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ace/- Health'에 해당되는 글 35건
- 2010/03/11 제철음식 및 효능
- 2010/02/12 전도서에서 발견하는 불가지론과 이신론
- 2010/01/01 現代科學이 밝혀낸 無病長壽 7가지 秘訣
- 2009/10/27 지금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습니까?
- 2009/10/23 장수노인 하루 평균 9시간 잔다.
- 2009/10/13 오랜 수명을 보장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
- 2009/05/12 하기와라 토모코 영상
- 2009/05/07 나의 수영장비 (2)
- 2009/04/19 AIDS에 대해서
- 2009/04/18 오리발에 관한 모든 것
*** 제철음식 ***
| 내용\시기 | 1월 | 2월 | 3월 | 4월 |
| 채 소 | 우엉,연근,당근 | 쑥갓,시금치,고비, 봄동,참취,순무,양파,달래 | 봄동,돌미나리, 달래,냉이,씀바귀,고들빼기, 쑥,땅두름,원추리,고사리 | 양상추,껍질콩, 머위,죽순,취,쑥,상추,봄동, 두릅,그린아스파라거스 |
| 해산물 | 굴,패주,문어, 해삼,대구,명태,빨간도미,옥 돔,아귀,개조개,가자미,청어 | 청각,다시마,파래, 전복,굴,꼬막,홍어,홍합 | 물미역,톳,굴,바지 락,대합,모시조개,피조개,도 미,꼬막,임연수어 | 도미,조기,뱅어포, 병어,키조개,김,갈치,고등어, 꽃게,주꾸미 |
| 과 일 | 귤,레몬 | 사과,귤,레몬 | 딸기,금귤 | 딸기 |
| 기 타 | - | - | - | - |
| 제철 음식 | 뿌리채소를 이용한 조림,굴 전,아귀찜,명태양념장구이, 당근찜,문어초회,가자미식해 ,청어소금구이,명란 두부탕 | 봄동겉절이,쑥갓무침,시금치 무침,취나물무침,다시마쌈, 순무김치,파래무침,호두 사과샐러드,꼬막양념찜, 홍어찜,홍합버터볶음 | 봄나물요리,조개탕,도미찜 냉이된장국,미나리강회,꼬막 무침,달래무침,대합국,대합 구이,두릅숙회,두릅추무침, 파래무침,돌미나리무침, 쑥국,달래오이무침,원추리 나물,바지락솥밥,도미탕수, 고사리나물 | 죽순채,두릅숙회,조기매운탕, 탕평채,죽순조림,북어구이, 청포묵무침,꽃게장, 꽃게해물탕,뱅어포구이,뱅어 포튀김,주꾸미볶음 |
| 명절/세시음식 | 정월 초하루:떡국,떡만두국,수정과,산자,절편,깨강정,갈비찜,빈대떡 | 정월대보름:오곡밥,김,시래기나물,취나물,호박고지고사리,도라지,마른 가지 | 삼짇날:진달래화전,수면탕평채 | 한식:쑥떡,쑥단자,한식면 |
| 마른 반찬 | 민어포,대구포 | 다시마튀각,김부각 | 육포,어포,김자반 | 뱅어포구이,북어포무침 |
| 김치 | 봄동김치,청각김치,움파 김치,톳김치 | 굴깍두기,양파겉절이,순무 김치,부추겉절이,전복김치 냉이김치 | 쪽파김치,고들빼기김치,돌 나물물김치,죽순김치,두릅 김치,유채김치,달래김치 | 상추겉절이,고구마순김치, 더덕김치 |
| 장아찌 | 다시마장아찌,호두장아찌 | 두부장아찌,파래장아찌 달래장아찌,무말랭이장아찌 | 죽순장아찌,쪽파장아찌, 굴비고추장장아찌 | 더덕장아찌,고구마장아찌 마늘종장아찌,풋마늘대장 아찌 |
| 젓갈 | 명란젓,창란젓,어리굴젓 | 멍게젓 | 조기젓,오징어젓,꼴뚜기젓 곤쟁이젓,뱅어젓 | 멸치젓,꼴뚜기젓,황석어젓, 조개젓,대합젓,홍합젓 |
| 장 | 호박고추장,청국장 | 간장 | 통밀장,된장,간장 | 통밀고추장,막장 |
| 갈무리 | 귤주 담그기 | 김부각,다시마튀각등 마른반찬 만들기 | 쑥 말리기 | 취,고사리,산나물,가죽 나물,고비 등 나물 말리기 살구주,진달래주,딸기주 담그기 |
| 내용\시기 | 5월 | 6월 | 7월 | 8월 |
| 채 소 | 양배추,고구마순 완두,미나리,참취,도라지,파 상추,양파,마늘,더덕,마늘종 | 샐러리,껍질콩,오 이,청둥호박,양파,근대,부추, 감자 | 부추,양상추,가지, 피망,애호박,노각,열무 | 오이,풋고추,열무 수,양배추,깻잎,감자,고구마 순,옥수수 |
| 해산물 | 멍게,참치,고등어 홍어,넙치,오징어,잔새우,멸 치,준치 | 흑돔,전복,민어,병 어,준치,삼치,전갱이,오징어, 바닷가재 | 장어,홍어,농어, 갑오징어,병어 | 해산물:전복,성게,잉어,장 어,전갱이 |
| 과 일 | 딸기,앵두 | 토마토,참외,매실 | 수박,딸기,참외,산 딸기,자두,아보카도 | 멜론,복숭아,포도, 수박 |
| 기 타 | - | - | - | - |
| 제철 음식 | 미나리강회,마늘종볶,도라지무침,오징어불고기,홍어회,취나물비빔밥,취나물,자반고등어찜 | 부추전.생채,야채샐러,삼치엿장구이,병어구,근대국,오이무침,오징어링튀김 | 채소볶음,가지볶음,장어구이과일샐러드,오이냉국,피망전호박된장찌개,가지구이,오징어고추장찌개,병어매운탕,꽈리고추 멸치볶음풋고추 마른오징어조림 | 매운탕,육개장,삼계탕,옥수수버터구이,깻잎튀김,고구마순볶음,감자샐러드,감자탕,감자전,열무 오이물김치,열무된장국,열무물냉면,옥수수수프,전갱이조림 |
| 명절/세시음식 | - | 단오:수리취절편,제호탕,도미찜,준치국 | 삼복:개장국,육개장,삼계탕 | 칠월칠석:밀국수,밀전병,증편,개피떡,오이김치,복숭아화채 |
| 마른 반찬 | 멸치볶음,마늘종새우뽁음 | 뱅어포구이,노가리튀김,북어보푸라기,오징어채볶음 | 멸치볶음,마른오징어볶음 | 풋고추부각,깻잎부각,민어포 |
| 김치 | 열무김치,인삼김치,부추김치 | 얼갈이김치,갓김치,오이,소박이 | 열무김치,풋고추김치 | 백김치,호박김치,박김치 |
| 장아찌 | 마늘장아찌,마늘종장아찌 | 고추장아찌,매실장아찌,참외장아찌 | 고추장아찌,깻잎장아찌,오이지,오이지장아찌,노각장아찌 | 참외장아찌,수박껍질장아찌오이장아찌,고추장아찌 |
| 젓갈 | 멸치젓,조기젓,소라젓,준치젓 | 갈치젓,새우젓 | 토하젓,곤쟁이젓 | 오징어젓,대합젓 |
| 장 | 통밀고추장 | - | - | 밀장,참게장 |
| 갈무리 | 고사리,더덕,도라지 등 나물 말리기매화주,딸기주,마늘주,앵두주 담그기 | 매실청,매실잼 만들기매실주 담그기 | 깻잎 말리기산딸리주,자두주 담그기 | 애호박,도라지 말리기복숭아주,포도주 담그기 |
| 내용\시기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채 소 | 고구마,풋콩,토란 느타리버섯,당근,붉은고추, 감자,표고버섯 | 송이버섯,고추,팥 무,느타리버섯,양송이버섯, 고들빼기 | 브로콜리,배추, 무,연근,당근,우엉,파,늑은 호박 | 콜리플라워,산마 |
| 해산물 | 해파리 | 꽁치,고등어,청어, 갈치,연어,대하,홍합 | 옥돔,방어,연어, 참치,참돔,대구,성게,오징어 | 굴,홍게,영덕게,꽃게,방어,넙치,복어,문어, 맛살조개,가자미,낙지,미역,주꾸미,가오리,꼬막,김 |
| 과 일 | 배,사과,포도, 석류,무화과 | 사과,감,밤,대추 | 사과,귤,키위 | 귤,바나나 |
| 기 타 | 국화,인삼 | 유자,오미자,모과 | 은행,유자 | - |
| 제철 음식 | 버섯잡채,버섯탕,토란대무침 추어탕,콩조림,감자수제비, 감자조림,토란탕, 도토리묵무침 | 무생채,등푸른생선구이,갈치 조림,송이버섯구이,연어구이, 밤컵케이크,대하찜,홍합조림 | 배추속대국,연근조림,우엉 볶음,대구맑은탕,동태국, 코다리찜,무조림,무나물 | 꽃게탕,굴파강회,꼬막무침, 가자미식해,미역초무침, 동태찌개,김무침 |
| 명절/세시음식 |
- |
추석:토란국,송편,생선전 삼색나물,나박김치 중구절:국화주,국화전,유 자화채,호박떡 | - | 동지:팥죽,동치미 |
| 마른 반찬 | 보리새우볶음 | 대구포,고추부각,깻잎부각 | - | 육포,어포,김부각 |
| 김치 | 갓김치,고춧잎김치 | 도라지김치,고들빼기김치, 동치미 | 총각김치,포기김치,깍두기 섞박지 | 미역김치,파래김치 |
| 장아찌 | 토란장아찌,도라지장아찌, 무말랭이장아찌,통마늘장 아찌 | 고추잎절임,송이버섯장아찌, 무장아찌.짠지,단무지 | 묵장아찌,배장아찌, 사과장아찌,감장아찌 | 시래기장아찌, 겨울배추장아찌 |
| 젓갈 | - | 오징어젓,대구모젓,게젓, 어리굴젓 | 석화젓,전복젓,명란젓, 창란젓 | 굴젓 |
| 장 | 보리고추장 | 청국장,참게장 | - | 청국장 |
| 갈무리 | 가지,무,고구마순,박고지, 고춧잎,호박,늙은 호박,들깻 잎 말리기 국화주,포도주,머루주 담그기 | 토란대,곶감,버섯,황률, 대추 말리기 모과주,오미자주 담그기 사과잼,유자차 만들기 | 무,무청 말리기 사과주,모과주 담그기 | 귤껍질 말리기 귤차 만들기 |
*** 효능 ***
|
종 류 |
특 징 |
|
새우(鰕) |
鰕는 미감서평하고 오치를 고치며 다식하면 동풍하며 스테미너식으로는 가히 으뜸이다. |
|
오징어 (烏賊魚) |
烏賊漁는 성평하고 능히 통경하며 원기를 돋우고 정수를 더한다. 뼈는 봉루를 다스린다. |
|
문어 (八稍魚) |
八稍魚는 미감성평하고 육체를 다스리며 알은 보양하고 성태시키는 약이다. |
|
낙지 (小八稍魚) |
小八稍魚는 미감성평하고 맛으로는 식품이 되고 약으로는 기를 조화시킨다. |
|
백합조개 (白蛤肉) |
白蛤肉는 성평하고 약독을 제겨하며 능히 개선과 창종을 다스린다. 맛 또한 돼지고기보다 낫다. |
|
전복 (石決明肉) |
石決明肉은 함하고 양제이며 명목이 가장 능하고 껍데기는 안예를 벗긴다. |
|
모시조개 (蛤利肉) |
蛤利肉은 성랭하고 능히 갈증을 멈추며 주취를 풀고 위를 열어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
|
대합(貝子) |
貝子는 미함하고 기결을 풀며 이수종하고 목예를 벗긴다. 삼흉의 번민을 다스리며 산후 허손을 보하고 원기를 복귀시킨다. |
|
홍합(淡菜) |
淡菜는 미감성온하며 오래된 이질을 다스리며 허를 보하고 음식을 소화시키고 부인성대하, 산후혈결 냉통에 좋다. |
|
소라(田螺) |
田螺는 성랭하고 대소변을 통리하며 소종 제열하고 주독을 풀게 한다. |
|
해삼(海蔘) |
海蔘은 미함성평하고 잔액을 첨윤하게 하며 능히 비와 신을 보하고 부인에게 아주 좋다. |
|
굴(石花) |
石花는 주로 정활을 수렴하며 담음, 도한, 대하, 협통을 다스리고 생식하면 살결이 보드랍고 안색을 아름답게 한다. |
|
부추 |
부추는 미감성온하다. 요불금을 다스리며 요술을 따뜻하게하고 몽유지와 여자의 백음을 고친다. 구채는 위열을 제거, 능히 골취를 다스리고 여혈을 가신다. |
|
미나리 (水芹) |
水芹은 미감성평하고, 정수를 보익하며 대소장을 분리하고 번갈을 멎게 한다. 즙은 복열을 없애며 석약독을 죽이고 요혈, 임통, 황달을 다스린다. |
|
생강(生薑) |
生薑은 성온하고 예취를 잘 제거하며 심기를 맑게 하고 위를 열고 구토,담해를 다스린다. |
|
겨자(疥菜) |
疥菜는 미신하다. 구규를 통리하며 사기를 제거하고 통미하는데 효력이 가장 신묘하다. |
|
마늘(大蒜) |
大蒜은 미신성온하고 육류와 곡식을 소화시키며 해독하고 산옹하는데 과용하면 눈을 상한다. |
|
배추(崇菜) |
崇菜는 미감성양하다. 위와 장의 청리를 잘하며 하기, 지갈하고 주독과 식독을 푼다. |
|
콩나물 (大豆黃券) |
大豆黃券은 근육의 경련을 다스리며 수황만을 삭히고 술통을 낫게 한다. |
|
파(蔥白) |
蔥白은 미신성온하다. 능히 발한하며 상한 두통과 종통을 헤친다. 기를 통행하게 한다. |
|
들깨(任子) |
任子는 기신성온하고 정수를 보하며 윤폐하게 하고 갈증과 해수를 멎게 한다. |
|
참깨(麻油) |
麻油는 성랭하고 해독을 잘하며 능히 여러 가지 병을 다스림에 있어 부족함이 없다. |
|
송이(松耳) |
松耳는 미향하고 능히 위를 심하게 하며 식욕을 증진시키고 설사를 멎게하고 기를 돕기도 한다. |
|
석이(石耳) |
石耳는 미감성평하고 시력을 도우며 오래 먹으면 기력을 더하고 또한 얼굴이 예뻐진다. |
기독교인들의 가장 큰 오해와 오류는 <바이블의 우상화>라고 본다.인간이 결코 증명할 수 없는 신존재 증명을 바이블에 근거하여 합리화하려는 시도는 신도의 우민화를 겨냥하는 음모일 따름이라고 강력하게 지적하는 바이다.
자유주의 신학자 A.리츨은 인간이 아는 것은 현상뿐이나, 신은 현상이 아니기 때문에 알 수 없다고 주장하여, 신학은 종래의 형이상학과 같이 신을 존재하는 것으로서가 아니라 매력있는 이상(理想)으로 다루어, 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인정시키고 기독교는 도덕면에서만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하다.
바이블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이다>라는 말을 폐기하고 <바이블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찾을 수 있다>라고 수정해야 된다고 믿는다.
바이블 뿐 아니라 인류가 이룩한 모든 문화.....
그리고 대자연에서 신의 숨길 한자락, 향기 한모금 정도 훔쳐 볼 수 있으면 족하지 않을까하는게 필자가 기독교 신앙을 거부하고 불가지론을 주창하는 근원적인 이유가 되겠다.
불가지론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를 해 보기로 하자.
*어떠한 존재나 관념에 대해 자신의 사유를 고정시키고 멈춰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유보적으로 그 대상에 대해서 판단하고 이해하는 것을 신중하고 정확하게 하려는 자세가 불가지론자의 기본자세라고 생각한다.
*이미 궁국을 알았다. 다 이루었다... 라고 단정을 내리면 그 순간 행복하고, 그 어떤 지적 혹은 감성적 충족감의 흥분이 그 사람을 감싸안게 될지는 모르지만 불가지론자들은 일단 그 만족감을 유보한다.
*불가지론자는, 쉽게 자신이 안 것이 전부라고 믿어버리지 않는다.
*신앙인들은 많이 알아야 10% 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이 80-90% 알고 있는 것 처럼 믿고 행동하고 싶어할 뿐이나 불가지론자들은 10% 알면 10% 안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신봉한다.
이 정도로 하고 Thomas.H.Huxley의 잠언 한 귀절을 인용하겠다.
["Irrationally held truths may be more harmful than reasoned errors."
"비합리적으로 신봉되는 진실들은 분별에 의거한 오류들 보다 더 큰 해악이 될 수 있다." - Thomas.H.Huxley ]
바이블 역시 여러가지 관념에 대한 편집물임을 인정하면 근본주의 기독인들이 강요하는 편집증적 오해에서 벗어나 신에 대한 불가지론 혹은 이신론의 견해도 발견할 수 있다고 본다.
필자는 전도서에서 그러한 흔적을 발견했음을 고백하고자 한다.
주지하는 바 전도서는 기독교 내에서도 수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작품이다.
*숙명론(7:13) 염세주의(4:2)등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으며
*빈민의 압제에 대한 묘사(5:7,8)
*특히 죽은 후의 생명에 대한 묘사는 정통 기독교의 영생관과는 전혀 다름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면 전도서에 기록된 불가지론(이신론 포함)에 대해 그 흔적을 찾아 보기로 하겠다.
1)신의 존재에 대해 애매한 표현
일단 전도서에는 야훼(여호와)라는 표현이 없음을 확인하자.이것은 전도서의 기록자가 이스라엘 부족신인 야훼신앙 신봉자가 아니라 보편적 신인 엘로힘을 신앙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겠다.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 일은 전에 있던 일이요, 앞으로 있을 어떤 일도 전에 있던 일이라,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마냥 그 일의 되풀이에 지나지 않는다. (전도서 3:15) >>
*인류의 행위에 일일이 간섭을 하는 신임을 강력히 부정하고 있지 않은가?
*즉 인격신 임을 배재하며 오히려 우주와 자연의 질서를 신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2)신의 역활에 대한 이중 잣대
<<하늘 아래 벌어지는 모든 일을 알아 보아 지혜를 깨치려고 무척 애를 써 보았지만, 하느님께서는 사람에게 괴로운 일을 주시어 고생이나 시키신다는 것을 알기에 이르렀다.(전 1:13) >>
*존재에 대한 의문을 추구한 결과 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표출함으로서 인간 지식의 유한함을 인정하는 글인데 저자의 기본적인 사유가 본질적으로 불가지론적임을 알 수 있겠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만 바라시니,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라. (전 5:19) >>
*상귀 귀절과 배치되는 글귀인 바
*신은 인간의 행불행에 관여하지 않는다라고 해석해야 무리가 없을 듯하다.
3)인간과 동물의 존재에 대한 견해
<<사람의 운명은 짐승의 운명과 다를 바 없어 사람도 짐승도 같은 숨을 쉬다가 같은 죽음을 당하는 것을! 이렇게 모든 것은 헛되기만 한데 사람이 짐승보다 나을 것이 무엇인가!
다 같은 데로 가는 것을! 다 티끌에서 왔다가 티끌로 돌아 가는 것을! (전 3:19,20) >>
<<사람의 숨은 위로 올라 가고 짐승의 숨은 땅 속으로 내려 간다고 누가 장담하랴!(전3:21)>>
*영혼 및 사후 영생관이 정통 기독교의 관념과는 너무나 틀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도서의 저자는 영혼의 없음을 주장하고 있으나 불가지론적 입장은 모른다가 좀더 확실한 정답이 되겠다.
4)부정주의(Nagativism)
대상이나 관념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과 부정적인 태도는 불가지론자의 출발선이라고 사료된다.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전도서의 기자는 훌륭한 불가지론적 관점을 가졌음이 분명하다고 판단된다.
<<헛되고 헛되다, 설교자는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세상만사 헛되다. (전 1:2) >>
*바이블의 다른 책들에 서술된 종교적인 확신과는 크게 대조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전도서 기자는 서두 부터 지혜와 부,노동,명예,여자 등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견지하면서 자신의 여러 경험을 예로 제시하는 데 단 한가지 신의 존재와 그의 권세의 불가사의한 점만을 가정법으로 처리하고 있다.
*즉 인간의 체험과 신존재의 불가해함이 전도서 기자의 기본 인식이라고 보여 진다.
* 이러한 관점은 불가지론자와 동일하다.
5)신은 인간과 대화하는 존재가 아니다.
<<하느님께서 하늘 아래서 하시는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음을 깨달았다. 아무리 찾아도 그것을 알 사람은 없다. 이런 일을 안다고 장담할 현자가 있을지는 몰라도 그것을 참으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전 8:17) >>
*기독교의 기본 사상을 전면 부정하는 글이 되겠다.
*여기서 현자를 예수 그리고 모세,바울로 대입하면 저자의 뜻하는 바가 인격신을 주장하는 기독교와 얼마나 현격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리라 본다.
*전도자는 결코 신을 대화하시는 분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신에 대한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전도자는 절대적인 힘 앞에서는 조심스러운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가장 현명한 처신은 신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이다.
6)신의 사역을 알 수 없는 인간
<<뱃속에서 태아가 어떻게 숨을 쉬게 되는지 모르지 않는가? 그처럼 조물주 하느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는 알 길이 없다 (전 11:5) >>
*신의 존재를 모름과 동시에 종의 기원에 대해서도 불가지론을 주장하는 데 이역시 정통 기독교와는 상이한 견해가 되겠다.
*모든 의문은 불가지론의 출발임을 기억하자.
7)자연에 대한 견해
<<한 세대가 가면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이 땅은 영원히 그대로이다. (전 1:4) >>
<<"보아라, 여기 새로운 것이 있구나!" 하더라도 믿지 말라. 그런 일은 우리가 나기 오래 전에 이미 있었던 일이다 (전 1:10) >>
*전도자 이전의 지혜자들은 하나님이 도덕적이며, 세상은 신뢰할 만 하다고 생각한 반면
*전도자에 의하면 자연현상은 어떤 목적도 가지고 있지 않다....즉 어떠한 질서에 의한 현상일 뿐이라고 묘사되어 있는데 이 또한 기독교의 사상과 전혀 다르다.
*천년왕국설을 주장하는 사이비들은 필히 음미해야 될 귀절이라고 사료된다.
*전형적인 이신론적 주장으로 사료된다.
8)사후 세계에 대한 환상을 거부함
<<그러니 제 손으로 수고해 얻은 것을 즐기는 것밖에 좋은 일이 없다. 그것이 사람마다 누릴 몫이다. 죽은 다음에 어찌 될지를 알려 줄 자 어디 있는가! (전 3:22) >>
<<그렇다. 사람이란 산 자들과 어울려 지내는 동안 희망이 있다. 그래서 죽은 사자보다 살아 있는 강아지가 낫다고 하는 것이다. 산 사람은 제가 죽는다는 것이라도 알지만 죽고 나면 아무것도 모른다. 다 잊혀진 사람에게 무슨 좋은 것이 돌아 오겠는가? (전 9:4,5) >>
<<무슨 일이든 손에 닿는 대로 하여라. 저승에 가서는 할 일도 생각할 일도 없다. 깨쳤던 지혜도 쓸 데 없어진다. (전 9:10) >>
*불가지론자들은 천국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거부한다.
*사후세계의 영생이란 미끼로 장사하는 기독 성직자들이 상기 귀절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모르겠다.
*유일 인격신을 신봉하는 기독교가 전도서를 아직도 그들의 경전으로 인정하는 게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
기독인들은 전도서 기자의 허무적인 인생관을 인정하면서도 이 책의 결론은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인 12장 13,4절을 인용하며 야훼 신앙에 대한 믿음과 순종으로 유도할려고 한다.
그러나 일부 신학자들이 그 글귀의 첨삭을 인정한 사실과 관계없이 전도서 기자의 주장하는 바는 <<하느님께서 하늘 아래서 하시는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음을 깨달았다....>>라는 내용에 이미 다 표현되었다고 본다.
전도서는 염세적인 글이라기 보다는 인간의 존재 그리고 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끊임없이,솔직하게 제시하며 그 해답을 추구하고자한 고대의 불가지론자의 글이라고 판단된다.
전도서 기자의 신에 대한 관념,사후 영생에 대한 거부감,자연의 질서에 대한 순응,영혼의 존재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 등을 종합해 보면 이신론을 신봉하는 불가지론자였음에 틀림없다고 사료되며 필자의 신에 대한 관념과 너무나 유사함에 많은 생각을 하겠끔한다.
마지막으로 전도서 기자가 신에 대한 논란을 경멸하는 귀절을 소개하기로 하겠다. [출처] 전도서에서 발견하는 불가지론과 이신론 |작성자 이드
<< 하느님은 사람을 단순하게 만드셨는데 사람들은 공연히 문제를 복잡하게 만든다. (전 7:29) >>
100歲 靑年 7가지 秘訣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100년을 살 수 있을까?
유사 이래 수많은 장수비법들이 나타나고 사라졌다.
17세기 유럽에선 당대 최고의 과학자들이 수은을 장수의 만병통치약으로 믿고 장기 복용하기도 했다.
요즘도 갖가지 생약이나 자연에서 찾아낸 신비의 영약들이 수백만 원씩에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과학으로 입증된 장수 방법은 그리 특별하지 않다.
적게 먹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며, 배우자와 함께 좋은 환경에서 사는 것 등 대부분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현대과학이 밝혀낸 장수의 비결 7가지를 소개한다.
1. 소식(小食)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확실한 장수 방법이다. 지난 70여 년간 물고기, 파리, 쥐, 원숭이 등 수많은 동물 실험에서 수명연장효과가 입증됐다.
미 국립보건원(NIH)이 붉은털원숭이를 두 그룹으로 나눠 관찰한 결과, 식사량을 30% 줄인 그룹은 정상적인 식사를 한 그룹에 비해 사망률은 8%, 암·심장병·당뇨·신장병등 노화 관련 질환 발병률은 18% 더 낮았다.
쥐 실험에선 식사량이 30% 줄면 수명이 최대 40% 늘어났다. 사람 대상 연구에서도 효과는 입증되고 있다.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 연구팀이 입원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적게 먹는 환자들은 인슐린 수치와 체온이 낮고 DNA손상도 적었다.
세가지는 모두 장수의 지표로 알려진 수치들이다.
같은 대학 연구팀이 48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6개월간 실시한 실험에서도 식사량을 25% 줄인 그룹의 인슐린 수치가
정상식사를 한 그룹에 비해 낮았다. 소식과 장수의 연결고리는 세포들이 느끼는 위기감이다. 세포는 평상시 자기보존과 세포재생에 에너지를 나눠 쓴다.
식사량이 적어지면 생존의 위기감을 느낀 세포들은 재생에 쓰던 에너지까지 유지보수 쪽에 투입하기 때문에
세포 소멸이 줄어들고 이는 곧 수명 연장으로 이어진다.
물론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최선은 아니다. 식사량을 크게 줄이는 대신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2. 저(低)체온
2006년 11월 세계적 과학잡지 '사이언스'에 동물실험에서 밝혀진 새로운 장수 방법이 공개됐다.
뇌, 심장 등 신체 내부 장기(臟器)의 온도인 '심부체온(深部體溫)'을 낮추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였다.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 브루노 콘티 박사팀이 유전자 조작으로 쥐의 체온을 0.3~0.5℃ 낮춘 결과, 수컷은 12%, 암컷은 20% 수명이 연장됐다는 것.
이를 인간의 나이로 환산하면 7~8년에 해당한다. 콘티 박사는 '헬스데이뉴스'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연구는 소식 외에도 수명을 연장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저체온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사람 대상 연구에서도 입증된 바 있다. 미 국립노화연구소(NIA) 조지 로스 박사팀이 '볼티모어 노화연구(BLSA)' 참가자 718명을 조사한 결과, 체온이 낮을수록 수명이 더 길었다.
과학자들은 체온이 낮아지면 체온 유지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줄어들고, 에너지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화물질 '활성산소'도 그만큼 감소하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학자들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뇌 속 '시색전부(Preoptic area)'에 체온이 높아진 것처럼 거짓 신호를 보냄으로써 결과적으로 체온을 떨어뜨리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다.
3. 적절한 자극
미국 정부의 의뢰를 받은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이 1980년부터 9년간 8개 핵 잠수함 기지 조선소에서 일하는 근로자 2만 7872명과 일반 조선소 근로자 3만2510명을 추적조사한 결과, 핵 기지 근로자들의 전체 사망률이 24% 더 낮았다.
백혈병 등 각종 암과 순환기,호흡기계 질환에 의한 사망률도 마찬가지로 낮았다.
방사선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한 장기간의 추적조사도 결과는 같았다. 옥스포드 의대 리차드 돌 교수가 1897~1979년 82년간 영국에서 배출된 남성 방사선과 전문의 2698명을 1997년까지 추적조사한 결과, 일반인들에 비해 사망률이 28% 더 낮게 나왔다.
적은 양의 방사선과 같은 적절한 외부 자극은 인체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장수에 도움이 된다. DNA 수리효소와 열충격단백질(HSP) 등이 외부 자극 회복에 필요한 정도 이상으로 많이 분비되면서 기존에 입었던 작은 손상들까지 모두 치유하기 때문이다.
4. 성공과 학력
런던대(UCL) 공중보건과 마이클 마멋 교수가 1997~1999년 영국 20개 부처 공무원 5599명을 조사한 결과, 소득수준이 가장 높은 그룹은 최하층에 비해 대사증후군(고혈압·뇌졸중·심장병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유병률이 2~4배 낮았다.
마멋 교수는 상급자들은 삶에 대한 지배력과 사회 참여의 기회가 더 많기 때문에 더 오래 산다고 설명했다. 고학력일수록 오래 산다는 연구도 있다.
런던정경대(LSE) 사회정책학과 마이클 머피 교수팀이 러시아인 1만440명을 조사한 결과, 대학 졸업자는 초등학교 졸업자보다 기대수명이 11년 더 길었다. 고학력일수록 사회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학력이 높으면 더 오래 사는 이유를 생리적 요인에서 찾기도 한다.
두뇌의 용적과 뉴런의 숫자로 결정되는 '두뇌보유고(Cognitive Reserve)'가 높을수록 치매 등 노화에 따른 뇌세포의 퇴행에 더 잘 버틴다는 것이다.
두뇌보유고의 고저(高低)는 선천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후천적 노력이다.
뇌의 능력은 20대 중반에 최고조에 이른 뒤 계속 내리막길을 걷기 때문이다.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장수하려면 중년 이후 두뇌운동과 육체적 운동을 꾸준히 해서 두뇌보유고를 높여야 한다.
5. 긍정적 태도
미국 듀크대의대 정신과 연구팀이 1960년대 중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 입학한 6958명을 대상으로 다면적 인성검사(MMPI)를 실시한 뒤 2006년까지 40여 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가장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 2319명은 가장 부정적인 2319명에 비해 평균수명이 42% 더 길었다.
2004년 예일대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서도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부정적인 사람보다 7.5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인 사람은 청력(聽力) 소실과 같은 노인성 질환 발병률도 낮았다. 예일대의대 베카 레비 교수가 뉴헤이븐 지역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노인 546명의 청력을 36개월 주기로 검사한 결과, 노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노인들은
부정적인 그룹에 비해 청력손실도가 11.6% 낮았다.
긍정적인 태도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졸' 수치를 낮춰 면역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등에 걸릴 확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6. 배우자
배우자, 자녀, 친구, 이웃 등과의 친밀한 관계는 수명을 연장한다. 울산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강영호 교수팀이 1998년부터 6년간 30세 이상 성인 54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혼자는 기혼자에 비해 사망률이 6배 높았다. 미국 시카고대학 노화센터 린다 웨이트 박사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심장병을 앓고 있는 기혼 남성은 건강한 심장을 가진 독신남성보다 4년 정도 더 오래 살았다.
아내와 함께 사는 남성은 매일 한 갑 이상 담배를 피워도 비(非)흡연 이혼남성만큼 오래 산다는 연구도 있다.
친구도 도움이 된다. 호주 연구팀이 70세 이상 노인 1477명을 10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교우관계가 가장 좋은 492명은
하위 492명에 비해 22% 더 오래 살았다. 대화할 상대, 어려울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두뇌활동과 면역체계가 활성화된다. 스트레스에도 더 잘 대처할 수 있다. 심리적인 효과 외에도 함께 사는 배우자나 자식 등으로부터 받는 건강 정보와 경제적 지원 등도 장수를 돕는다.
7. 주거 환경
하버드대 공중보건대 연구팀이 보스턴의 부유한 지역과 가난한 지역 거주자들의 사망률을 조사한 결과, 부촌(富村) 거주자의 사망률이 39% 더 낮았다. 영국 글라스고의 가난한 지역 거주자들은 기대수명이 54세에 불과하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주변환경이 나쁘면 노화의 징후도 빨리 온다. 워싱턴 의대 마리오 슈트먼 박사팀이 세인트루이스 지역에 거주하는 563명을 조사한 결과, 소음과 대기오염이 적은 지역 거주자들은 주거환경이 나쁜 지역 사람들보다 하반신 기능장애가 올 확률이 7.5% 낮았다.
미 국립노화연구소(NIA) 조지 캐플런 박사팀이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지역 55세 이상 883명을 조사한 결과, 교통·소음·범죄·쓰레기·조명·대중교통 등 주거환경이 좋은 그룹은 나쁜 지역 거주자보다 신체 기능성 테스트에서 55.2%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금 영양제는 복용하고 있습니까?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는 복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영양제는 복용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내겐 어떤 비타민이 필요한지 제대로 알
고 복용하는 사람들을 그리 많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께 물어봐도 시원한 대답(脅)을 얻기 어렵습니다.
“하루 세 끼 밥(虛)을
잘 드시면 영양제는 굳이 복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 의사들도 적지 않습니
다.
사실 영양제 복용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습니다.
학자들 사이에도 아직 의견이 분분합
니다.
우선, 질문(滋)을 던져보겠습니다.
“당신을 지금 건강하십니까?”
병원에 혈액검사나 X-레이 검사 결과 이상이 없으면 건강한 걸까요? 요즘들어 기억
력이 깜박깜박한다, 전보다 피로가 더 쉽게 온다, 잠들기 힘들다, 피부가 까칠해지고 화
장이 잘 안받는다, 체중이 늘기 시작한다 같을 증상을 없습니까? 이런 증상들이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 부족 때문일 수 있다는 사실(送)을 아시는지요?
인체라는 거대한 화학공장이 돌아가는데 원료가 되는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
면 우선 일부 기계의 작동이 원할해지지 않습니다.
이럴 때 영양소만 충분히 공급해주면
기능(燁)을 회복하는데 그 기회는 놓쳐서 기계가 완전 작동(辭)을 멈추면 그것이 질병이 되고 결
국 약의 신세는 져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영양제무용론(溱)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우리 옛 조상들을 영양제 없이도 병치레 없이
잘 살았다”고 항변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옛 조상들처럼 눈이 나빠도 안경 끼지 말고,
얼굴이 검게 타도 자외선차단제 바르지 말고, 겨울에 추워도 난방장치 켜지 말고 살아야
할까요?
과일(珩)을 마음껏 따먹(汚)을 수 있었던 원시시대까진 아니더라도 우리 조상들을 지금 우리가
먹고있는 미량영양소는 다깎아 없애버린 정제식품이 아닌 자연식품(曠)을 먹었습니다.
그것
도 비료의 남용으로 토양이 산성화되어 미네랄 함량이 과거보다 부족한 채소나 과일이
아니라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으로 먹었습니다.
요즘처럼 잔류농약, 식품첨가물, 유전자
조작식품, 중금속, 항생제나 호르몬성분이 들어있는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순수 유기
농식품(悔)을 먹었습니다.
우리는 그나마 부족한 미량영양소는 가공과정에 잃어버리고 유통과 보존기간동안 더
잃어버리며 음식 조리과정에 또 잃어버립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옛 조상들보다 더 많
이 먹고 있습니다.
칼로리는 내는 영양소는 과잉으로 먹고 있는데 이러한 음식(簞)을 에너지
로 내는 대사과정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오히려 부족한 실정입니다.
미국에서는 ‘칼로리 과잉에 미량영양소 결핍’으로 여러 가지 질병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오래 전부더 경고는 해왔고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전문가들의 권고대로라면 비
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說)을 매일 다양한 종류로 5접시 이상 먹어야
하는데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에게 가능한 일일까요?
차라리 필요한 미량영양소들이 고루 들어있는 종합영양제는 복용하는 것이 현실적이면
서도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유기농 식품으로 완벽하게 식사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스트레스, 흡연, 음주, 대
기오염, 황사, 과도한 햇빛노출 등(呈)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유해환경은 몸 속에 유
해산소가 많이 생기게 하고 이는 노화의 촉진으로 이어집니다.
유해산소의 노출이 잦을
수록 항산화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여 균형(遲)을 맞추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대인들을 영양제는 통해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槪)을 보충해야 합
니다.
자, 그렇다면 어떤 종류의 비타민(參)을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론적으로 보면, 극단적으로 모든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량 이상 충분히 함유되어있
는 메가-메가-종합영양제 1알만 먹어주면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크기가 너무 커져서 한
번에 삼키기 어렵고, 당연히 일부 영양소는 필요량보다 훨씬 더 많이 복용하게 되어 경제
적으로도 낭비가 됩니다.
그 반대의 극단적인 경우로 각각의 영양소는 정확히 내가 필요한 양만큼만 맞추어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에 먹어야 하는 알약 가짓수가 너무 많아져 이역시 한번에
먹기 힘들어집니다.
결국 적정한 선에 ‘타협’이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종합비타민제’입
니다.
즉, 비타민과 미네랄이 모든 사람들에게 적당히 필요한 양만큼만 들어있게 한 것입
니다.
따라서 종합비타민제는 하나 고르고 여기에 내가 추가적으로 필요한 영양소들(妹)을
더하면 됩니다.
이 때 종합비타민제에 비타민 B군과 C의 함량(咸)을 확인해보고 함량이 충분치 않다면 비
타민 B군제제는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C는 하루 1~2g 복용해야 하므로 종합비타민제와 별도로 추가해야 합니다.
필수지방산도 추가해야 하는데 식물성 오메가-3지방산이 가장 풍부한 아마씨 가루는
매일 10g 정도 샐러드나 음식에 뿌려 먹거나 찻술 가득 떠서 먹습니다.
아니면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 이상 등푸른 생선(琵)을 먹습니다.
이것이 어렵다면 오메가-3지방산 보충제는
복용해야 합니다.
여기에 폐경이후 여성이나 65세 이후 노인들을 칼슘과 마그네슘이 더 필요합니다.
기왕
이면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D가 함께 들어있는 제품(稜)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제는 언제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우리 몸을 24시간(枇)을 주기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세포들을 우리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산소와 영양소는 이용하여 일(耉)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가장 좋을
방법을 균등하게 시간(崙)을 배분해서 복용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영양제는 식사와 함께 혹을 식후에 복용합니다.
비타민 B군과 C는 매 식사
후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편하게 아침과 저녁 식후에 복용하도록 합니다.
영양제는 매일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지
기 때문입니다.
하루 두 번 이상 복용해야 한다면 작을 약병이나 용기에 넣어 가지고 다
니면서 복용하도록 합니다.
하루 두 번 먹는 것이 귀찮거나 잘 잊어버린다면 차라리 아침
에 한꺼번에 복용하는 편이 더 낫습니다.
영양제는 어른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건강한 어린이가 건강한 식품(所)을 다양하게 섭취
한다면 필요한 영양소는 모두 얻(復)을 수 있지만 육식(施)을 즐기고 편식하는 어린이들을 에너
지과잉 속에 영양소 결핍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철분의 경우 주의깊게 식사계획
(愍)을 세우지 않는 한 충분한 양(毁)을 얻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채소나 과일(冊)을 먹지
않는다고 무조건 보충제는 먹이기 보다는 채소나 과일(說)을 즐겨 먹(十)을 수 있는 식습관(除)을 키
워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청량음료, 인스턴트식품, 정제가공식품(倒)을 즐겨 먹는 청소년들 역시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충이 필요할 수 있으며 특히 다이어트는 한다고 식사량(墨)을 줄이는 여학생들을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섭취가 부족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온 가족의 건강(斜)을 지키기 위해 지금부터 균형있는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운동, 여기에 내
몸에 맞는 영양제는 현명하게 선택하여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삶(謄)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박용우 (성균관의대 외래교수/리셋클리닉 대표원장)
지금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습니까?
장수노인 하루 평균 9시간 잔다
전국이 비상이다. 아침형 인간이 유행하면서부터다.
날이 갈수록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과 잘 맞아떨어지는 코드가 분명 있단 뜻이다
하지만 장수에 가장 좋은 수면은 하루 7시간인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장수 노인의 대다수가
하루 9시간 이상 잔다는 조사결과도 나왔다.
나아가 수면시간이 너무 길거나 짧을 경우 사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낮에 섭취한 음식은 수면중에 소화, 흡수된다. 자고 있는 동안 몸이 부지런히 움직여 몸에 필요한 피와 살로 바꿔주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의 성장이 밤에 주로 이뤄지고, 성인 남성의 수염이 하룻밤 새 부쩍 자라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해 연말 우연히 아침형 인간에 대한 책을 읽게 됐어요. 그 후로 마음을 굳게 먹고 아침 일찍 일어나고 있습니다. 남보다 여유 있게 하루를 여는 거, 요즘 유행이잖아요.”
올해부터 아침형 인간의 대열에 끼어든 한 여성의 경험담.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녀는 이렇게 대답한다.
“조금요. 아직까지도 새벽에 눈을 뜰 때면 갈등이 일어요. 좀 무리했던 날은 그냥 자고 싶을 때가 많죠. 그래도 막상 일어나면 하루가 여유 있어 좋아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뿌듯함도 있구요.”
전국이 비상이다. 아침형 인간이 유행하면서부터다. 너도 나도 무거운 눈꺼풀을 힘겹게 치켜뜨며 잠 줄이기에 나섰다. 아침형 인간을 다룬 책들은 베스트셀러 집계에서도 장기간 수위를 지키고 있다. 날이 갈수록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과 잘 맞아떨어지는 코드가 분명 있단 뜻이다. 아침형 인간이 되면 남보다 넉넉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게 사실. 모질게 맘먹고 일어나는 만큼 그 시간을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면에서도 이들은 남다른 데가 있을 것이다.
최근 유행하는 아침형 서적들이 권하는 하루 수면시간은 4~5시간 내외. 하지만 의학계에서는 이에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는 연구결과들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 그 중 하나. 장수에 가장 좋은 수면시간은 하루 7시간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일본 나고야 대학의 다마코시 아키코 교수팀이 일본인 10만 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조사한 결과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90세 이상 장수노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다수가 하루 9시간 이상 자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침형 인간이 권하는 수면시간보다 대략 두 배가 많은 셈. 또 위의 조사에서는 수면시간이 이보다 길거나 짧을 경우 사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4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의 사망률은 7시간 자는 사람에 비해 남자 62%, 여자 60%나 높았다.
펜실베이니아 대학 의과대학의 데이비드 딘지스 박사도 하루 수면이 평균 4~5.5시간인 사람들은 기억력, 사고력, 주의력 테스트에서 나쁜 성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것은 역시 7시간 자는 사람들이다.
전 세계의 수면 전문가들 역시 현대인의 수면부족을 경고한다. 대부분의 성인이 잠을 너무 적게 자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것이 언젠가는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이들의 한결 같은 목소리다.
올해로 113번째 생일을 맞은 충북 제천의 이상묵 할머니가 아침 생일상을 받아 식사하고 있다.
창의력을 키우는 데도 충분한 수면은 필수다. 시험공부를 할 때 밤에는 잘 이해하지 못했던 문제를 자고 일어나서 보면 쉽게 이해할 때가 있다. 뇌가 수면중에도 계속 활동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를 기억이 뇌에서 재구성되는 과정에서 창의력이 향상한 때문으로 본다. 이러한 예는 역사상의 경험에서도 자주 보인다. 러시아의 화학자 드미트리 멘델레에프는 원소주기율표를 꿈에서 그렸다.
우리나라에서 한때 중요한 혼수품의 하나였던 재봉틀은 미국의 발명가 엘리어스 하우가 잠에서 깨어난 직후 아이디어를 떠올려 만든 것. 그밖에 잠을 자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는 사람, 소설의 구성을 잡았다는 사람은 주위에서도 제법 볼 수 있다.
피로회복 차원에서 수면이 중요하다는 사실 역시 삼척동자도 다 아는 것. 낮에 섭취한 음식물도 수면중에 소화, 흡수된다. 자고 있는 동안 몸이 부지런히 움직이며 몸에 필요한 피와 살로 바꿔주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의 성장이 밤에 주로 이뤄지고, 성인 남성의 수염이 하룻밤 새 부쩍 자라는 것은 다 이 때문이다.
자, 상황이 이런데도 아침형 인간만을 무조건 선호할 수 있을까?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하지만 건강한 삶과 여유를 원한다면 잠을 무조건 줄이는 것은 왠지 저어하게 될 듯.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우리 몸은 수시로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이 대화가 원활하게 이뤄지는 것만으로 치유되는 병도 적지 않다. 더욱이 심리적, 정서적인 면에서는 효과가 제법 큰 것으로 알려진다. 이 대화에 귀 기울이지 않을 경우 몸은 드디어 반항을 시작한다. 그것이 곧 병이다. 사실 일률적인 수면시간에는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다.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수면시간이 적용될 수 있겠는 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몸과 마음이 거기에 빠져들어 자고 싶은 욕구가 확 줄어든다. 반대로 큰 걱정이나 고민이 있을 때는 아무리 자고 싶어도 머리가 말똥말똥해지는 경험을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은 따로 있다. 그것은 누구도 대신 찾아줄 수 없다. 오직 자신만이 알 수 있다. ‘시간확보’에 치우친 나머지 중요한 일을 잃고 있진 않은가 꼼꼼히 살펴보자.
섹스도 잠드는 데 도움된다?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시간을 정해놓는다(주말 포함). 그리고 이 기준에서 두 시간 이상 벗어나는 일이 없도록 한다.
■잠자기 3~6시간 전에는 깊은 수면을 해칠 수 있는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섭취를 피한다. 잠자기 3시간 전의 과식도 금물이다.
■침실에서는 일을 하지 말고 잠드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한 TV나 비디오를 보지 않는다.
■하루 30분 적당한 운동을 하되 잠자기 3시간 전에는 하지 않는다.
■따뜻한 우유나 허브차,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은 차를 마신다. 체온을 올려 잠드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바나나, 땅콩버터 등 자연적 진정효과가 있는 트립토판 함유 식품을 조금 먹는다.
■퇴근해 집에 온 뒤 선잠을 자지 않는다. 막상 밤에는 잠을 자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잠자기 2~3시간 전에는 일을 하지 않는다.
■20분 안에 잠들지 못하면 침대에서 나와 잠시 책을 읽는다.
■마사지, 명상, 음악, 요가, 긍정적인 상상, 바이오 피드백, 따뜻한 물로 목욕하는 것 등은 머릿속을 편안히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침실은 조용하고 어둡고 서늘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양말을 신는 것도 좋다. 발톱이 따뜻하면 잠드는 데 도움이 된다.
■멜라토닌은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투약시간을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섹스도 잠드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보고서가 있다.
| 오랜 수명을 보장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 |
|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9-08-11 |
|
금연, 규칙적인 운동 수행, 건강에 좋은 음식 섭취 및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등의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의 경우 만성적 질환 발병 가능성과 일찍 사망할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 공중보건 서비스 및 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의 Earl S. Ford 박사 연구진에 의하여 제시되었다. 즉, 연구진은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은 심장병, 암 및 당뇨병 발병 위험성이 80% 정도 낮아진다고 주장하였는데, Ford 박사는 “이와 같은 우리의 주장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실제로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아는 것과 실천에 옮기는 것은 차이가 있다” 고 지적하였다. 연구진은 동 연구 성과를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학술지의 8월호에 발표하였는데, 연구 수행을 위하여 1994년도부터 1998년도 사이에 독일 연구진들의 연구 발표 결과들을 분석하였다. 연구진은 35세에서 65세 사이의 총 23,000명의 독일인들을 중심으로 이들의 생활 습관, 식이 습관 및 병력 등을 조사하였는데, 특히 흡연 경험이 전혀 없는지 유무, 비만의 경계선에 있는 체질량 지수 30이하 여부, 일주일에 최소한 3시간 반 동안 운동을 수행하는지 여부, 과일 및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육류를 적게 섭취하는 식단을 가지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진은 이러한 평가 요소들을 중심으로 이들의 생활지수를 A+에서 F 점수로 분류하는 것보다 앞에서 소개한 평가 요소들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지 여부로 평가하였다. 이 결과, 전체 참여자 중에서 4% 미만이 건강한 생활 유지에 필요한 요소들을 전혀 가지지 못하였고 9%만이 4가지 요소들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연구진은 질환 발생 빈도수와 연관하여 분석한 결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사람일수록 질병이 예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결국 연구 참가자들의 나이, 남녀 성별, 직업 등과 상관없이 위에서 언급한 건강에 유익한 4가지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사람은 이러한 요소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에 비교하여 평균적으로 심장병,암, 당뇨병 발병 위험성이 78% 낮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건강에 유익한 4가지 생활 습관들을 유지하는 사람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에 비교하여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93% 낮았다. 떠한 체질량 지수가 30이하인 사람이 금연을 하고 정기적으로 운동을 수행하고 건강에 유익한 식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질병 발생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에 대하여 Ford 박사는 “결국 건강에 유익한 생활 습관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을수록 건강에 유익하다” 고 결론을 내렸다. 인용 논문: "Healthy Living Is the Best Revenge: Findings From the European Prospective Investigation Into Cancer and Nutrition?Potsdam Study," Earl S. Ford; Manuela M. Bergmann; Janine Kroger; Anja Schienkiewitz; Cornelia Weikert; Heiner Boeing,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August 2009;169(15):1355-1362. |
*접영
* 배영
* 평영
* 자유형
1. 수모 - 스피도 AQUA-V CAP(SICC5010)-WT [Japan Speedo 직수입 수영모] : 22,000원, 2009.05.07 구입
2. 수경 - 아레나 미러 선수용수경 [AGL-2200] BCBL : 42,300원, 2009.10.26 구입 - XL 설정 후 사용
2. 수경 - 아레나 미러 선수용수경 [AGL-9200] BK : 44,100원, 2009.05.07 구입 - 일여년을 사용하니 흰색 고무밴드에 곰팔이 발생
3. 수영복 - 아레나 선수용 모델이나 사진 없음
4. 오리발(Fin) [인어와마린-G마켓] - Mares Avanti Excel Yellow 40/41 : 140,000원, 2009.05.07 구입
4-2. 오리발(Fin) [가나수영복] - Mares Volo Race Blue 40/41 : 99,000원, 2009.01.00 구입
5. 기타 1 - 아레나 스포츠타올(대) [AAAAX05] - 26,000원, 2009.05.07 구입
5. 기타 2 - 오리발 가방 - Mares Fin Bag Small Black - 25,000원, 2009.05.07구입,
*** 오리발 비교 ***
추진력 : 아토믹,엑셀
파워 : 볼로
디자인 : 볼로,엑셀,아토믹,
순간추진력 : 아토믹(북미오리발포럼에서 테스트한 결과),
부드러움 : 투사 ff9, 아토믹 (핀이 갈라진 오리발이 부드럽습니다.)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