백만 원씩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과학으로 입증된 장수 방법은 그리 특별하지 않다.

적게 먹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며, 배우자와 함께 좋은 환경에서 사는 것 등 대부분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현대과학이 밝혀낸 장수의 비결 7가지를 소개한다.


1. 소식(小食)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확실한 장수 방법이다. 지난 70여 년간 물고기, 파리, 쥐, 원숭이 등  수많은 동물 실험에서 수명연장효과가 입증됐다.

 미 국립보건원(NIH)이 붉은털원숭이를 두 그룹으로 나눠 관찰한 결과, 식사량을 30% 줄인 그룹은 정상적인 식사를 한 그룹에 비해  사망률은 8%, 암·심장병·당뇨·신장병등 노화 관련 질환 발병률은 18% 더 낮았다.

쥐 실험에선 식사량이 30% 줄면 수명이 최대 40% 늘어났다. 사람 대상 연구에서도 효과는 입증되고 있다.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 연구팀이 입원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적게 먹는 환자들은 인슐린 수치와 체온이 낮고 DNA손상도 적었다.

 세가지는 모두 장수의 지표로 알려진 수치들이다.

 

같은 대학 연구팀이 48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6개월간 실시한 실험에서도 식사량을 25% 줄인 그룹의 인슐린 수치가

 정상식사를 한 그룹에 비해 낮았다. 소식과 장수의 연결고리는 세포들이 느끼는 위기감이다.  세포는 평상시 자기보존과 세포재생에 에너지를 나눠 쓴다.

식사량이 적어지면 생존의 위기감을 느낀 세포들은 재생에 쓰던 에너지까지 유지보수 쪽에 투입하기 때문에

 세포 소멸이 줄어들고 이는 곧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

 

물론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 식사량을 크게 줄이는 대신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2. 저(低)체온

2006년 11월 세계적 과학잡지 '사이언스'에 동물실험에서 밝혀진 새로운 장수 방법이 공개됐다.

뇌, 심장 등 신체 내부 장기(臟器)의 온도인  '심부체온(深部體溫)'을 낮추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였다.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 브루노 콘티 박사팀이 유전자 조작으로 쥐의 체온을 0.3~0.5℃ 낮춘 결과, 수컷은 12%, 암컷은 20% 수명이 연장됐다는 것.

  이를 인간의 나이로 환산하면 7~8년에 해당한다. 콘티 박사는 '헬스데이뉴스'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연구는 소식 외에도 수명을 연장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저체온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사람 대상 연구에서도 입증된 바 있다.  미 국립노화연구소(NIA) 조지 로스 박사팀이  '볼티모어 노화연구(BLSA)' 참가자 718명을 조사한 결과, 체온이 낮을수록 수명이 더 길었다.

과학자들은 체온이 낮아지면  체온 유지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줄어들고, 에너지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화물질 '활성산소'도 그만큼 감소하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학자들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뇌 속 '시색전부(Preoptic area)'에 체온이 높아진 것처럼 거짓 신호를 보냄으로써  결과적으로 체온을 떨어뜨리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다.

 

 3. 적절한 자극

미국 정부의 의뢰를 받은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이  1980년부터 9년간 8개 핵 잠수함 기지 조선소에서 일하는 근로자 2만 7872명과 일반 조선소 근로자  3만2510명을 추적조사한 결과, 핵 기지 근로자들의 전체 사망률이 24% 더 낮았다.

 백혈병 등 각종 암과 순환기,호흡기계 질환에 의한 사망률도 마찬가지로 낮았다.

 방사선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한 장기간의 추적조사도 결과는 같았다. 옥스포드 의대 리차드 돌 교수가 1897~1979년  82년간 영국에서 배출된 남성 방사선과 전문의 2698명을 1997년까지 추적조사한 결과, 일반인들에 비해 사망률이 28% 더 낮게 나왔다.

적은 양의 방사선과 같은 적절한 외부 자극은  인체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장수에 도움이 된다.  DNA 수리효소와 열충격단백질(HSP) 등이 외부 자극 회복에 필요한 정도 이상으로 많이 분비되면서 기존에 입었던 작은 손상들까지 모두 치유하기 때문이다.


4. 성공과 학력

런던대(UCL) 공중보건과 마이클 마멋 교수가 1997~1999년 영국 20개 부처 공무원 5599명을 조사한 결과, 소득수준이 가장 높은 그룹은 최하층에 비해 대사증후군(고혈압·뇌졸중·심장병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유병률이 2~4배 낮았다.

 마멋 교수는 상급자들은 삶에 대한 지배력과 사회 참여의 기회가 더 많기 때문에 더 오래 산다고 설명했다. 고학력일수록 오래 산다는 연구도 있다.

 런던정경대(LSE) 사회정책학과 마이클 머피 교수팀이  러시아인 1만440명을 조사한 결과,  대학 졸업자는 초등학교 졸업자보다 기대수명이 11년 더 길었다. 고학력일수록 사회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학력이 높으면 더 오래 사는 이유를  생리적 요인에서 찾기도 한다.

두뇌의 용적과 뉴런의 숫자로 결정되는  '두뇌보유고(Cognitive Reserve)'가 높을수록  치매 등 노화에 따른 뇌세포의 퇴행에 더 잘 버틴다는 것이다.

두뇌보유고의 고저(高低)는 선천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후천적 노력이다.

뇌의 능력은 20대 중반에 최고조에 이른 뒤  계속 내리막길을 걷기 때문이다.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장수하려면 중년 이후 두뇌운동과  육체적 운동을 꾸준히 해서 두뇌보유고를 높여야 한다.

  

5. 긍정적 태도 

미국 듀크대의대 정신과 연구팀이 1960년대 중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 입학한 6958명을 대상으로 다면적 인성검사(MMPI)를 실시한 뒤 2006년까지 40여 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가장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 2319명은  가장 부정적인 2319명에 비해 평균수명이 42% 더 길었다.

  2004년 예일대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서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부정적인 사람보다 7.5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인 사람은 청력(聽力) 소실과 같은 노인성 질환 발병률도 낮았다. 예일대의대 베카 레비 교수가 뉴헤이븐 지역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노인 546명의 청력을 36개월 주기로 검사한 결과,  노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노인들은

 부정적인 그룹에 비해 청력손실도가 11.6% 낮았다.  

긍정적인 태도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졸' 수치를 낮춰 면역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등에 걸릴 확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6. 배우자 

배우자, 자녀, 친구, 이웃 등과의 친밀한 관계는 수명을 연장한다.  울산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강영호 교수팀이 1998년부터 6년간 30세 이상 성인 54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혼자는 기혼자에 비해 사망률이 6배 높았다. 미국 시카고대학 노화센터 린다 웨이트 박사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심장병을 앓고 있는 기혼 남성은 건강한 심장을 가진 독신남성보다 4년 정도 더 오래 살았다.

 아내와 함께 사는 남성은 매일 한 갑 이상 담배를 피워도 비(非)흡연 이혼남성만큼 오래 산다는 연구도 있다. 

친구도 도움이 된다. 호주 연구팀이 70세 이상 노인 1477명을 10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교우관계가 가장 좋은 492명은

하위 492명에 비해 22% 더 오래 살았다. 대화할 상대, 어려울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두뇌활동과 면역체계가 활성화된다. 스트레스에도 더 잘 대처할 수 있다.  심리적인 효과 외에도 함께 사는 배우자나 자식 등으로부터 받는  건강 정보와 경제적 지원 등도 장수를 돕는다.

  

7. 주거 환경

하버드대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보스턴의 부유한 지역과 가난한 지역 거주자들의 사망률을 조사한 결과, 부촌(富村) 거주자의 사망률이 39% 더 낮았다. 영국 글라스고의 가난한 지역 거주자들은 기대수명이 54세에 불과하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주변환경이 나쁘면 노화의 징후도 빨리 온다. 워싱턴 의대 마리오 슈트먼 박사팀이 세인트루이스 지역에 거주하는 563명을 조사한 결과, 소음과 대기오염이 적은 지역 거주자들은 주거환경이 나쁜 지역 사람들보다  하반신 기능장애가 올 확률이  7.5% 낮았다.

미 국립노화연구소(NIA) 조지 캐플런 박사팀이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지역 55세 이상 883명을 조사한 결과, 교통·소음·범죄·쓰레기·조명·대중교통 등 주거환경이 좋은 그룹은  나쁜 지역 거주자보다 신체 기능성 테스트에서  55.2%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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