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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8 2010 의미깊은 여름바다 -수상구조대-
- 2010/08/01 [시사저널]국민의 ‘피’로 직원 배 불렸다?
- 2010/07/24 사회생활과 연령별 후회들
- 2010/06/28 객체지향프로그래밍 수업계획서
- 2010/06/28 1m 파고의 해양에서 컨테이너를 안전하게 이동하는 크레인 개발
- 2010/06/23 물류정보관리 수업계획서
- 2010/06/18 정보활용실무 기말고사 2
- 2010/06/17 정보활용실무 기말고사1
- 2010/06/11 법원 티맥스소프트 채권가압류 결정
* 발표대상 : 수강생 전원이 반드시 1회 이상 발표함, 발표배점은 교과목 최종성적의 전체배점의 30% 임
* 발표언어 : 한국어, 외국인 학생도 한국어로 발표함
* 발표자료 형식 : 빔 프로젝터를 활용한 자유형식의 발표자료를 사용함, 파워포인트 형식을 권장함
* 발표시간 : 최소 10분 이상 발표를 하여야 하며 15분을 기준으로 함
* 발표자 복장 : 대학생의 평상복을 권장함, 형식을 갖춘 정장과 같은 복장은 지양함
* 발표 채점 요소 :
2. 발표자료 구체화(형식 및 내용) 능력
3. 발표능력(종합적인 태도)
* 발표주제 공지일정 : 발표자의 성취도를 평가하여 주제를 재선정하는 과정이 요구되므로 점증적으로 공지를 계획함
* 물류정보관리 발표 목록
1장. 전자상거래
[미결 1] 2. 인터넷 쇼핑몰과 소비자간 신뢰 형성을 위한 물류기업의 역할에 관한 연구, [성명][발표일_2010.09.09]
* 2 장 부터는 발표주제가 미결 상태입니다.
더보기
* 자료조사 방법 참고사항
자료의 수집은 무료수준의 공개적인 자료만을 대상으로 함
한국교육학술정보원(RISS) : http://www.riss.kr/index.do , 대학 교내에서는 논문 다운로드가 무료임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 http://www.kmi.re.kr/ , 연구보고서 및 동향
한국교통연구원(KOTI) : http://www.koti.re.kr/index.asp ,연구보고서 및 동향
한국교통연구원(KOTI) 물류기술개발지원센터 : http://lotech.koti.re.kr/index.asp , 연구보고서 및 동향
특허정보검색서비스(KIPRIS) : http://www.kipris.or.kr/kor/main/main.jsp, 국내외 특허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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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질문, 인생의 기쁨을 찾았는가?
두번째 질문, 당신 인생이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했는가?
난 적어도 수상구조대 활동을 통해서 이 두가지는 만족했다고 확신하며 세번째 질문은 아마도 '그 일을 얼마나 했는가?' 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神에게 매년 여름에만 했다고 한다면 과연 난 어디로 가게될 지 의문이다.
짜식들 : 2010. 07. 26
힘빼세요 : 2010. 07. 26
* 두께가 5mm 이상인 튜닉슈트를 착용하여 어깨가 불편해서 힘이 들어갔다고 변명중임.
제트스키는 내가 팔아버렸다. : 2010. 07. 26
ATV에 걸친 여름다리 : 2010. 08. 01
송도 전경 : 2010. 08. 01
송도 원거리 : 2010. 08. 01
해운대 원거리 : 2010. 08. 02
해운대 야간 백사장 : 2010. 08. 02
해운대 바다축제 부산 국제 힙합페스티벌 무대 : 2010. 08. 02
해운대 전경 : 2010. 08. 02
해운대 원거리 : 2010. 08. 02
부산 바다축제 현인가요제 본선 리허설 - 송도 : 2010. 08. 08
근무 중 촬영 금지 - 송도 : 2010. 08. 08
잠이 오고 있다 - 송도 : 2010. 08.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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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대한적십자사 내부 보고서 입수·분석 / 혈액수가 올려 급여 인상·부채 해결 등에 사용
[1079호] 2010년 06월 23일 (수) 이석 ls@sisapress.com
적십자가 최근 5년간 혈액수가(혈액 가격) 인상을 통해 1천6백92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뒤, 이 가운데 4백67억원을 직원 인건비를 인상하거나 부채를 해결하는 데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짜로 국민의 혈액을 뽑아 내부 직원 배 불리기에 치중한 셈이다. 이를 감시해야 할 보건복지가족부(이하 복지부)는 예산 전용을 눈감아주기까지 했다. 복지부는 전용 예산 4백67억원 가운데 3백59억원을 탕감해주었다.
<시사저널>이 입수한 적십자 내부 보고서 ‘혈액수가 인상 관련 사업별 추진 실적’에 따르면, 복지부는 2005년과 2007년 두 차례에 걸쳐 혈액수가를 각각 3백10억5천만원과 2백30억8천만원 인상했다. 총액으로 따져보면 5년간 인상액이 1천6백92억원에 이른다. 혈액수가 인상에 따른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평가원)에 따르면, 두 차례 혈액수가 인상으로 연간 2백억원 안팎의 건강보험 재정 지출이 늘어났다. 건강보험 재정 지출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1천억원가량 증가한 셈이 된다. 평가원의 한 관계자는 “혈액비는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80%를, 환자가 20%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다. 혈액수가가 오르면 환자뿐 아니라 건강보험료를 내는 국민의 부담이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적십자는 피 값만 올려놓고, 엉뚱한 곳에 예산을 썼다. 지난 2005년 혈액백 교체에 예산 54억원을 추가로 배정했지만, 2007년 시범 사업을 위해 사용한 3억5천만원을 제외하고는 집행되지 않았다.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등을 검사하는 핵산증폭검사(NAT) 운용비로도 해마다 2백30억원이 배정되었으나 1백60억원밖에 사용하지 않았다. 헌혈자를 늘리기 위해 인상한 헌혈자 관리비 상황은 더 심각하다. 전체 예산 가운데 30% 정도만 집행되었다. 적십자는 연 5회 이상 헌혈자에게 지급하는 건강검진권 구입(21억원)과 다회 헌혈자 및 헌혈 부적격자 지원(14억원) 등에 해마다 67억5천만원씩 4년간 총 2백70억원을 배정해놓았다. 하지만 실제 집행된 예산은 87억원에 불과했다. 더욱이 연 5회 이상 헌혈자에게 지급할 건강검진권(7만원 상당) 구입비는 단 1원도 집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적십자는 지난 2007년과 2008년에도 인건비나 사업비 상승분 연간 1백50억원은 100% 소진하면서도, 혈액 시스템 개편이나 헌혈자 관리에 사용되는 예산은 상당 부분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와중에 직원 급여는 꾸준히 인상되었다. 적십자의 수가 미집행비 집행 내역에 따르면, 인건비성 경비 지출 내역은 지난 2005년 26억원에서 이듬해에는 1백27억5천만원으로 급증했다. 2008년에는 1백33억8백만원이 지출되었다. 차입금 이자 지급이나 체불 미지급금 지불에도 해마다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이 지출되었다.
고유 목적 사업 준비금까지 일부 전용해
적십자측은 예산 집행 과정에서 일부 문제가 있었음을 시인하고 있다. 적십자 혈액사업본부 관계자는 “혈액 사업의 누적 적자가 가중되면서 혈액백 교체비나 헌혈자 관리비를 급한 곳에 사용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당시 상황에서는 예산 돌려막기가 어쩔 수 없었다고 토로한다. 이 관계자는 “지난 2005년 혈액수가가 오르기 전까지 한 번도 인상된 적이 없었다. 해마다 상승하는 인건비나 재료비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적십자 관계자는 “예산이 없어서 10년 이상 된 버스나 혈액 원심분리기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적십자가 부당 이득을 챙겼다는 지적은 상황을 모르고 하는 얘기이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적십자를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심지어 적십자 내부에서조차 “견제가 없다 보니 시스템도 없다”라는 지적이 나올 정도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내부 관계자는 “복지부가 정기적으로 적십자에 대해 회계 감사를 하지만, 한 번도 이같은 문제가 드러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적십자의 누적 적자는 지난 2007년 1천억원(병원 운영 포함)을 상회했다. 적십자는 2007년 말 이세웅 당시 총재가 취임하자 거액을 들여 총재실 리모델링에 나섰다. 적십자 내부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적십자는 지난 2007년 12월부터 총재실 자동문 수리(1백48만원), 총재 비서실 사무용 가구(9백67만원), 총재실 등 청소(1백32만원), 총재 접견실 인테리어 공사(2천7백99만원) 총재 접견실 및 특보실 사무용 가구(2천9백98만원), 특보실 등 사무용 가구(1천2백82만원) 등에 3억여 원을 지출했다.
이 과정에서 적십자는 고유 사업에만 집행하는 ‘고유 목적 사업 준비금’까지 일부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유 목적 사업 준비금은 비영리 법인의 정관에 규정된 설립 목적을 직접 수행하는 사업에 필요한 경비이다. 적십자의 설립 목적은 인도주의 실현과 세계 평화, 인류 복지에 공헌하는 것이다. 주요 사업 및 활동은 구호·봉사·보건·남북 교류·국제 협력·혈액·병원 사업·특수복지 등이다. 이런 사업에 고유 목적 사업 준비금이 사용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세웅 총재가 취임한 당일부터 급작스럽게 리모델링이 진행되면서 내부적으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한국 적십자 내부에 룸살롱이 생겼다”라는 비아냥거림까지 흘러나왔을 정도이다.
이와 관련해 적십자측은 “혈액사업본부의 회계는 별개이다”라고 해명한다. 적십자 관계자는 “각 사업본부별로 회계 처리가 별도로 진행되고 있다. 총재실 리모델링 문제가 있었다고 해도 혈액관리본부와는 상관이 없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적십자는 당시 누적 적자가 심화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럼에도 수억 원의 예산을, 총재실을 리모델링하는 데 사용했다는 점에서 뒷말이 나오고 있다. 적십자 산하 혈액원 관계자는 “총재실 리모델링은 예산을 방만하게 운영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회계 처리가 투명하지 않다 보니 이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감사원도 지난 6월16일 발표한 감사보고서에서 “적십자가 정부 규정을 어겨가면서까지 퇴직금 규정을 개정한 뒤, 기본 급여의 3배에 이르는 수당을 직원들에게 지급했다”라고 지적했다.
“복지부와 적십자의 짜고 친 고스톱” 시각도
문제는 이를 감시해야 할 복지부조차 적십자가 돌려치기한 예산의 상당 부분을 탕감해주었다는 점이다. 총 1천6백억여 원의 예산 가운데 적십자가 전용한 금액은 4백67억원에 달한다. 아름다운재단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의 김영수 변호사는 “혈액수가 인상분에 대한 것만큼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심할 경우 사기죄 등 형사적 책임도 가능하다”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복지부는 혈액백 교체비 등 1백8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3백52억원의 예산 전용을 눈감아주었다. 향후 이로 인한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복지부의 한 관계자는 “적십자의 누적 적자가 심화된 상황에서 거액을 회수했다 해도 혈액수가 인상을 통해 보전해주어야 한다. 외부 정책간담회와 내부 논의를 거쳐 부담을 줄여주는 쪽으로 합의를 보았다”라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1백8억원은 혈액수가 인상 없이 내부적인 자구 노력을 통해 갚도록 했다. 회계 시스템 정상화를 위한 조치도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혈액비는 현재 80%를 국민건강관리공단이 지원해주고 있다. 복지부의 경우 장관이 혈액수가를 고시할 수 있는 권한만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복지부가 혈세 수백억 원대를 자의적으로 탕감해주었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계자는 “초과 지급된 혈액수가 인상분에 대해 건강보험공단과 수진자는 각각의 부담 금액에 따라 민법상 부당 이익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전국 환자 네트워크인 환우회 등 일부 시민단체는 현재 복지부를 상대로 소송을 검토 중이다. 환우회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법적 검토를 받은 결과, 문제가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관련 시민단체와 연계해 소송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일각에서는 거액의 탕감이 복지부와 적십자 사이의 ‘짜고 친 고스톱’이 아니냐는 시각도 제기한다. 적십자의 누적 적자가 가중된 이면에는 혈액수가 인상을 제때 반영하지 못한 복지부의 책임도 있다는 지적이 있기 때문이다. 임금과 재료비는 매년 상승하는 데 반해, 혈액수가는 지난 1998년 이후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이에 대한 면피 차원에서 복지부가 전용된 예산의 책임을 면해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MB 사진은 왜 내걸었나
이명박 정권 초기인 지난 2008년 3월, 적십자에서는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대강당에 난데없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진이 걸렸기 때문이다. 위치는 적십자운동 창시자인 앙리 뒤낭의 그림 바로 옆이었다. 당시 적십자측은 “앙리 뒤낭 그림의 옆 공간이 허전해 이명박 대통령 사진을 건 것이다. 별다른 의미는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 2008년 3월 적십자사 대강당에 이명박 대통령의 사진(오른쪽)이 걸려 논란을 빚었다.
현직 대통령 사진이 적십자에 등장한 것은 이때가 처음이다. 서슬 퍼런 군사 정권 시절에도 적십자에는 대통령 사진이 없었다. 적십자 정관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는 어느 편에도 가담하지 않고, 어떤 경우에도 정치적·인종적·종교적 또는 이념적 성격을 띤 논쟁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다.
시기도 논란거리였다. 이대통령의 사진이 걸린 시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임명한 공공 기관장의 ‘줄사퇴’가 시작될 무렵이었다. 이세웅 당시 총재는 2007년 12월 노 전 대통령의 인준을 받아 취임했다. MB 정부의 물갈이 대상이었던 셈이다. ‘자리 보존을 위해 이대통령 사진을 건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이 제기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나온다. 실제 당시 내부 게시판에는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 한 내부 관계자는 “차라리 (이명박 대통령) 동상을 세우지 그러느냐”라면서 비꼬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적십자는 서둘러 이대통령 사진을 내렸다. 익명을 요구한 적십자 관계자는 “총재가 바뀔 때마다 특보나 사무총장 역시 물갈이된다. 이 과정에서 낙하산 인사들이 각종 직책을 맡게 된다. 겉으로는 정치적인 중립 단체를 표방하지만, 내부적으로는 문제가 많다”라고 지적했다.
원본 :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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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 되는 사실' 43가지의 전문. - 여자관점 -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 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 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 하는 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 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 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38 고생 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 깨어있는 작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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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과목 개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대표적인 언어인 Java는 핸드폰이나 소형가전제품에서 부터 대규모 전사적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스템의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 향후 유비쿼터스 환경이 물류정보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면 Java와 같은 객체지향프로그래밍 언어의 활용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이다. 이에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의 기본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Java언어의 중요한 개념과 특징들을 실습 및 수시시험을 통하여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물류정보시스템을 객체지향적 개념에 기반하여 설계하며 구현하는 능력을 배양시킨다.
*중간고사는 수시시험으로 대체한다.
2. 수업목표
수업목표1 :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의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며 활용한다.
수업목표2 : 물류정보시스템을 객체지향적 개념에서 설계하며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
3. 학습평가방법
4.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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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10-06-09
미국해군연구청(ONR, Office of Naval Research)은 최근에 해양에서 선박에서 선박으로 화물을 이동시키는 분야에서 위대한 시금석이 될 중요한 기술에 대한 다방면의 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LVI Lo/Lo(Large Vessel Interface Lift On/Lift Off)라고 명명된다.
5월에 시행된 멕시코 만에서의 최종 해양시험에서, 1m 파고 상태에서도 128개의 컨테이너가 선박에서 선박으로 안전하게 이동되었다. 크레인 운전자들은 방해받지 않는 상태의 컨테이너를 들어 올려 하역하였고, 몇 개의 면에 방해물이 있는 상태에서도 컨테이너를 들어 올려 방해물이 있는 일정한 구멍으로 컨테이너를 하역할 수 있었다.
"나는 실행을 위한 아이디어 시기에서부터 시험 상태까지 약 4년 6개월 동안 이 프로젝트를 준비해 왔다,"고 미국해군연구청(ONR)의 해전 및 무기국(Sea Warfare and Weapons Department)의 프로그램 매니저인 Paul Hess박사는 밝혔다. "이 기술이 현실화되는 현장을 보게 되고 미래에 해군에서 운용할 때 기대되는 효과를 예상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뿌듯하다."고 그는 밝혔다.
선박이 정박한 상태에서의 성능에 비해, 계획한 것처럼 크레인이 동작하지 않는 것으로 증명되었다고 Hess박사는 밝혔다.
만약 미래의 선박에 이 기술이 적용된다면, LVI Lo/Lo 크레인은 심해를 가진 항구에 꼭 정박해야하는 필요성을 제거하면서 해양기지에서 해변으로 컨테이너화된 화물 이동 작업흐름을 매우 편하도록 시행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컨테이너나 군용차량인 험비 그리고 다른 중량 화물을 해양에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다.
"안전하다는 것이 산업계에서 관심을 가져야하는 중요한 장점이 될 것이다.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석유회사들은 특히 안전 측면에서 이 기술을 주목하고 있다. 군사적으로 해양 운송이 필요한 장치들을 위해서, 화물을 다른 선박에 하역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크레인 운용을 위한 10명의 운용원들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크레인을 운영하면, 단 3명이 필요한데, 1명은 크레인 조종실에 있고 2명은 각각의 선박에 있으면 된다. 이것은 부상과 불상사 가능성을 감소시키는 것이다."고 Hess박사는 밝혔다.
수치적 및 물리적 모델링을 통해 크레인의 움직임이 다른 리프팅 기술과는 아주 다르게 세팅되었고, 이것은 선박의 움직임을 능동적으로 보상하는 능력 때문이다. 이렇게 빠르게 진행되는 작업은 거대한 규모의 크레인이 더욱 효율적으로 선박 간의 고중량 화물 이동을 발전된 기술로 제어함으로써 잠재적 가치를 더 높여 주었다.
2009년, 시험용 크레인은 표준의 20피트 컨테이너를 이동시키기 위해 미국 해군의 크레인 선박인 SS Flickertail State(T-ACS-5) 설치되고 근처의 해양에서 통합되었다. 이번 달 초에, Flickertail State호는 상업적인 석유산업의 해양 정박기술(at-sea mooring techniques)을 사용하는 작동 환경에서 움직이는 2대의 선박 간에 컨테이너를 이동시키는 크레인의 성능을 평가하기 시작했다.
미국해군연구청(ONR)은 Lo/Lo 크레인의 미래에 대해 변환작업을 시행하는 파트너들과 대화중이다. 그러나, 이 기술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위한 직접적인 결정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Flickertail State호의 시험용 크레인은 앞으로 더 시험될 예정이며 미국 정부의 인명구조 작업과 재앙을 방지하는 효과를 보조하는 작업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
출처 : http://www.physorg.com/news1946285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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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과목 개요
정부와 민간에서는 물류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최근 물류 관련 학과, 대학원 및 특성화 고교가 신설되거나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정보기술의 발달은 우리 생활과 기업환경에 많은 변화를 주면서 물류정보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물류정보의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어 미래 물류산업의 경쟁력은 물류정보의 관리기법에 따라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본 교과목에서는 항만 및 해운의 물류정보를 중심으로 하여 전자상거래, 공급사슬관리, 고객관계관리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며 국내외 물류정보시스템에 대한 구축사례, 지능형 교통시스템 및 항공물류와 같은 물류정보 부문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돕고자 한다.
교과목 및 교재의 특성상 물류산업 부문에 대해 전체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기 때문에 해당 주의 중심이 되는 내용을 강의 후 미리 선정된 주제에 대하여 각 조별로 추가적인 발표를 하는 것으로 진행한다.
* 중간고사는 발표로 대체한다.
2. 수업목표
수업목표1 : 항만 및 해운의 물류정보와 물류산업 전부문에 적용된 물류정보의 개념 및 특성을 이해함
수업목표2 : 물류산업에 적용된 물류정보 기법 및 기술에 대한 발표를 통해서 자료조사 기법 및 발표능력을 배양함
3. 학습평가방법
4. 교재
해운항만 물류 정보 시스템(출판사:박영사, 저자:안승범, 출간일:20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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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일 : 2010. 06. 18, 금요일, 13:00~1700
* 문제 1 : Container Yard Management 3
* 참조 1 : 정보활용실무 실습 7 - CY관리 2 -, http://www.logistory.com/300
* 요구사항 1
1. 수동입력 : 컨테이너 번호 와 대상 컨테이너의 반입일을 수동으로 입력 함
2. 검색 : 컨테이너 번호를 기준하여 검색 후 행과 열의 위치, 메모리 주소, 반입일을 출력 함
3. 자동입력 : 컨테이너 번호와 반입일을 기준에 적합하게 자동입력 함, 컨테이너번호의 범위(1~30000)-중복허용 함, 반입일 범위(100611 ~ 100618)
6. 출력 : 컨테이너 번호를 단을 기준하여 출력 후 컨테이너의 반입일을 각 단별로 출력 함
* 문제 2 : 물류비 관리 1
* 참조 2 : 교재 부록(Appendix) 실전 프로젝트 참고
* 요구사항 2
요구사항의 세부내용은 실전 프로젝트 1, 2 와 동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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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최근 티맥스소프트 퇴직자들이 제기한 채권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퇴직자들이 밀린 임금과 퇴직금을 받기 위해 티맥스소프트가 주요 금융고객사로부터 받을 프로젝트 대금(채권)을 가압류해달라고 신청한 소송이다. 이에 따라 가압류 대상에 포함된 제3의 채무자(금융기관 고객사)들은 프로젝트 대금 중 일부를 티맥스소프트에 지급할 수 없게 됐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법원은 최근 티맥스소프트 퇴직자들이 제기한 채권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 가압류 대상은 티맥스소프트 고객사인 22개 금융기관으로, 가압류 금액은 총 14억3156만2318원이다. 기관별 가압류 금액은 회사당 6507만1009원으로 모두 동일하다.
채권가압류 대상 기업은 NH투자증권, 현대증권,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증권, 한국거래소, 한국씨티은행, 한국외환은행, 하나은행, 새마을금고연합회, 신한은행, 국민은행, 부산은행,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그린손해보험, 금호생명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흥국생명보험, 흥국화재해상보험, 비씨카드, 하나캐피탈, 한국씨티그룹캐피탈 등이다. 이들 기업들은 대부분 티맥스소프트와 차세대 시스템 및 국제회계기준(IFRS) 시스템 구축 혹은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한 곳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에 채권가압류 신청을 한 퇴직자들은 대부분 금융권 프로젝트에 개발자로 참여했던 직원들이었기 때문에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채권가압류가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으로 가압류대상에 포함된 22개 금융기관들은 향후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가압류 대상에 포함된 한 금융기업의 최고정보책임자(CIO)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티맥스소프트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티맥스소프트를 둘러싼 상황들이 너무 걱정스럽다”면서 “한두달 쓰고 말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향후 유지보수가 제대로 이뤄질지 걱정도 되고 답답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법원 결정에 대해 티맥스소프트측은 퇴직한 직원 중 일부가 채권가압류를 신청한 사실을 시인했지만 향후 대응 전략 등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kr
위키백과 : 티맥스소프트
티맥스소프트는 박대연 전 한국과학기술원 교수[1]가 창업한 소프트웨어 회사이다. 대한민국 성남시에 본사가 있다. 1997년 설립시에는 미들웨어 전문기업이었으나, 2007년 현재는 다양한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 회사로 성장하였다. 현재 관계회사로 DBMS를 생산하는 티맥스데이타와 운영 체제를 생산하는 티맥스코어를 두고 있다.
연혁
1997년 세계 두 번째, 대한민국 최초 표준 TP모니터 제품 티맥스(Tmax) 개발
2000년 제우스(JEUS), 웹투비(WebtoB) 출시, ㈜티맥스소프트 일본 법인 설립
2001년 J2EE 1.2 인증 (미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 - 제우스 3.0)
2002년 ㈜티맥스소프트 미국 법인 설립, 스카이메일(SkyMail) 출시, J2EE 1.3인증 (미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 - 제우스 4.0), 시스키퍼(SysKeeper) EAM 출시
2003년 애니링크(AnyLink) 출시, 티베로(Tibero) 출시, R&D 센터 오픈 (분당 서현동), 세계 최초 J2EE 1.4 인증 (미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
2004년 오픈프레임(OpenFrame) 출시, 제우스 5.0 출시, 비즈마스터(BizMaster) 출시, 시스마스터(SysMaster) 출시, 시스키퍼(SysKeeper) OS 출시, 2003년도 대한민국 WAS시장 1위 (IDC코리아)
2005년 프로프레임(ProFrame) 출시, 가트너 EAS 매직쿼더런트(2Q’05) 편입 (제품명 : 제우스, 티맥스), 2004년도 대한민국 WAS시장 1위 (IDC코리아)
2006년 세계 최초 Java EE 5 인증 (미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 - 제우스 6.0), 2005년 대한민국 WAS시장 1위 (IDC코리아)
2008년 2007년 대한민국 WAS시장 1위 (IDC코리아)
2009년 11월 26일 Tibero 4.0 GS 인증 획득
결국, ... 망했다.
그럼 그동안의 이력을 살펴 보자.
참조자료 : http://chitsol.com/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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