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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잠언

*** 개인 잠언 ***

교만과 자만은 패망의 지름길이다.
세상이 돌아가는 내적인 이유에 대해서 집중하라.
정신을 바르게 하고 귀한 사람으로 산다.
정신이 바르면 몸도 마음도 바르고 건강해 진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 때 알았더라면 내 삶의 많은 부분이 달라 졌을 것이다.
항상 고려해야 할 것은 선택과 집중이다.
더 배운 사람, 하루라도 더 산 사람으로 인식한다.
무슨일이든 진심으로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실천과 꾸준한 노력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뇌는 사용할수록 기능이 더욱 좋아진다.




삶에 도움이 되는 말에 대한 경구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노자>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더하라는 뜻이다. <탈무드>
남의 입에서 나오는 말보다도 자기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잘 들어라. <탈무드>
말이 있기에 사람은 짐승보다 낫다. 그러나 바르게 말하지 않으면 짐승이 그대보다 나을 것이다. <사아디>
말에 대해 묵상하라. <우파니사드>
군자는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공자>
말이 쉬운 것은 결국은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맹자>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 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채근담>
내 뱉는 말은 상대방의 가슴속에 수 십 년 동안 화살처럼 꽂혀있다. <롱펠로우>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떠든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 <장자>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 <에머슨>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험담의 대상자. 듣는 자. <미드라시>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 <모로코 속담>
현대의 젊은이들은 대부분 시련과 고통에는 나약한 면모를 보이면서도 터프해 보이고 싶어서인지 다소 폭력적인 언어들을 사용하기를 좋아한다. <이외수>

<제306호 ‘말의 품격’에서>