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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7 삐에로의 눈물
- 2010/03/09 YMCA 2010 상반기 수상안전지도자 토론회
- 2010/01/30 2010 부산 해운대 북극곰 수영대회 수상인명구조요원 자원봉사 활동
첫번째 질문, 인생의 기쁨을 찾았는가?
두번째 질문, 당신 인생이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했는가?
난 적어도 수상구조대 활동을 통해서 이 두가지는 만족했다고 확신하며 세번째 질문은 아마도 '그 일을 얼마나 했는가?' 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神에게 매년 여름에만 했다고 한다면 과연 난 지옥으로 갈 지 의문이다.
짜식들 : 2010. 07. 26
* 아래 사진은 두께가 5mm 이상인 Wet Suit를 착용하여 어깨가 불편해서 힘이 들어갔다고 변명중임.
힘빼세요 : 2010. 07. 26
제트스키는 내가 팔아버렸다. : 2010. 0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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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 되는 사실' 43가지의 전문. - 여자관점 -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 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 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 하는 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 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 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38 고생 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 깨어있는 작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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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 종합정보 : http://www.logistory.com/291
* 강아지 기본 사진 1
* 강아지 기본 사진 2
* 강아지 종류 : 닥스훈트
* 분실내용 : 마당청소 및 강아지 목욕을 위해서 잠시 풀어놓은 사이 열려 있던 대문으로 나간 후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 1차 분실일 : 2010.05. 28 - 23:00 (금요일 저녁)
* 나이 : 7년
* 특징 1 : 집 부근 10km 반경의 길은 매우 익숙하기 때문에 혼자서 대문을 나간 경우가 있더라도 하루 이내에 반드시 복귀합니다.
* 특징 2 : 본 강아지는 지역구청에 등록된 반려동물 입니다.
* 복귀 미사유 : 사망 또는 타인이 강제로 데려갔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조치사항 1 :
강아지를 분실 한 시간 기준 24시간 가량 경과(2010. 05. 29 - 23:30) 후 112 신고 센터로 연락을 하니 지역 파출소 차량이 집까지 직접 방문함, 경찰관이 강아지 분실 사유를 듣고 난 후 서류 작성을 위해서 관련서류를 가지고 파출소로 같이 순찰차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지역파출소에서는 강아지 분실에 대해서 지역구청의 당직자와 통화 후 조치할 수 있는 범위가 경찰의 소관이 아니라고 본인에게 통보하였으며 강아지 분실건에 대한 내용은 유실물 센터에 등록하는 것을 제가 확인 하였습니다.
* 조치사항 2 : 구청에서의 처리가 휴일 사유로 미루어 졌으며 2010. 05. 31 - 13:00 에 지역구청에 연락하여 강아지 분실에 대한 내용을 신고하였습니다.
* 조치사항 2-1 : 지역구청(부산시 사하구청) 에서는 애완동물 분실에 대한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구청홈페이지 -> 생활경제 -> 애완동물중계센터 -> 유기동물안내
홈페이지 주소 : http://economy.saha.go.kr/rbs2/modules/board/list.php?rbsIdx=UR_3_12
구청에서는 유기동물에 대한 정보를 대략 5~10일 단위로 공지하고 있었으며 유기동물 사진과 유기동물 공고문을 공고하고 있었습니다.
아래 첨부파일은 사하구청 지역경제과에서 2010-05-25에 공지한 공고 자료입니다.
첨부파일을 확인 하면 유기동물의 사진과 발견장소가 기재되어 있으며 8일간 공고 후 부산광역시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증한다고 하였습니다. 기증 후 에는 어떠한 조치가 이루어 지는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유기동물 공고문에 공고된 동물은 동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구청담당자와의 통화에서도 동물등록이 되어 있다면 구청에서 유기동물 공고와 함께 소유주에게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동물등록이 된 본인의 강아지는 구청 또는 기타 관련 기관에서 확인 되면 곧바로 연락이 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이 강아지가 귀엽다는 이유로 그냥 가지고 갈 수도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찾기가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그 개인이 RFID 리더기로 강아지에 이식된 RFID 칩을 스캔을 하여 찾아 주는 경우, 구청에 직접 신고를 해주는 경우, 그 개인이 다시 등록을 위해서 칩을 삽입하는 경우(삽입 후 리더기로 스캔 시 중복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분실등록이 되어있다면 신고장소에서는 그 내용까지도 확인이 가능함) 가 아니라면 앞으로 강아지를 찾지 못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치사항 3 :
구청에 등록한 동물의 신고사항을 분실로 변경등록을 하려고 하였으나 강아지를 찾는 것에 큰 상관이 없다하여 본인이 직접 게시판을 확인하며 시간을 두고 더 기다려 보기로 계획 하였습니다.
강아지를 분실하신 분께서는 이 글을 참조하시어 강아지를 찾기를 바라며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신 분이시라면 참조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경우에는 반려동물에 RFID 칩을 이식하지 않으면 찾을 수가 없는 상황으로 보이지만 본 강아지의 경우는 동물등록(RFID 칩 이식)이 되었기 때문에 찾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입니다. 반려동물에 대한 동물등록제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 참고사항 1 ***
부산유기동물보호소 : 051-832-7119, 051-941-9123
질의사항 : 등록된 동물의 경우 찾으려 하지 않아도 연락이 오는 것에 대한 질의
http://www.animal.go.kr
*** 참고사항 2 ***
민법 제252조 (무주물의 귀속)
① 무주의 동산을 소유의 의사로 점유한 자는 그 소유권을 취득한다.
② 무주의 부동산은 국유로 한다.
③ 야생하는 동물은 무주물로 하고 사양하는 야생동물도 다시 야생상태로 돌아가면 무주물로 한다.
민법 제253조 (유실물의 소유권취득)
유실물은 법률에 정한 바에 의하여 공고한 후 1년내에 그 소유자가 권리를 주장하지 아니하면 습득자가 그 소유권을 취득한다.
*** 강아지를 찾았습니다.
강아지를 찾기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수단과 방법들을 동원하여서 노력하니 결국 강아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분명히 알게 된 것은 강아지가 분실이 되었을 경우를 대비해서 꼭 등록을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키우고 있는 강아지를 가족과 같이 생각한다면 반드시 가까운 구청에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찾은 방법 : 반경 10km 를 Random 한 시간대에 강아지를 찾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특정 지역을 배회하여 노상에서 찾음
* 분실일 : 2010.05. 28 - 23:00 (금요일 저녁) ---> 강아지 찾은 일 : 2010. 06.02 - 17:00
*** 참고사항 3 ***
길가에서 유기견을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그냥 데려와서 키우게 되면 당사자는 선행이 목적 이지만 명백한 절도에 해당되기 때문에 추후 원 소유주로 부터 절도죄에 대해서 고소를 당하여 기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 강아지가 정말 키우고 싶다면 우선 가까운 경찰서, 구청, 지역 유기견 보호소에 연락하여 일정한 공고기간을 거친 후 유기견보호소에서 정식적인 절차를 거쳐서 입양을 받아야만 합니다.
* 2차 분실일 : 2010.06. 13 - 063:00 (일요일 오전)
사하구 부근에 배회를 할것으로 판단되는데 사하구청 또는 관련 기관에서 조치를 취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개인이 등록된 강아지를 소유주 동의 없이 보호시 민법... 죄에 해당되어 절도죄로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구청 및 파출소로 연락 바랍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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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edi 기사
입력일F 2010.05.25 09:52 ㅣ 수정일 2010.05.25 10:24
충동적 우뇌형이세요, 신중한 좌뇌형이세요?
앞날에 대비하려는 생각을 하고 저축을 결심하는 것은 좌뇌와 우뇌 중 좌뇌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행동양태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 따르면 우뇌형은 전형적으로 충동적이고 창조적이며 미래보다 현재를 더 중요시한다. 이들은 카드빚이 쌓여있고 저축을 잘 하지 않는다. 반면 좌뇌형은 생각이 깊으며 신중하고 숫자에 밝다. 따라서 재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한다.
영국 하트퍼트셔대 카렌 파인 교수팀은 HSBC의 인터넷 은행 ‘퍼스트다이렉트(First Direct)’의 의뢰로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실시했다. 연구진은 까다롭지만 조금만 생각하면 풀 수 있는 계산문제를 내고 이들의 자기 돈 관리법에 대해서도 따로 조사했다.
연구참여자들에게 제시된 문제는 “공책과 펜의 가격은 1.10파운드이다. 공책은 펜에 비해 1.00파운드보다 더 비싸다. 펜은 얼마인가?”이다. 이 질문에 64%에 이르는 사람들이 오답을 이야기했다.
만약 0.10파운드라고 대답한 사람은 즉흥적인 우뇌형으로서 오답을 얘기한 것이다. 정답은 “0.05파운드. 공책 값이 1.00보다 더 많이 비싸다고 했기 때문에 공책은 1.05파운드, 펜은 0.05파운드인 것이다” 정답을 말한 사람은 신중한 좌뇌형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의 돈 관리법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우뇌형의 43%는 자기가 거래하는 은행에 불만이 있거나 손실이 생겨도 은행을 바꾸길 귀찮아 해 거래를 이어갔다. 반면 좌뇌형은 25%가 두 번이상 자기가 관심 있어 하는 은행으로 바꿨다.
신용카드 사용 금액은 좌뇌형은 꼬박꼬박 갚는 반면 우뇌형은 그 절반에 불과했다. 좌뇌형은 87%가 저축을 한 반면 우뇌형은 70%만 저축했다.
파인 교수는 “즉각즉각 반응하는 우뇌형 사람들은 마음속에 떠오르는 첫 번째 틀린 대답을 억누르지 못한다”며 “이런 사람들은 짧은 기간에 얻지 못하는 것은 피하려 하고 게으르기도 해 자기 돈 관리가 힘들게 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내용은 영국 데일리 메일 온라인 판 등이 24일 보도했다.
*** 기사완료 ***
연구결과의 모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조사대상자 성인 500명의 직업군 ,성별, 학력, 등을 고려하지 않았음
2. 좌뇌형 인간과 우뇌형 인간의 분류를 단순한 사고의 기준으로 만 결정함
2.1 위 기준으로 우뇌형 으로 판단된 대상이 좌뇌형으로 판단된 대상 보다 좌뇌의 활용도가 더 높은 경우는 모순이 발생함
2.2 결정요인을 수리능력을 평가하여 좌뇌형의 여부에 따라서 참이면 좌뇌형 거짓이면 우뇌형을 결정하는 방식을 취하였으나 1차 결과 이후 분류된 대상자들을 기준으로 결정요인을 공간 및 관계성을 평가하는 우뇌형 문제에 대한 재 검증이 요구됨
결론 : '파인 교수'의 연구결과는 문제설계 부터 오류를 가지고 있음, 따라서 위 결과는 신뢰할 수 없음
제가 긴장을 하지 않고 문제를 본 것이 이유라서 정답이 2초 만에 나왔고 결국 우뇌형 인간으로 판단 된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저렇게 간단한 문제를 틀렸다는 것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문제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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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지 희망 편지 모음 (0) | 2010/04/05 |
| 인식의 전환, 나태, 방황, 인지 (0) | 2010/03/17 |
# 종류 : 닥스훈트(Dachshund)
# 특징 : 닥스훈트 검은색 단모
# 나이 : 7년
# 성별 : 남
# 취미 : 달리기, 공놀이
# 직업 : 우리집 주야간 경비
# 입양일 : 2006년 7월, 입양 당시 3년 추정
# 생활장소 : 우리집 거실 및 마당
# 건강상태 : 매우 양호
# 지능수준 : 초등학교 6학년생 수준
# 눈치수준 : 중학교 3학년생 수준(처음 듣는 장문의 명령도 억양을 분석하여 즉각적으로 반응함, 인지불가한 단문
명령에는 실행을 하지 않고 고개를 가우뚱 함)
# 인지명령 : 앉아, 가자, 좌로, 우로, 기다려, 먹어, 먹지마, 이리와, 들어가, 악수, 하이파이브, 물어, 놔
# 운동능력 : 20km Running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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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 공놀이1 - 거실입구, 2010-04-21
*** 이리 공놀이2 - 거실입구, 2010-04-21
*** 서서자는 이리 :
*** 을숙도 소풍 - 2010.05.08 : 덥네요
이번 로또가 되야 할텐데...
귀엽죠?
난 왜 이리 사나?
그래도 일단은 덥다.
정말...
인간의 예술따위란 돌고 도는 것 아니냐?
오늘 날 너무 힘들게 하는 것 아니냐?
어때?
하지마라. 이미지 상한다.
난몰라, 너무 덥다.
날 버리고 가면 알지?
준법정신
우리집 경비대장
나도 할수 있다구요!!! -앉은 것도 아니고 선것도 아닌 자세.-
*** 2010. 07. 29 작성 ***
이리, 너는 나하고 추억이 참 많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했었던 곳은 나와 함께 했었지.
짜식, 비록 부산 사하구청에 개로 등록 됐지만 내가 집에 없을 때 아들의 빈자리를 대신 해 주었고 주야간 항상 우리 집을 동네에서 소문날 정도로 지켜준 너의 은공은 내가 정말로 높이 사고 있단다.
그래도 너는 대학생들이 놀아본 만큼 다 놀아 봤잖아. 술(맥주, 소주, 양주, 고량주)도 마셔보고, 노래방도 가보고, 술집도 가고, 횟집에서 회도 먹고, 죽도 먹고, 강과 바다도 가보고, 택시, 버스, 배도 타보고 정말 해볼것은 다해 본 놈이었지. 그래도 16가지 이상의 명령을 인지하는 똑똑한 놈이었지. 눈치는 사람 수준이었고...
그런데 이리야. 2010. 07. 21에 집을 나갔으면 이제는 돌아와야지. 지금이 2010. 07. 29가 되었다. 너를 아끼셨던 모친께서 니가 나간지 이틀만에 꿈을 꾸셨는데 도로가 옆 하천에 다리에 힘이 풀린 채 축 누워 있는 것을 꿈에서 보시고 니 이름을 외치시다 깨셨다고 하신다. 이미 너는 죽어서 코에서 파리가 들끓었다고 하신다. 그런데 그 말씀을 니가 나간지 9일이 되는 지금에야 하신다. 나는 니가 죽을 때 까지 우리집에서 항상 함깨 할꺼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좀 더 편하게 살다 가지 그랬노.
부디, 좋은 곳으로 가거라. 나도 이제 그동안 열어 놓았던 우리집 대문을 받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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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인생의 시작 - 2010. 06. 07 -
내 스스로 인생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참다운 인생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가치를 창조하고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과정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무엇으로 발견하겠습니까?
우리 뇌로 발견하는 것입니다. 뇌에 어떤 정보가 있느냐에 따라 인생의 가치가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정보를 갖게 되면 자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기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양심을 찾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양심을 찾으면 당당해집니다. 양심을 찾고 당당해졌을 때 우리 뇌에는 창조라는 것이 발휘됩니다.
양심을 찾고 실천하고 알리는 것이 바로 성인의 마음과 행동인 것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면 양심을 회복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새로운 희망도 양심의 빛을 찾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큰 어려움 속에서 자신을 찾는 사람 - 2010. 04. 05
현실이 안정적이거나 편안하기만을 바라지 마십시오.
자기한테 무엇인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지키고, 소유하려고 하고 현실에 안주하고자 합니다.
남이 만들어준 기반 위에서는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없습니다.
물러설 곳도 없고, 가진 것도 없다고 생각했을 때, 그때, 내면의 힘이 나옵니다.
남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고, 오직 이 문제는 나만이 해결해야 된다고 느꼈을 때, 그때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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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질서 - 2010. 04. 10 -
천지일체 모든 것이 거래이며 주고받는 것입니다.
비는 그냥 내리는 것이 아니라 수증기가 올라가니까,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열매는 그냥 맺는 게 아니라 충분한 수분과 햇빛으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나가는 것은 손해같이 보고 들어오는 것을 더 좋아하는데, 세상의 이치는 공평합니다.
사람들과 거리를 두지 말고 나라는 한계에만 빠지지 않으면 그 이치를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는 에너지와 에너지의 교류이고 이동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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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바꾸기
이미 난 길을 없애는 것보다 새 길을 더 크게 내면 자연히 옛길은 수풀에 덮여 사람들의 발길이 끊깁니다.
습관도 그렇습니다.
묵은 습관을 바꾸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감정을 일으키는 일들을 자기 뇌에 자꾸 경험시키면 됩니다.
이전의 부정적인 습관에 선전포고를 하는 대신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창조가 시작됩니다.
자신의 뇌에 새로운 스타일의 옷을 한 벌 선물하는 기분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도를 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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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2010.04.21-
이미 경험했던 것을 자신 있게 하는 것보다,
해보지 않은 것을 자신을 갖고 할 때,
자신감이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은 하다 보면 생기는 것이지
처음부터 잘 해서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꾸준히 하다 보면 더 좋아지고 더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감은 만드는 것이고 창조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젖은 수건에서 물을 짜는 것이 아니라
마른 수건을 한 번 더 짜서
물방울을 만드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할 때, 자신에게 감동하게 되고
그때 자신감이 생기고 뇌가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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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를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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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전 흘려 들어왔었던 그 삐에로의 눈물의 의미를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 가 사 ***
빨간 모자를 눌러 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파란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물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 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 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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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까지 이어진 회식자리에서는 그동안 서먹했던 기운을 해소해준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
*** YMCA 안전교육 프로그램 지도자 토론회 ***
- 일정 : 2010년 3월6일(토) 오후 4시
- 장소 : YMCA 18층 Y실
- 대상 : YMCA인명구조강사(1~8기)
- 내용 : YMCA 안전교육 자격사업 프로그램 지도자 토론회
" 프로그램 운영의 현주소와 나아갈 방향"
- 참석자 : 21명(조창우, 이경구, 정세홍, 이진욱, 이현미, 김보령, 김헌정, 박상진, 김성길, 이기석, 이진욱, 임병언, 박종택, 차동재, 이태철. 강명한. 김도윤, 조우상, 옥혜진, 정철교, 고진수)
- 사회자 : 김성길(YMCA 간사)
1. 발제
: 2010년 YMCA 안전교육사업 프로그램 운영 소개 - 김성길(YMCA 간사)
: YMCA인명구조요원 자격 강습회 프로그램의 개선점과 발전방향
- 김도윤, 정세홍, 조창우 강사
: 인명구조요원 지도자회 조직구성 및 활성화 방안
: 인명구조요원 지도자 정기 모임(웍샵,세미나,토론회,연수,단합회 등) 활성화 방안
: YMCA 바다수영클럽 창단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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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부산 해운대 북극곰 수영대회 수상인명구조요원 자원봉사 활동
* YMCA 업무배치표
입수 전 대기 : 수중 부력을 위해 얼굴이 많이도 부었구나.
입수 전 대기 : 뒷짐지고 공지사항에 집중
입수 전 대기 : 공지보다는 카메라에 집중
입수 전 단체 : 부산 시민의 수상안전을 위해1...
입수 전 단체 : 부산 시민의 수상안전을 위해2...화이팅
1부 행사 종료 후 퇴수 단체 사진 : 슈트가 하의만 구비되어 무척이나 추웠다.
종합사진 영상
저녁 만찬 2009시상식 & 2010신년회
수상인명구조강사 7기 정식 자격 발급 : 자격 수여 순서가 어떤 기준인지 아직까지도 의문이지만 저기 중간은 한 것에 만족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YMCA 수상수중안전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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